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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포대에 뜬 '희망'의 무지개
성주투쟁 47일째 / 성산포대 아래에 뜬 무지개...못 다 전한 인간띠잇기 풍경
2016년 08월 28일 (일) 19:43:25 평화뉴스 김영화 기자 pnnews@pn.or.kr

27일 오후 6시 40분쯤.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산리 성산포대에 무지개가 떴습니다. 주민들의 사드반대 운동 47일째인 이날 배치 예정지에 무지개가 뜨자 주민들은 "희망의 무지개", "승리의 무지개"라며 배치 철회에 대한 소망을 전했습니다. 앞서 27일에는 주민 3천여명이 성산포대에서 성주군청까지 3km 거리에서 사드 철회를 위한 인간띠잇기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못다 전한 그날의 축제같은 풍경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 성주군 성산리 성산포대에 뜬 무지개(2016.8.28) / 사진 제공.'멍스타애견카페'

   
▲ 성산포대서 '생명' 만장을 들고 인간띠잇기 중인 주민(2016.8.27) / 사진.평화뉴스 김영화 기자

   
▲ '이 땅에서 밥 한 그릇' 만장을 든 삼산리 할머니들(2016.8.27) / 사진.평화뉴스 김영화 기자

   
▲ 인간띠잇기 중인 주민들을 촬영하는 성주투쟁위(2016.8.27) / 사진.평화뉴스 김영화 기자

   
▲ 태극기를 들고 행진 중인 성주군의원들(2016.8.27) / 사진.평화뉴스 김영화 기자

   
▲ 인간띠잇기 중인 주민들의 흥을 돋구는 풍물패(2016.8.27) / 사진.평화뉴스 김영화 기자

   
▲ 성산포대 입구에서 '사드배치 철회'를 촉구하는 성산지킴이 주민(2016.8.27) / 사진.평화뉴스 김영화 기자

   
▲ 참외의 고장 성주라고 적힌 도로 위에서 인간띠잇기 중인 가족(2016.8.27) / 사진.평화뉴스 김영화 기자

   
▲ 다리 위에서도 계속되는 사드반대 성주 3천여명의 인간띠잇기(2016.8.27) / 사진.평화뉴스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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