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6.5.27 금 15:57

반복적인 협박성 문자에 대응하는 ...

5.18민중항쟁 36주년 기념 인문학 역사교실(5.10-6.7)
구미부시장, ‘박정희 뮤지컬’ 논란 관련 “지자체 제작 뮤지컬 성공사례 없다” 시인
한국패션산업연구원 파행운영에 대해 박동준 이사장은 모든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
5년 연속 녹조라떼, 5월에 벌써 시작되다 - 보의 수문을 열고, 4대강 재자연화 논의에 나서라
부산대 총장 임용을 환영하며 조속한 경북대학교의 정상화를 촉구한다
경주 방폐장 설계결함 1년만에 사실로 드러나
'감차위원회'의 구성 등 택시감차 정책의 개선을 요구한다.
대구 구․군의회 의장협의회의 부적절한 예산 사용을 비판한다
총선, 대구 진보ㆍ야권의 빛과 그림자
김부겸ㆍ홍의락 '당선'...대구 '보수 싹쓸이' 역사 막 내리다
김부겸ㆍ홍의락 '예측 1위'...대구 '보수 싹쓸이' 끝날 듯
대구, 총선 투표율 또 다시 '전국 최저'
"내일 신문 1면, 당신이 결정합니다"
'대통령' 내세운 여당과 '31년만의 변화' 야권의 마지막 호소
달서구 야권 총선ㆍ구청장 후보들 "변화에 투표하세요"
대구 '수성갑' 김문수ㆍ김부겸, '선거법 위반' 공방
청년정책 질의에 후보 절반이상 '무응답'..."말로만 청년"
총선넷 "부적격 후보 최경환ㆍ김석기, 국회 입성 막아야"
2년전 꼴찌, 4년전 끝에서 2등...대구 '투표율'도 달라질까?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약속한 대구 6명의 총선 후보
세월호 유가족 "진실 막은 조원진, 국회의원이 아닌 심판의 대상"
최경환, 방송 합동연설회 40분 앞두고 '불참' 통보 논란
'강기훈 유서대필'..."당시 검사 곽상도, 국회의원 자격 없다"
흔들리는 총선 대구 민심...새누리, 급하니 또 '읍소작전'
개성공단 중단·재가동에 '관심 없는' 새누리 후보들
새누리, 2년만에 또 '엎드려 사죄'...대구시민들 또 받아줄까?
대구 시민단체가 뽑은 '시민을 부끄럽게 하는 후보' 5명
1985년 그 후 31년, 대구 '보수 싹쓸이' 역사의 막 내릴까
낯선 여당 후보에 야당 출신 무소속 바람, '북구을' 민심은?
TK 새누리 일부 후보, 과태료 내고 방송토론 '거부' 논란
대구 동구갑, '진박' 공천 논란 속 '민중' 후보와 '토박이'
'위안부' 재협상이든 '탈핵'이든, 새누리당만 모두 거부
대구 동구갑, '진박' 공천 논란 속 '민중' 후보와 '토박이'
문재인, 박 대통령 정치적 고향에서 "대구 무시하는 여당 심판"
대구 1천여명 호소 "싹쓸이 30년, 이제 시민들이 바꿔야"
'진박 재공천' 대구 수성구을, 30년 여당 독주 바뀔까?
'3선 구청장' 여당 후보에 '기본소득'으로 맞선 녹색당
여당 20년 도맡은 자리, '달서구청' 새 수장은?
"박근혜 정권의 서민경제 실패, 총선에서 심판해야"
민들레 홀씨처럼 떠나는 대구..."후보자 청년공약 검증"
'유승민 공천 배제' 논란...TK, 박근혜ㆍ새누리 지지율 폭락
대구 중남구, '강기훈 유서대필' 공안검사와 민주화운동가
대구 '보수 싹쓸이' 30년..."서민을 위한 진보정치의 희망을"
김문수ㆍ김부겸, 대구 정치1번지 '수성갑' 동네 민심은?
더민주 비례대표, '전략지역' TK 몫은 한 명도 없었다
보수텃밭 대구, 지역구 절반에 '진보' 후보 출마
'박근혜' 고향 대구 달성군에 진보성향 '노동자' 후보 출마
더민주 대구, 김동열 '중남구'ㆍ김태용 '달서을' 출마
시민단체가 꼽은 '나쁜 법안' 발의자, TK 7명 포함 37명
민중연합당 황순규 전 동구의원, 대구 '동구갑' 출마
'탈당 선언' 홍의락 "이제 놓아달라" 복귀 거부, 왜?
대구 수성갑 김문수·김부겸, 첫 공약은 '교통' vs '일자리'
더민주 '홍의락 컷오프' 반발 확산..."번복 안되면 중대 결심"
후보조차 드문 제1야당의 대구, 아직도 '출마 고민 중'
대구 유일한 ‘야권연대’ 대상, ‘북구을’ 두 후보는?
'연대'로 치열했던 4년 전과 너무 다른 2016 총선 대구
표창원 "대구는 왜 대통령 비판하면 안 되나"
용산참사 유가족의 절규..."김석기, 국회의원 자격 없다"
녹색당, 대구 첫 총선 출마..."회색 국회에 초록의 균열을"
총선 100일 앞, 대구 야당은 명함 돌리는 후보조차 '감감'
대구 '진보정치'의 혁신과 결집으로 가는 길
신문법과 그 시행령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청구서'
"언론의 자유 보장"...국회의원 10명 '신문법 개정안' 발의
"기자 수로 매체 제한, 보수·진보 문제 아닌 언론자유 위기"
전국 언론·시민단체, '신문법 시행령' 헌법소원
기자 머릿 수로 수천개 신문을 폐간?
