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5.26 화 10:53
> 뉴스 > 교육/노동
   
사분위, '대구대 정상화' 결론 4월로 연기
2011년 03월 17일 (목) 19:29:40 평화뉴스 유지웅 기자 pnnews@pn.or.kr

대구대학교 재단 정상화와 관련한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의 최종 결론이 4월로 미뤄졌다.

교과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3월 17일 전체 회의를 열고 대구대 학교법인 영광학원의 '정이사' 문제를 논의했으나 최종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이에 따라, 대구대 재단 정상화 문제는 4월 중순에 열리는 사분위 회의 때 결정날 것으로 대구대는 예상하고 있다.

대구대는 지난 1993년 당시 재단측의 각종 비리로 심각한 학내 분규를 겪었으며, 이듬 해 교육부가 임시이사를 파견한 뒤 17년째 '임시이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이사장은 조해녕 전 대구시장이 맡고 있다.
이 글이 좋으시면 손가락 모양의 추천 버튼을 눌러주세요.
포털 daum view(블로그뉴스)에도 실린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기사
· 영광학원 정상화를 위한 범대위 결의문· "MB 교육 쓰나미...비리재단 복귀가 정상화냐"
평화뉴스 유지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평화뉴스 에게 있습니다.
* 평화뉴스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신문윤리강령과 신문윤리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제호 : 평화뉴스 * 편집.발행인 : 유지웅 * 창간.발행일 : 2004년 2월 28일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아00010 * 정기간행물 등록 연월일 : 2007년 3월 14일
(우)41266 대구시 동구 국채보상로 155길 54 (상가동 202호) | 대표전화 053-421-6151 | 팩스 0505-421-61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지웅
Copyright 2008 평화뉴스. All rights reserved. 전자메일 pnnews@p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