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2.22 수 18:32
또 사라지는 작은학교 대동초..."교육청 졸속에 시의회는 들러리"
대구시의회 '통폐합' 조례 가결...대동초, 36년만에 산격초와 통합 / 학부모들 "의회 견제기능 상실" 반발
문명고 이사장·교장, '국정화 철회' 학생들 요구에 대화조차 거부
이사장은 문 잠그고 "철회 없다" 일축, 교장은 이틀째 휴가 / 학생들 "숨지말고 나와라" 반발, 내일도 집회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논란] 전국 유일 '국정화' 학교라니...문명고 학생들 "부끄럽다. 철회"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논란] 문명고 학부모들, '국정교과서 철회' 대책위 꾸려 집단행동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논란] 문명고 학생들, 국정화 반대 집회...굽히지 않는 교장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논란] 문명고, 국정화 표결서 '반대' 많자 재투표로 결과 번복
블랙리스트와 '이면헌법' 없는 세상을
[창비] 한기욱 / "반공반북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나라...'나쁜 대통령' 몰아내고 이면헌법 완전 폐지로"
경북대병원장 후보 정호영·박재용 선출...조병채 탈락
21일 이사회, 재투표 끝에 정호영 진료처장ㆍ박재용 칠곡병원장 무순위 선출...교육부장관이 4월 임명
'대구 시민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 시민교육 전문가 초청 토론회(2.22)
역사학자 이이화.여은경.송호상.차경호.시민과 함께하는 북콘서트 - 대구경북 친일을 말한다(2.22)
사드부지 계약 체결을 위한 롯데상사 이사회에 즈음한 기자회견문
대동초 통폐합 조례, 대구시교육청과 밀실야합한 대구시의회는 거수기 역할을 당장 중단하라
공무원 '갑질'에 의한 패션·디자인센터 불법 무상임대, 대구시는 진상 밝히고 관련자 엄중 문책하라
월성1호기 수명연장 소송 항소도 과장이 전결, 원자력안전위원장 사퇴하라
'연구학교 지정'에 집착하는 이영우 교육감을 규탄한다
주민 반발에도 사드 '수용' 발언 한 경북도·성주군 단체장들
설 맞은 여든 성주 할머니와 칼갈이 아저씨의 사드 투쟁기
성주 촛불 200일, 시(詩) 30편에 담다
박원순 "북핵, 성주 사드 배치 아닌 외교로 풀어야"
탄핵과 여당 내분에 뒷전으로 밀려난 '사드 철회' 약속
첫 공판 열린 '성주 황교안 총리 뺑소니 사건', 쟁점은?
"주민 뜻 왜곡한 김관용 경북지사, '사드 수용' 철회해야"
성주 촛불 100일...주민들은 100번 절하며 오직 '평화'를 빌었다
김관용 "사드 대승적 수용"...성주·김천長 "내 이름 빼라" 반발
대구 법조인 "사드, 민주주의 절차 위반...국회비준 필요하다"
지진과 민심에 흔들린 영덕, 4년만에 신규원전 '전면 중단'
핵폐기물 저장소 80%가 용량초과..."대책 없는 원전 확대 탓"
김석기 의원, 원전대책 질문에 '해결불가' 한수원 입장만 전달
"지진 위험지역, 원전 임시중단 후 안전점검을"...찬성 80%
내진설계 취약, 비도 못 피하는 원전 옆 마을 '지진 대피소'
양산단층 위 원전 18기와 불안한 영남권 주민들 "가동 중단"
지진 활성단층 위 원전과 인근 주민들의 불안 "폐쇄·이주"
경주 지진, 집으로 못가고 공원에 텐트치는 주민들
경주, 원전·방폐장 옆 작은 해안마을 뒤덮은 '지진 공포'
낙동강서 또 실지렁이...야당 "4대강사업, 국감서 다룰 것"
낙동강 취수장 인근서 '실지렁이' 발견, 먹는물 안전 우려
영남권 식수 낙동강에 '4급수' 지표종 실지렁이 발견
달성보, 수질 5등급 '나쁨'..."낙동강 오염 더 심해졌다"
내성천의 심각한 육화현상, 그 이유를 추적하다
큰빗이끼벌레, 낙동강이어 금호강 첫 출현..."오염 심각"
낙동강 칠곡보 주변 농경지 침수 "4대강사업 원인" 첫 판결
대구시, 일본 '전범기업'에 향후 3년 더 추가 세제혜택
대구적십자병원, 상업화 논란...공공의료 대신 영리사업?