"전 세계 어디에도 언론사를 인원수로 규제하는 국가는 없다"
문재인 '말 잘 듣는 언론만 살려 놓겠단 건가"
"국가가 왜 기자 머릿수를 가지고 언론 인정 여부를 가리나"
"인터넷신문 등록 규제, 법적으로 따질 가치도 없다"
"인터넷신문 등록요건 강화는 21세기형 언론통제"
"인터넷신문 등록 규제, 법적·현실적 근거없는 언론통제"
시대착오적 신문법 개정, 1인 미디어는 언론이 아닌가
"'조중동' 놔두고 어뷰징 막겠다고?"
광고주협회, 조중동은 무섭고 인터넷신문만 후려치기
기자 4명이면 유사언론, 5명이면 공정언론?
"고문·불법구금, 판사와 검사에게 알렸지만 묵살 당했다"
이자제한 풀린 대부업...'고금리' 위험에 놓인 서민들
본인이 말하는 '김영란법' "청탁거절 명분, 부족해도 시행해야"
대구, 정부 지정 유사중복 복지사업..."84% 중복 아니다"
기초수급자 실급여, 개편 후에도 '최저생계비' 절반도 안돼
권영진 시장, 산하기관장 '인사청문회' 약속 잊었나?
벼랑 끝 서민의 복지기준선..."권영진 시장 의지가 핵심"
주민참여예산 0%...대구, 조례 4년만에 주민제안사업 공모
다른 지역에서 본 대구 발전 저해요인 "보수ㆍ배타성"
대구경북,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도입률 '평균 이하'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조례, 개정안도 '부실' 우려
이 추위에 쪽방, 사람들...
이 추위에...대구역 노숙인들의 긴 겨울밤
다시 걷고 걸으며...거리에서 만난 우리 이웃들
3백원 개비담배에 잔소주 탁배기...'향촌동' 노년의 삶
다들 힘든데...후원 부탁하기도 민망한 복지시설의 겨울
일본 아라세댐 철거 현장에서 본 4대강 재자연화의 꿈
대구 달성습지, 보호해도 시원찮을 판에 웬 고속도로?
4대강 둘러본 미국 석학 "하지 말았어야 할 사업"
낙동강서 연이어 일어나는 이상한 죽음들, 왜?
'4대강' 뒤처리 예산만 1조7천억..."혈세낭비"
국립공원 1호, 민족의 영산에 웬 댐?
낙동강의 어머니 강, '내성천'을 지켜주세요
"4대강 망쳐놓고 1,152명 훈ㆍ포장, 대통령 표창까지"
1,500만 식수원 낙동강, '관광유람선' 사업 논란
'녹조라떼' 낙동강에서 웬 뱃놀이?
호수로 변한 낙동강, 큰빗이끼벌레만 창궐한다
낙동강 어민과의 대화..."4대강사업은 재앙이다"
역행침식으로 무너지고 있는 낙동강의 지천
4대강 보 주변 농지침수, 물 빼려 265억 추가 투입
낙동강, 끊임없이 무너지고 있다
국보급 하천 '내성천'에 다시 찾아온 위기
아름다운 내성천, '4대강' 같은 공사가 벌어진다면...
모래톱 사라진 구미 '해평습지', 철새도 떠나다
월성1호기 재가동 '무효', 주민들 무기한 단식농성
산자부 장관, 영덕 원전 여론조사에 '압력성' 전화 논란
대구경북 신문ㆍ방송사, '원전' 광고비 얼마나?
후쿠시마, 기억하고 있습니까?
'월성1호기' 수명연장 결정, 주민·시민단체 "무효소송"
삼평리 6년 '송전탑' 싸움, 또 이어지는 법정투쟁
재가동 심사 앞둔 '월성1호기', 시민단체 "폐쇄" 촉구
'후쿠시마' 4년...일본ㆍ대만의 원전과 탈핵운동
詩와 공화국
'철탑'과 6년 싸움...삼평리, 다시 희망을 노래하다
헌법과 전체주의
청도 '돈봉투' 경찰·한전 전원 불구속...대책위 "비리사슬"
원전 홍보예산, 후쿠시마 사고 이후 첫 증액
'원전' 인력 1/3이 하청 직원, 방사선 피폭은 정규직의 10배
경주 '월성원전' 주변 잦아진 지진, 안전한가?
'탈핵'을 꿈꾸는 시민들의 100번재 화요시위
청도 송전탑 '돈봉투' 논란 속 계속되는 주민들의 '저항'
'송전탑 돈봉투 ', 청도경찰서장의 해명과 주민들 반응
높아져가는 '삼평리' 철탑, 한전은 어떠한 여지도 없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삼평리 할머니들 눈물의 호소 외면
삼평리 할머니들, 경북도지사에 눈물로 호소 "도와주이소"
청도와 밀양 주민의 연대 "우리의 저항은 정당하다"
삼평리 할머니들의 4년 저항에도 '송전탑' 공사 강행
청도 '송전탑' 반대 주민들, 강제철거・벌금폭탄 위기
성찰 불가능한 한국 사회에 던지는 '레드카드'
살려거든 거기서 나오라
우리들 가슴에 '심장에 남는 사람'으로 살아 계시는 듯
어쨌거나 지금 정치에 냉소하고 삶에 고군분투하는 청춘들을 위해
가난한 사람들의 가난한 교회
창조인가 진화인가
리더는 사람을 버리지 않고 활동가는 사람밖에 모른다
협동조합의 오래된 미래
순명, 낮은 곳에 머물다
문학적 상상력과 공적(公的)인 삶
핵발전은 이렇습니다. 여러분!!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왜?
우상의 칼에 맞서 이성의 펜으로 싸웠던 리영희
나이듦과 늙음의 사이에서
'한국원폭, '2세', '환우' : 삶이 계속되어야 하는 이유
사랑과 상상력, 슬픈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
역사, 한 시대를 살아간다는 것...
