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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성주 배치. 국가 안보 핑계로 국민 안전 팽개치는 일
2016년 07월 13일 (수) 14:11:38 평화뉴스 pnnews@pn.or.kr

[성명서]

사드 성주 배치. 국가 안보 핑계로 국민 안전 팽개치는 일
-성주 사드후보지 인구밀집지역과 불과 1.5Km, 국민의 삶은 안중에 없나?


현재까지 미국이 배치한 사드는 사람이 살지 않는 괌의 밀림지역과, 일본처럼 레이더가 바다를 바라보는 해안지역에 위치해 있다. 100M밖이면 안전하다는 우리 국방부의 해명이 신뢰되지 않는 이유다.

오늘 유력지역으로 거론된 성주의 성산포대는 인구밀집지역과 불과 1.5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이에 성주군은 ‘사드가 배치되면 5만 군민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지역경제가 완전히 무너진다.’고 우려를 표하고 있다.

국방은 국민의 삶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 국민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사드배치는 절대 해서는 안된다.
 
2016년 7월 12일
정의당 대구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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