'왕관 쓴 박근혜' 풍자한 대구 거리 예술가에 벌금 3백만원?
대구희망원 대국민 사과..."인권유린 사실이면 전원 사표"
조환길 대주교 "대구시립희망원 책임 통감" 사과문 발표
대구시의회 2년 성적표 "질의·입법·연구 모두 부진·저조"
수성구 '노점' 허용 조례, 상생하자며 강제이동 논란
대구경북 공공기관, 비정규직 늘고 임금격차는 심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의 '장애인 탈시설' 공약, 어디까지?
권영진 대구시장 취임 2년, '인사청문회' 없이 인사 혁신?
헌법재판소, 인터넷신문 5인 등록기준 '위헌' 선고
신문법과 그 시행령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청구서'
"언론의 자유 보장"...국회의원 10명 '신문법 개정안' 발의
"기자 수로 매체 제한, 보수·진보 문제 아닌 언론자유 위기"
전국 언론·시민단체, '신문법 시행령' 헌법소원
기자 머릿 수로 수천개 신문을 폐간?
"전 세계 어디에도 언론사를 인원수로 규제하는 국가는 없다"
문재인 '말 잘 듣는 언론만 살려 놓겠단 건가"
"국가가 왜 기자 머릿수를 가지고 언론 인정 여부를 가리나"
"인터넷신문 등록 규제, 법적으로 따질 가치도 없다"
"인터넷신문 등록요건 강화는 21세기형 언론통제"
"인터넷신문 등록 규제, 법적·현실적 근거없는 언론통제"
"'조중동' 놔두고 어뷰징 막겠다고?"
기자 4명이면 유사언론, 5명이면 공정언론?
성찰 불가능한 한국 사회에 던지는 '레드카드'
살려거든 거기서 나오라
우리들 가슴에 '심장에 남는 사람'으로 살아 계시는 듯
어쨌거나 지금 정치에 냉소하고 삶에 고군분투하는 청춘들을 위해
가난한 사람들의 가난한 교회
창조인가 진화인가
리더는 사람을 버리지 않고 활동가는 사람밖에 모른다
협동조합의 오래된 미래
순명, 낮은 곳에 머물다
문학적 상상력과 공적(公的)인 삶
핵발전은 이렇습니다. 여러분!!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왜?
우상의 칼에 맞서 이성의 펜으로 싸웠던 리영희
나이듦과 늙음의 사이에서
'한국원폭, '2세', '환우' : 삶이 계속되어야 하는 이유
사랑과 상상력, 슬픈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
역사, 한 시대를 살아간다는 것...
두 권의 책: 심성의 힘과 물음의 힘
감포가도에서 제주도 영실까지, 내 여행의 안내서
청탁과 연줄문화, 부패의 사슬을 넘어
詩와 사랑, 내 삶과 의식의 스승이 된 책
그 사람이 우리를 찾았단다......
권정생, 마지막까지 아이들을 걱정하셨던...