두 권의 책: 심성의 힘과 물음의 힘
감포가도에서 제주도 영실까지, 내 여행의 안내서
청탁과 연줄문화, 부패의 사슬을 넘어
詩와 사랑, 내 삶과 의식의 스승이 된 책
그 사람이 우리를 찾았단다......
맑스주의 미디어활동가의 길
세상을 바꾸는 힘, 연극
권정생, 마지막까지 아이들을 걱정하셨던...
지역신문, 서울 따라쟁이에서 지역공동체 불쏘시개로
여럿이 함께 숲으로 가는 길
대한민국 국격과 품위있는 사회
미생물의 신비
내 몸의 환경운동 - '현미채식 다이어트'
남쪽으로 튀어야했던 그들, 그리고 우리
역사적 예수와 오지로 떠난 슈바이처
삶, 오늘이 마지막 만남인 것처럼...
열하와 만주의 교차, '열하일기'를 읽으며
자드락길, 흔적의 의미를 녹여내다
진보정당 '파벌'의 역사
어릴 때 잃어버린 동무를 찾아주다
죽음, 삶이 도달한 마지막 삶
대한민국 개발잔혹사, 여전히 거기엔 사람이 있다
내 시련은 강물 위 일렁이는 잔물결일 것인데...

대구, '풀뿌리' 선거에서 야권의 희망 살리다
'보수 텃밭' 대구, 20년 독점은 깨지지 않았다
대구, 지방선거 투표율 또 '전국 최저'
대구 국회의원들 '엎드려 사죄', 시민들 받아줄까?
'박근혜'에 매달린 대구시장 선거
구의원 뽑는데도 '대통령 지키기' vs '세월호 심판'
역대 대구시장 득표율과 20년 독점의 변화 가능성
권영진-김부겸, '박정희컨벤션'ㆍ'일자리 50만개' 공방
선관위, 우동기 대구교육감 후보 검찰에 수사 의뢰
대구시장, 권영진ㆍ김부겸 후보의 '정책' 차이
대구시장 후보에게 바라는 최우선 과제 "행정 대혁신"
'대구시의원' 후보 0명, 제 1야당의 대구 현실
6.4지방선거, 대구 유권자 '2백만명'의 선택
대구 시민단체, '무소속 좋은 시민후보' 7명 선정
'대구시장' 1여3야, '야권연대' 가능성은?
대구시장 후보들의 같거나 다른 '안전' 공약
도시철도 3호선 '무인화' 논란, 대구시장 후보들은?
김부겸 '박정희컨벤션센터 건립' 논란
대구퀴어축제 '집회신고'하는 날, 그 긴 하루
조직위, 경찰서 앞 12시간 기다려 집회신고...6월 26일 제8회 축제 예정
올해로 8번째를 맞는 '대구퀴어문화축제' 집회신고는 지난해와 달리 종교단체 방해 없이 마무리됐다. '제8회대구퀴어문화축제조직...
혐오에 맞선 성소수자의 오늘...그래도 '사랑'의 이름으로
추모 현장서도 마스크 써야하는 '여성'의 현실
'강남역 사건' 대구 추모 발언대 / 시민들 '여성혐오'와 '성차별' 경험 증언
최근 서울 강남역에서 발생한 20대 여성 살인사건과 관련해 '여성혐오'가 이슈가 되자, 26일...
대구 곳곳에도 강남역 '묻지마 범죄' 희생자 추모 이어져
경북 '박정희 탄생 100주년 뮤지컬' 확정..."독재미화" 논란
경북 투자심사위 의결, 구미시와 28억 예산 추진 / 시민단체 "우상화 중단"
경북 구미시가 추진하는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 뮤지컬' 사업이 사실상 확정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경상북도가...
"박정희 '헛된 신화', 분배·복지·정의는 깡그리 무시됐다"
전범기업 '아사히글라스', 경북 진출에 아무 제약도 없었다
부지 50년 무상임대·세금감면 특혜에 노동탄압..."경제발전" / "무책임"
일제 '강제징용' 전범기업에 그 죄를 묻는 아들딸들
은수미 "경영진 잘못에 왜 노동자들만 해고당해야 하나"
강연 / 구조조정·성과평가제 비판..."충분한 사회적 합의와 노사협상을"
은수미(52)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25일 저녁 대구 가톨릭근로자회관에서 열린 강연에서 "경영을 잘못해 회사가 어려워지면 왜 열심히 일한 노동자들이 해고당해야 하는가. 권한이 있는...
여성, 똑같이 일해도 36% 적은 임금..."성평등 위배"
OECD 임금 평균격차의 2배, 동일임금 위해서는 연간 95시간 더 일해야
우리나라 여성들이 남성과 똑같은 일을 하고도 임금이 36%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과 같은 임금을 받기 위해서는 연간 95시간 더 일해야 해 남녀...
"14년째 임극격차 1위...여전히 절망적인 성평등 현실"
"남은 생은 세월호에...나쁜나라 함께 바꿔야죠"
[세월호를 기억하는 대구사람들] 김미경·강성규 선생님을 만나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대구사람들 6번째 인터뷰는 세월호참사 2주년과 광주항쟁 36주년 중간인 5월 12일 세월호계기수업 교사선언에 참가한 거창중학교 김미경...
대구교육청, '세월호' 교과서 수업한 교사 전국 첫 징계
학교장 '경고' 통보... "성실·복종의무 위반" / 전교조 "학습권·교권 침해"
대구시교육청(교육감 우동기)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 수업을 진행한 고등학교 교사에 대해 전국 처음으로 징계 처분을 내렸다. 전교조는 "학생들의 학습권, 교사들의 교권을 침해했다"고 비판한 반면 교육청은 "교육부가...
