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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눈물
 작성자 : 푸른별  2013-10-10 00:24:36   조회: 4707   
그대 이제 말하려는가

깊고 깊은 그 마음

그대 나인 듯

나 그대인 듯

그대와 나 두 손 꼬옥 잡고

세상을 걸어가자고

-홍광일의<가슴에 핀 꽃. 중에서-

이 책을 읽고도 눈물이 흐르지 않는 것은
둘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신이거나
가슴에 사막을 안고 있는 사람이거나
정말 위험한 상태입니다.

사람 사는 동네에는 따뜻한 눈물이 있어야 합니다.
절망이 아닌 희망을 향한 아름다운 눈물 말입니다.
2013-10-10 00:24:36
58.xxx.xxx.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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