대한민국 국격과 품위있는 사회
남쪽으로 튀어야했던 그들, 그리고 우리
열하와 만주의 교차, '열하일기'를 읽으며

김관용 대권도전은 필수?..."객관적 근거없는 일방·자의적 보도"
[신문윤리] 경북도민 "주의".대구신문·경북일보, 통신기사 전재 "표절행위"
TK 여론 변화...문재인 '뚝', 안희정 '확', 황교안 '맹'
문 32.5% 안 20.4% / TK, 문 31%→20.6%, 안 14%→21%, 황 25.5%→24.7%
동성로 달군 대구 2천 촛불 "특검연장·주범 박근혜 구속"
15차 대구시국대회 "법 위에 군림하는 농단세력 없다. 탄핵 인용" 촉구
"같거나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평화뉴스만의 기획기사를"
6차 독자위 / "촛불·사드·희망원·경북대 연속보도 긍정적...민심 심층취재를"
'대동초 폐교' 조례안, 학부모 반발에도 대구시의회 상임위 통과
교육박물관·학부모 설문과정 지적됐지만 '원안 가결'..."반대 묵살해선 안돼"
해고 통보받은 건설 노동자들 "고용승계" 요구하며 분신 시도
덤프운송노동자 75명, 재계약 한 달 전 '해고'...생명 지장은 없지만 병원행
문명고, 국정화 표결서 '반대' 많자 재투표로 결과 번복
학운위, 7대2 '반대' 결정 뒤 교장 설득으로 5대4 뒤집혀..."절차 문제, 무효"
문명고 학생들, 국정화 반대 집회...굽히지 않는 교장
학생 2백여명 발언·서명 "연구학교 신청 철회"...학부모·졸업생들도 항의
교장 "절차상 문제 없다. 철회 불가...교육부 결정따라 보조교재 채택 검토"
학사모 쓰고 나면...졸업 앞둔 청춘의 무거운 2월
빈 자리 없는 도서관, 새벽부터 열공에 엎드려 쪽잠...녹록치 않은 '취준생'
'특검 연장'...TK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찬성" 압도적
찬성 67.5% 반대 26.7%...모든 이념층 '찬성' 우세 / TK, 41.5%-48.4%
석면 교실에 우레탄 트랙...새학기 코앞인데 '유해물질' 그대로
'납' 기준치 넘는 136곳, 우레탄→마사토 교체는 0곳, 석면 철거도 11% 그쳐
김천고 학생들, '국정교과서 반대' 무제한 자율 토론
연구학교 신청 알려지자 1백여명 6시간 토론...플래카드·대자보 "신청 포기"
경북 3곳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신청...학내외 반발
항공고·문명고·오상고 신청, 김천고는 학부모들 항의 중...대구는 0곳
대구교육청, 교육박물관 건립·대동초 통폐합 졸속 추진 논란
건립비만 97억원, 연간 운영 15억원...타당성 결과 논란 / "중단, 공론화"
"이명박근혜 부역자들과 새로운 MBC 만들 수 없다"
도건협 언론노조MBC수석부본부장 "낙하산 막을 언론장악방지법 제정"
2017년 대선과 시대정신
"작은 통일의 상징 개성공단, 재가동으로 남북교류 물꼬 터야"
가짜 뉴스, 언제쯤 사라질까
'정의로운 나라' 위한 대구의 촛불..."2월에 탄핵하라"
문재인 "탄핵 지연은 정권연장 책동...TK도 촛불 들어달라"
아흔 위안부할머니의 호소 "소녀상, 역사가 있는 곳에 세워달라"
심상정·강상구 "민주당에 양보 없다. 결선투표제 수용해야"
"대구희망원, 7억원대 횡령"...'천주교 재단' 모르게 가능한가
독립을 위한 대구 '오오극장', 2년간의 발자취
대선 표심 숨기는 '샤이 보수'...감춰진 TK 여론은?
더 일하고 돈은 덜 받는 대구 청년들, 계약서는 왜 쓰나요?
대구경북 6개교 '국정교과서' 사용 검토
법원 제동에도 멈추지 않는 월성1호기...주민 안전은?
알바비 꺾는 '블랙기업' 이랜드...대구서도 3억여원 체불
대구 20만명, '실업급여' 그 이후에는 또 어디로...
대구 소녀상, 3.1만세 그날 그자리 동성로 광장에 세운다
대선과 '특권 없는 세상'
대구 동성로 밝힌 1천 촛불 "탄핵대길(彈劾大吉)"
대구 청소년들, 박근혜·국정교과서 '적폐' 쓰레기통에 버리다
상임위 문턱도 못넘은 대구 첫 '청소년노동인권조례'

'맹지'에서 도로에 접근하려면?