대구교육청, 세월호참사 다룬 '416교과서' 사용금지
스님들의 낙동강 순례길..."모래·물고기 떠나고 악취만"
'4대강 생명살림 수행길' 51일째 강정보 / "탐욕·무지 버리고 재자연화"
주말 내내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돌면서 강에 또 녹조가 피어나기...
유람선에 오리배까지?...'달성습지' 뱃놀이 사업 확대 논란
교양교육의 강화가 필요하다
[이재성 칼럼] 우리가 일하며 살아가는 참된 가치를 위하여
지난 5월 17일 새벽 서울 강남역에서 끔찍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경찰은 이 사건을 한 정신질환자의 ‘묻지마 범죄’로 결론내리고 더 이상의 사회적 파장을 막으려고 서두르는 모양새다. 하지만 이 사건에 대한 추모 열기는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 우리 사회...
대구 곳곳에도 강남역 '묻지마 범죄' 희생자 추모 이어져
채용설명회에 '법 위반' 업체들이..."취준생 울리는 지자체"
경북 '외투기업' 채용, 10곳 중 4곳 체불·불법파견·부당해고에 조세회피
'취준생' 벗어나길...절박한 청춘들의 취업설명회
대구 서구청 청소노동자 '임금체불' 논란
8명 초과근무수당 1천여만원 넉달 째 미지급..."법 위반" / 구청 "시정"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 청소노동자 8명이 넉달째 초과 근무수당 5천여만원을 받지 못해 '임금체불' 논란이 일고 있다. 서구의회는 "법 위반"이라며 "즉각 지불"을 촉구...
대구 8개 구·군청의 폐기물업체 '부실운영'..."감사 청구"
녹조 창궐한 낙동강을 걷는 스님들
[현장] 녹조 핀 낙동강이 썩어가고 죽어간다. 이를 어떻게 할 것인가?
상급기관 계도 무시, 불통의 달성군 유람선사업
대구 곳곳에도 강남역 '묻지마 범죄' 희생자 추모 이어져
"내일은 내가 될 수도"...강력범죄 여성 피해자 급증..."언론 시각도 문제"
여성을 대상으로 일어난 '묻지마 범죄' 피해자에 대한 추모가 중앙로역 등 대구 곳곳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17일 새벽 서울 서초구 강남역 인근...
엑스코 또 '비리' 의혹...'감사부실'에 대책없는 대구시
검찰 '회계조작' 수사...시민단체 '계약특혜' 의혹 제기 / 시 "수사 후 개선"
대구시 출자기관인 ㈜엑스코(EXCO.대구전시컨벤션센터)가 또 '비리' 의혹에 휩싸였다. 2009년 업무추진비 유용사건, 2012년 확장공사 비리...
권영진 시장, 산하기관장 '인사청문회' 약속 잊었나?
"노래 조차 마음대로 못 부르게 하는 정부, 5월 정신 훼손"
36주년 5.18 "반쪽짜리 기념식 희생자 우롱...민주정신으로 반민주 막아야"
"박근혜 정부는 유신독재로의 회귀를 꿈꾸며 대한민국을 어지럽히고 있다. 하지만 4.19혁명이 이승만 정권을 물러나게...
"박정희 '헛된 신화', 분배·복지·정의는 깡그리 무시됐다"
이정우 교수 강연/ 친일·쿠데타·경제정책 비판..."역사의 진실 바로 알아야"
"신화에 속지 않기 위해서는 역사를 제대로 보는 판단력을 가져야 한다". 이정우 경북대 명예교수는 17일 저녁 경북대 강연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경제성장은 국민들이 부지런히 노력해서 나온 결과...
인혁당 41주기..."여전히 냉혹한 이 나라의 민주주의"
"옥시, 안사고 안팔아요"...대구 약국·편의점·마트 불매 확산
제품 판매거부·매대 철수까지, 자발적 '불매' 스티커 나눔운동·1인 시위도
대구지역 약국, 편의점, 대형마트, 백화...
대구 소비자들도 '옥시' 제품 불매운동 선언
부산대 '직선 총장' 임명...경북대 '직선 총장' 2년 공백은?
교육부 "소송 중, 계획 없다" / 경북대 교수회·총학 "즉각 임용", 17일 토론
교육부의 총장 후보자 임용제청 거부로 국립대학교 총장공석 사태가 전국 8개교에서 수 개월째 이어져 파행을 빚고 있는 가운데, 직선제로 총장 후보를 뽑은 부산...
법원 "경북대 총장임용 거부, 합리적 이유 없다"
대구·경북교육청,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 교사 '징계' 논란
행정처분 1천여명·징계 6명 "정치중립 위반" / "편향된 교과서 반대 상식"
대구·경북교육청이 '한국사 국정화 교과서 반대' 시국선언을 한 교사 1,200여명에 대해 주의와 경고 등 행정처분을 하고 6명에 대해 징계를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교육청은 "공무원 정치중립...
대구·경북교육청, 미복귀·시국선언 전교조...'징계'로 압박
대구의 생태축 비슬산 망치는 임도공사, 이대로 좋은가?
산허리 깎여나간 임도 현장..."제발 이 미친 토건공사를 멈추게 해주세요"
상급기관 계도 무시, 불통의 달성군 유람선사업
박근혜, 결국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거부
보훈처 공식 발표…박지원 "13일 청와대 합의 찢어버리는 일"
'임을 위한 행진곡' 5.18 공식 기념곡 지정, "찬성" 53.5%
스무 살에 해직기자가 된 딸에게
김명희 / 한신대 총장선거와 한신학보의 해고통보를 보며
스무 살에 해직기자가 된 딸에게사랑하는 내 딸 혜진아!스무 살 봄을 해직기자가 될 위협에 시달리며 시작하는 너에게 엄마는 “당당하게, 물러서지 말고, 어떤 순간에도 품위를 잃지 말기를 바란다.”고 했지.미안하구나. 스무 살, 네가 맞받아가며 감당하기에 벅찬...
