편집 : 2019.11.12 화 14:43
 꼭 하고 싶은 말
 작성자 : 아모르  2015-06-15 19:33:55   조회: 2367   
홀로 동굴 속에 갇혔을때
어떻게 하겠는가?
타고가던 배가 난파해 표류할 경우
어떻게 하겠는가?

내 삶에 신비한 노래가 있습니다

가슴이 터질 것 같아

차마 다 부르지 못하는

-홍광일의[가슴에핀꽃]중에서-

이책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하고
당신도 이책을 읽길 바란다고 말할 겁니다.
하고 싶은 말은 그뿐입니다.
2015-06-15 19:33:55
218.xxx.xxx.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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