지역신문의 '사설' 표절..."저작권 침해 넘어 신문의 자기부정"
조.중.동, 성주 사드반대에 '외부세력' 운운한 "나쁜 보도"
사드, 논점 비틀고 흐리고 몰아가고..."오죽하면 기자 내쫓겠나"
신공항 '백지화'에 '백지' 신문...영남과 서울의 엇갈린 1면
대구경북 지역신문의 유료부수와 신뢰도
신문법과 그 시행령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청구서'
"사드 반대하면 종북? 공천 준 이완영은 종북 우두머리인가"
80일만에 뒤집힌 '사드' 최적지, 성주·김천 민심 '폭발'
500여명 희생, 이재민 11만..."북한 수해, 인도적 지원 절실"
이용수 할머니 "위안부 아픔 10억엔에 판 대통령 용서 못해"
대구시, 日전범기업 '스미토모' 자회사에 수백억 혈세지원
"364일 차별받고 딱 하루 초대받는 '장애인의 날' 슬픈 현실"
이 추위에 쪽방, 사람들...
이 추위에...대구역 노숙인들의 긴 겨울밤
다시 걷고 걸으며...거리에서 만난 우리 이웃들
3백원 개비담배에 잔소주 탁배기...'향촌동' 노년의 삶
'국정교과서' 확정 고시...주요 신문의 엇갈린 1면
"국정화 주도하는 원로들, 역사학계 욕되게 하지 말라"
국민과 너무 다른 박근혜 대통령의 '건국' 인식
총선, 대구 진보ㆍ야권의 빛과 그림자
김부겸ㆍ홍의락 '당선'...대구 '보수 싹쓸이' 역사 막 내리다
1985년 그 후 31년, 대구 '보수 싹쓸이' 역사의 막 내릴까
새누리, 2년만에 또 '엎드려 사죄'...대구시민들 또 받아줄까?
대구 시민단체가 뽑은 '시민을 부끄럽게 하는 후보' 5명
다시 한 걸음, 오늘도 길 위에 선 '서민들'
"아빠 언제와"...고국 떠나 13년, 내 이름은 '후세인'
닦고 쓸고,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캠퍼스 청소부'
새벽 4시, 마지막 '콜'은 울리지 않았다
평화시장 사랑방, 손수레 끌고 냉차 파는 할머니
지하실서 쪽잠, 아파트 경비원의 쉴 새 없는 24시
구두 수선 50년, 뒤축만 봐도 그 인생이...
대학에서 40년째 '김밥' 파는 할머니
휠체어 탄 '뻥튀기' 아저씨의 다르지 않은 삶
눈 비 맞으며 10년, 거리의 '야쿠르트 아줌마'
'퀵배달' 아저씨의 아슬아슬한 하루
연탄배달 40년..."누군가에게 따뜻한, 얼마나 뿌듯해"
어머니와 아들, 긴 하루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45년 계란 장수, 일흔 할아버지의 종소리
어깨에 짊어진 무게, 악착같은 청춘의 삶...
겨울비 아랑곳 않고 녹슨 고철 리어카에...
"가족들 등 따시고 배부르면 다 오케이!"
"자식들 힘들게 돈 버는데 어매가..."
한파 폭설에...멈출 수 없는 중국집 배달원
한겨울, 전단지 돌리는 동성로 할머니들
한겨울 한파...거리에서 만난 삶의 현장
삶의 현장, '새벽'에 얻은 나눔과 섬김
독자에게 가기까지...신문지국의 아주 긴 새벽
인절미 가래떡..."이렇게 고될 줄 몰랐어요"
훈훈한 새벽 인심, 달성공원 '반짝시장'
밤새 주워도 몇 푼...할머니의 고단한 새벽
사건 없어도 쉴 틈 없는 지구대의 새벽
장갑 세 겹에도 시린 손, 쉴 틈 없는 새벽 세차
"빨리 좀 도와주세요"...숨 가쁜 치유의 밤
여름 악취 겨울 연탄재, 묵묵히 거리에서...
긴장의 연속, 눈 팔 틈 없는 도매시장의 새벽
"우리가 멈추면 세상이 멈춥니다"
PN-244. "대구의 변화".....
PN-243. "흔들리며 피는 꽃...
PN-242. "명의는 없다".....
PN-241. "우선적 선택".....
PN-240. "어느 여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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