'살균제 교수'는 왜 옥시에 영혼을 팔았나?
우희종(서울대 교수) / 가습기 살균제 참사로 본 연구 윤리
불행히도 발생과 초기 확산을 방지할 수 있었고 더욱이 많은 영유아 및 임신부가 희생되지 않아도 될 참사가 발생했다. 옥시로 대표되는 가습기 살균제에 의한 사망...
대구 소비자들도 '옥시' 제품 불매운동 선언
영남대 '프라임사업', 인문사회 3백여명 감축..."문송합니다"
공학대 증원, 대신 인문사회 정원 317명 축소, 3년간 450억 국비 지원
학생들 '문송' 자조 / 문과대교수회 "기초학문 붕괴" / 대학 "기업맞춤형"
"문송합니다. 딱 그 심정이에요. 돈안되는 과는 없애겠다는 말이잖아요" 지난 10일...
대구경북 시민단체 "사드 논의 자체가 위험" 반대 본격화
원주 이어 두 번째 '사드대책위' 결성...불필요성 홍보, 시·도에 입장 요구
한국과 미국 정부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지역 시민단체가 '사드배치 반대 대구경북대책위원회'...
'임을 위한 행진곡' 5.18 공식 기념곡 지정, "찬성" 53.5%
기념식 제창도 "찬성" 55% / TK, 기념곡 찬·반 팽팽, 제창은 "찬성" 많아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민주화운동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하는 것에 대해 국민의 절반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정부가 주관하는 5.18 기념식에서 이 노래를 제창하는 것도...
"민주화 유산 5.18, 그 정신 왜곡하거나 훼손해선 안돼"
안종철(61) 강연 / '북한 개입설' 등 비판..."국방부의 미온적 입장도 문제"
"5.18 관련법이 3가지나 제정돼 전두환·노태우 등 군부책임자는 사법판결을 받았다"며 "객관적 사실 없이 날조해선 안 된다"...
대구 기초의회의장단, 이달 외유 계획 '전면 취소'
만장일치 '취소'...임태상 의장 "죄송" / 야당·시민사회 "재발 방지"
대구 기초의회의장단, 수 년간 세금으로 '외유·선물' 논란
민족시인 이육사, 그 저항의 삶과 문학을 대구에 새기다
'264작은문학관' 10일 개관...청년기 대구서 수감ㆍ기자생활 등 독립운동
일제강점기 대표적 저항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 선생의 삶과 문학을 기리는 '작은 264문학관'이 10일 대구에 문을 열었다. 그의 이름을 딴 문학관은 안동에 이어 두번...
경주 방폐장, 1년 반만에 고장...'설계결함' 논란
배수펌프 87% 부식·누수로 교체 / "핵폐기물 반입 중단, 안전성 재조사"
방사성폐기물을 대량 저장하는 '경주 방폐장'의 배수펌프 대다수가 설치 1년 반만에 고장나 교체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설계결함' 논란이 일고 있다. 환경단체는 "핵폐기물 반입 중단과 안전성 재조사"를 촉구한...
대구 달성군 H복지재단, 장애인 '인권유린' 의혹
직원 3명, 폭행·폭언 혐의...경찰, 석달 째 수사 / "철저한 수사·대안 마련"
대구시 위탁시설인 달성군의 H복지재단 시설에서 장애인 '인권유린'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그러나 석달 째 수사에 큰 진전이 없어 시민단체가 '늑장수사' 의혹을 제기했다. 시민단체는 "철저한 수사와 대안...
영화 <귀향>의 비극과 "악의 평범성"
[김윤상 칼럼] 강자와 집단에 동화되지 않아도 먹고살 수 있어야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아마도 두 가지일 것이다. 하나는 인간의 본성 탓이고, 다른 하나는 상황 탓이다. 인간도 다른 생물과 마찬가지로 자기 보존 본능이 있다. 그런 본능이 없는 생물은 이미 멸종되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인간...
야권 위기의 돌파구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개성공단 근로자, '국가배상 청구소송' 제기한다
개성근로자협, 민변 통해 집단소송..'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성격
개성공단 주재원 등으로 구성된 개성공단근로자협의회가 공단 전면 중단으로 인한 근로자들의 피해를 국가가 배상해야 한다며 '국가배상 청구소송'을 진행하기로 했다. 근로자협의회는...
김진향 "북에 대한 인식이 재앙 수준, 다름을 인정해야"
'쓰레기 투기' CCTV, 예산 수 천만원에 단속실적은 1% 불과
차량번호도 식별 안되는 저화질에 인력도 부족..."투자 대비 효율 따져야"
'쓰레기 불법투기'를 막기 위해 대구지역 기초단체가 설치한 CCTV의 단속율이 1%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수 천만원의 예산을 쓰지만 저화질에다 감시 인력도 부족해 대부분이...
대구 소비자들도 '옥시' 제품 불매운동 선언
'가습기살균제' 전국 239명·TK 9명 숨져..."생명 앗은 기업, 구매·판매 중단"
'239명'김덕종(구미)씨는 원인미상 폐질환으로 2009년 4살 아들을 잃었다. 권민정씨는...
생명 앗아가는 가습기살균제..."또 다른 아픔 없어야"
예쁘면 그만? 축제 후 다시 땅으로...'풍등' 안전한가요?
대구 '달구벌관등놀이' 2,400개 사용 "심의 통과" / "환경오염·화재...자제"
형형색색 아름다운 종이풍선이 손 끝을 벗어나 하늘로 올라간다. 어스름 저녁...
