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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138. “위기의 시민운동”... (2005.5.30)
 작성자 : 평화뉴스 유지웅  2005-05-30 12:59:09   조회: 2118   

PN-138. “위기의 시민운동”... (200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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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뉴스 회원과 독자 4800명께 드리는
백서른여덟번째 편지입니다.


“위기의 시민운동”...


“그러나 외형적 발전과는 달리,
현재 시민운동은 ‘의제상실의 위기’로 고민하고 있다.
이런 상황을 맞게 된 원인은,  노무현정부와 열린우리당과의 관계,
과거 시민운동가 출신의 정치입성, 시민운동의 도덕적 긴장의 저하이다.


이런 지적이 올바르든 그렇지 않든,
현시점에서 바라보고 있는 국민의 시각은 존중되어야 한다.


도덕성의 하락을 인정해야 한다.
사회적 리더쉽의 기초는 도덕적 우위에서 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무원칙한 중립도 문제이지만,
특정 정치세력에 편향된 주장 또한 경계해야 한다.


어떠한 성격의 정치권력이 탄생하더라도
그들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것이 시민운동 본연의 역할임을 되새겨야 한다”
(평화뉴스 <시민사회 칼럼 43> 권혁장...“위기의 시민운동, 어떻게 풀 것인가’ 중에서)

...


벌써 봄이 가고 있습니다.
꼭 1월이나 봄에만 ‘새출발’ 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고, 더 당찬 마음으로 여름을 맞아야겠습니다. 
더울수록 힘들고 지치지만, 나만 그런 것이 아니기에
옆사람 생각하며 더 애써 가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5년 5월 30일  평화뉴스 유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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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성교육 시간에  '야동' 틀어주세요”
“앞산 관통도로,  생태계를 뚫는 일입니다”
“뿌리채 뽑힌 나무, 앞산 훼손 심각하다”
“위기의 시민운동, 어떻게 풀 것인가”
"내게도 '의사 친구'가 있다면..."
"장래성 있는 정치"

"대구 새 주간신문, 어떻게 돼가나?..."
"위기의 ‘월간 말’, 어디로 가나..."

“허물어 잃어버린 우리 삶의 기억들...”
“교사는 가르치는 일에 충실해야만 한다”
“대구대 이재규 총장, 5월말까지 소명하라”
"남북대화에 재뿌리는 매일신문과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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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의 고백 7 - “교사는 가르치는 일에 충실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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