권위와 폭력, 그리고 리더십
[권오현 칼럼] 국가지도자, 그 덕목에 대한 고려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중학교 3학년 때, 남해안의 항구도시에 살고 있었다. 그때는 학교폭력이 난무한 시절이었다. 힘 쎈 학생들이 약한 학생들을 괴롭히는 것은 말할 것도 없었고, 학생 간부가 일반 학생을 폭력으로 다스리는 것을 묵시적으로 인정하고 있을 정도였다. 교사들은...
오만과 불통에 대한 통렬한 심판, 그 후
일제 '강제징용' 전범기업에 그 죄를 묻는 아들딸들
일제피해자유족회, 경북 영천 '다이셀' 등 전국 34곳서 국내 첫 동시 궐기
대구 '위안부' 할머니, 대만 첫 여성 총통과 만남 추진
"위안부할머니 70년 고통, 끝끝내 외면한 굴욕의 역사"
"경제위기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하려는 정부"
[노동절] 대구 2,500여명 "노동개악 중단ㆍ재벌 책임화ㆍ최저임금 1만원"
126주년 노동절을 맞아 대구지역 노동자 2,500여명이 "경제위기 재벌책임 전면화, 최저임금 1만원 인상"을 요구...
갈등과 분열의 역사 논쟁이 우려된다
이만열 / "선거 패배에도 국정화...친일세력이 건국유공자로 둔갑 우려"
거기에다 현행 교과서로 배우면 "정통성이 오히려 북한에 있기 때문에 북한을 위한 북한에 의한 통일이 될 수밖에 없다"는 발언까지 있다 하니, 자신의 정부 책임하에 나온 교과서를 그런 식으로까지 폄훼할 수 있는...
대구 기초의회의장단, 수 년간 세금으로 '외유·선물' 논란
8개 구·군 연간 3천2백만원, 심사·감사도 없어...'선거법' 위반 소지도
상급기관 계도 무시, 불통의 달성군 유람선사업
낙동강 뱃놀이사업 ... 강은 단지 물그릇이 아니라 살아있는 유기체다
유람선에 오리배까지?...'달성습지' 뱃놀이 사업 확대 논란
국립 경북대병원, 응급실 수납·콜센터·식당 '외주화' 논란
50여명 용역화, 입찰공고 "적자해소" / 노조 "불법파견·환자정보 유출 위험"
국립대학병원인 경북대병원(병원장 조병채)이 일부 부서 '외주용역화'를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적자해소 경영정상화"를 이유로 응급실 수납...
국립 경북대병원, '사회적 책임' 다하고 있나?
토론 / "공익보다 이윤, 부당해고·인권침해...책임 평가해 패널티 부과해야"
토론 참가자들은 "지역 내 유일한 국립대병원인 경북대병원이 대구에서 영향력이 큰 만큼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며 "유명무실한 심의위원회나 계획에 그치지 않고 시행할 수...
"종합병원·의원 역할 분담과 수가체계 개선 필요"
이진석 교수 "병·의원 연계로 환자 의료서비스 효과적으로 제공해야"
"전문의부터 개원을 허용하면서도 병원 내 자원을 외부에 허용하지 않아 병원과 의원이 서로 경쟁하는 관계가 됐다". 이진석 서울의대 의료관리학교실 교수는 '의료전달체계의 현황과 개선과제' 포럼에서 의료체계 비합리적 구조와 개선 필요성...
대구 4개 공공노조 "공직사회 불어온 노동탄압 공동대응"
공공운수·보건의료·공무원·전교조 '성과제·법외노조 반대' 대책회의 결성
대구지역 공공부문의 4개 노조가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기관 '성과평가...
대구·경북교육청, 미복귀·시국선언 전교조...'징계'로 압박
'성과' 적다고 해고라니..."노동자 내일을 빼앗는 정부"
유람선에 오리배까지?...'달성습지' 뱃놀이 사업 확대 논란
수공 자회사, 하천점용 신청...달성군 "검토 중" / "돈벌이, 낙동강 파괴"
달성군의 낙동강 뱃놀이사업이 불가한 이유
대구 A복지재단 '장애인 인권유린' 사과, 대책안 발표
사과문 "죄송"...내달 관련자 처벌, 6월부터 장애인 50명 탈시설화 약속
대구 A복지재단이 산하 장애인 시설에서 11년만에 또 장애인 '인권유린' 문제가 불거지자 사과와 함께 대책안을 발표했다. 이곳에서는 장애인 사망, 상해, 정신병원 강제입원...
"364일 차별받고 딱 하루 초대받는 '장애인의 날' 슬픈 현실"
대구 70년 '노동운동역사' 한 눈에...첫 자료실 문 연다
26일 삼덕동 개관 / 9월총파업~90년대 투쟁사 자료 전시, DB화 계획
굶주림이 계속되고 콜레라가 창궐했던 해방정국 1946년. 대구지역 노동자들은 '9월총파업'을 벌였다. 성난 민심과 만난 노동자들의 파업 물결은...
생명과 평화의 빛
성상희 / "핵발전과 핵무기는 생명평화와 함께 갈 수 없다"
우리는 밤에 불을 켜서 밝게 지내는 것을 매우 자연스러운 삶이라 생각한다. 인류의 조상들이 지구에 등장한 수백만년의 역사에서 불을 켜서 어둠을 밝힐 수 있게 된 것은 약 1백만년 전에 활동한 호모에렉투스 시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불을 가지게 된 이후...
"한국, '방사능' 검출 후에도 나홀로 '원전확대' 위험"
진상현 "미국 30년 무증설·독일 풍력발전...추가건설 막고 대체에너지 연구"
"당장의 탈핵은 어렵더라도 원전 확대를 막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진상현(42) 경북대 행정학부 교수는 22일 저녁 경북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에서의 핵 발전과 국가시스템' 강연에서 정부의 원자력발전 확대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강연은 대구...
'원전 반대' 주민투표..."영덕에서 탈핵의 희망을 보다"
대구·경북교육청, 미복귀·시국선언 전교조...'징계'로 압박
미복귀 전임자 '직권면직'·국정화 반대 교사 '징계' 절차 "소청, 소송 고려"
또 '법' 밖에 선 전교조..."정권 탄압에 발맞춘 부당한 판결"
'국정화TF' 단장 출신 대구 부교육감 "시국선언 교사 징계"
대구 복지 '불만족'...시민원탁회의, '생활임금' 공론화
서울·대전 등 25개 지자체, 시급 7천원대 생활임금 시행...대구 "의견 수렴"
대구시민들은 가장 필요한 복지사업으로 '일자리 확대를 통한 소득창출', '사회적 임금 보장', '생애주기별 주택공급', '의료보험 급여대상 확대'...
벼랑 끝 서민의 복지기준선..."권영진 시장 의지가 핵심"
대구 남구청 청소용역, '비리' 고발한 노동자들 '임금체불'
감사결과 '부당해고·임금착복'...퇴직금 등 1억7천만원 미지급 "구속수사"
"나쁜사장 1명 처벌하는게 왜 이렇게 더딘지 모르겠다. 부당해고, 임금착복, 횡령의혹...
대구 8개 구·군청의 폐기물업체 '부실운영'..."감사 청구"
"364일 차별받고 딱 하루 초대받는 '장애인의 날' 슬픈 현실"
대구 장애인단체, 탈시설·차별금지 등 52개 정책 요구 "동정 아닌 권리를"
4월이면 꽃구경하러 봄나들이 가고 싶지만 장애...
대구경북 장애인단체, '참정권 침해' 등 차별 123건 진정
대구시, 장애인 '인권침해' S재활원 '위법' 28건 적발
대구 빅3 '마트'에 노동자 위한 '단일노조' 물꼬 튼다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산업노조준비위 "더뎌도 함께 처우개선"
대구 홈플러스, 비정규직 상대로 '부당노동행위' 논란
경북대병원, 직원 '정치활동 금지' 규정 '위헌' 논란
정당·정치단체 가입과 단체행동 금지... "합법" / "기본권 침해" 인권위 진정
경북대병원의 직원 '정치활동'과 '단체행동' 금지 복무규정에 대해 '위헌' 논란이 일고 있다...
오만과 불통에 대한 통렬한 심판, 그 후
[김두현 칼럼] 20대 국회, 잘못된 법 바로잡고 확고한 민주체제 정착시켜야
20대 총선의 결과를 요약하면 새누리당 심판, 더불어민주당 1당 등극, 국민의 당 선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결과였다. 대부분의 여론조사와 선거전문...
대구 야당 3선 구의원의 '구청장' 도전과 '보수의 벽'
달서구청장·지방의원 '보궐' 4석 모두 여당...이유경 "다시 풀뿌리 정치를"
대구 달서구청장 자리는 또 다시 새누리당으로 돌아갔다. 야당의 대구 기초의원 가운데...
대구경북 장애인단체, '참정권 침해' 등 차별 123건 진정
투표소 접근·행정서비스 이용불가 등 42% 공공부문, 인권위 진정 "시정"
"시설에 있을 때 관리인이 '걸을 수 있는 사람만 투표장에 갈 수 있다'고 했다. 휠체어를 탄 사람은 투표할 수 없었다. 나는 투표장에 도착했지만 관리인과 투표소에 같이 들어가...
20대 총선, 성난 국민들의 전략적 선택
[오택진 칼럼] 박근혜 정부·여당 심판...야권, 스스로 일군 게 아니다
국민들은 단호하게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을 심판했다. 지역과 지역구의 상황, 후보자의 됨됨이, 정책과 공약, 조직세 등 여러 가지 선거를 좌우하는...
4.13 이후의 말들
김영민 / "청와대만 보는 여당의 독선, 제발 나라를 보는 정치를"
4.13총선이 끝났습니다. 누군가에겐 한 잔의 사이다 같은 시원함이, 누군가에게 아쉽고 애통하며 도저히 수긍하기 힘든 아픔일 것입니다. 이 결과에 대해 한마디 말을 던지고 싶고 그 내용을 규정하고 싶어...
총선, 대구 진보ㆍ야권의 빛과 그림자
달서3구, 야권 모두 20%이상 득표..."선전, 그래도 진보의 틈은 좁았다"
1985년 이후 31년만에 대구의 '보수 싹쓸이' 역사는 막을 내렸다. 진보개혁성향 야권 후보들의 득표율은 선거구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새누리당 후보와 1대 1 양자구도에서는 20%~30%대의 비교적 높은 득표율...
김부겸ㆍ홍의락 '당선'...대구 '보수 싹쓸이' 역사 막 내리다
대구 12개 선거구, 새누리 8명ㆍ더민주당 1명ㆍ무소속 3명 당선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수성구갑 당선으로 31년만의 대구 보수정당 '싹쓸이' 역사는 막을 내렸다. 더민주당을 탈당한 야권성향 북구을 무소속 홍의락 후보도 당선돼...
1985년 그 후 31년, 대구 '보수 싹쓸이' 역사의 막 내릴까
대구, 총선 투표율 또 다시 '전국 최저'
잠정 집계 / 전국 56.3%, 대구 54.8% ...수성구 64% 최고, 남구 49% 최저
대구지역의 4.13총선 투표율이 4년 전에 이어 또 다시 '전국 최저'의 불명예를 썼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4.13총선 투표율을 잠정 집계...
"내일 신문 1면, 당신이 결정합니다"
주요 신문 1면 / 경향, 4가지 시나리오..."어떤 신문을 보시겠습니까?"
2016년 4월 13일, 제20대 국회의원 총선 투표일. 전국 주요 일간신문은 1면에 '한 표'의 가치를 강조하며 유권자들의 투표를 독려하거나 총선 결과를 예상...
'대통령' 내세운 여당과 '31년만의 변화' 야권의 마지막 호소
여 "대통령 위해 압승" vs 야 "새 역사 선택" vs 진보 "무능 심판"
'대통령'을 내세운 여당 앞에 '31년만의 변화'로 맞선 야당. 4.13총선 하루 전 대구 총선 후보자들은 한표를 위한 마지막 호소...
대구 1천여명 호소 "싹쓸이 30년, 이제 시민들이 바꿔야"
공약은 부실ㆍ질의는 무시...대구 총선 후보들, '성평등' 외면
노동·육아 등 16개 질의 / 38명 중 11명 답변, 27명 무시...전부 '찬성' 8명
대구 20대 총선 후보자 38명 중 27명이 '성평등정책' 공개질의를 외면했다. 답변자는 11명에 불과했고 전부 '찬성'한 후보도 8명에 그쳤다. 새누리당은 11명 중 1명, 더불어민주당...
'위안부' 재협상이든 '탈핵'이든, 새누리당만 모두 거부
화상 부르는 45초 햄버거ㆍ근무시간 꺾기 "OUT"
'세계 패스트푸드 노동자의 날' 대구 공동행동..."사고 위험, 알바의 권리를"
김영교씨는 2년 전 업계 1위의 한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일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빨리 햄버거를 만들다보면 튀김기에 손이 자주 데인다. 45초를 지키지 않으면 매장에 벌점이 가해지니까 매니저가 재촉...
청년정책 질의에 후보 절반이상 '무응답'..."말로만 청년"
질낮은 일자리·반값등록금 요구에도 대구 37명 중 22명 미답변 "청년 기만"
청년인구 유출, 청년실업률 전국 2위, 노동시간 전국 최고, 임금 전국 최저, 지역내총생산(GRDP) 20년째 전국 꼴찌. 대구지역의 현주소다. 때문에 정치권은 '청년'을 중요한...
민들레 홀씨처럼 떠나는 대구..."후보자 청년공약 검증"
2년전 꼴찌, 4년전 끝에서 2등...대구 '투표율'도 달라질까?
총선 사전투표율 부산 다음 최저...수성갑16%ㆍ수성을12%, 전국 평균 넘어
'꼴찌' 수준을 맴돌던 대구의 투표율이 이번 4.13총선에는 그 불명예를 벗어날 수 있을까. 대구는 2010년대 들어 치러진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총선 때마다 투표율 '꼴찌'나 '끝에서 2등'을 기록했다. 5회...
1985년 그 후 31년, 대구 '보수 싹쓸이' 역사의 막 내릴까
"정치가 바뀌어야 세월호 진실도 밝히죠"
[세월호를 기억하는 대구사람들] 달서구 조석원씨와 '카페 유유 노란공방'
413 총선과 4월 16일, 세월호 참사 2주기를 앞둔 세상은 바쁘게 돌아간다.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있는 곳마다 자기와 자기 당을 찍어달라는 후보들의 목소리와 구호는 높기만 하다. 한편으로는 세월호...
2년째 가라 앉은 '세월호'의 진실...다시 잔인한 '사월'
인혁당 41주기..."여전히 냉혹한 이 나라의 민주주의"
[4.9열사 추모제] "과거로 역행하는 통일·민주주의, 이제 우리들이 나서야"
'인혁당 재건위 조작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8년8개월 복역한 강창덕...
2년째 가라 앉은 '세월호'의 진실...다시 잔인한 '사월'
대구 1천여명 2주기 추모제 "304명 희생에도 국가는 진실 외면, 특검·인양"
2014년 4월 16일 진도 앞바다에 세월호가 가라 앉은지 어느 덧 2년이 지났다. 수학여행을 떠난 단원고등학교...
대구교육청, 세월호참사 다룬 '416교과서' 사용금지
"미성숙한 학생 교육자료로 부적합" / 전교조 "안전교육용...학교재량" 반발
대구교육청이 세월호를 다룬 '기억과 진실을 향한 416교과서' 사용을 금지해 논란이 일고 있다.전교조대구지부(지부장 손호만)는 8일 논평을 통해 "대구교육청이 416교과서 사용을 금지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년전 어른들의 '가만...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약속한 대구 6명의 총선 후보
420연대, 김부겸ㆍ정기철ㆍ조명래ㆍ최창진ㆍ변홍철ㆍ황순규 '정책협약'
대구 국회의원 후보 6명이 장애인단체와 '장애인권리...
'위안부' 재협상이든 '탈핵'이든, 새누리당만 모두 거부
경주 미등록 여성 '이주노동자,' 단속 피하다 부상
5m 추락 전치 8주..."안전대책 없는 단속 중단" / 출입국관리소 "매뉴얼"
경북 경주시 내남면 A자동차 부품공장에서 일하던 중국 미등록 여성 이주노동자...
체불에 욕설...그래도 '허가' 없이는 어디도 못가는 이주노동자
대구 미복귀 전교조 교사들, '직권면직'에 저항해 '삭발'
교육청, 법외노조 후속조치 대구경북 2명 징계절차 / "대법 판결 전, 철회"
대구시교육청(교육감 우동기)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에 ...
대구 총선 후보 중 20%만 '노동현안' 질의에 응답
'최저임금 1만원' 등에 34명 중 '진보후보' 7명만 '찬성', 여당 전원 미응답
대구지역 노동단체가 20대 총선 대구 후보자들에게 '최저임금 1만원' 등...
흔들리는 총선 대구 민심...새누리, 급하니 또 '읍소작전'
최경환·대구 전 후보들 "대구 잘못되면 대통령 식물화" / 야당 "거짓사과"
4.13총선의 흔들리는 대구 민심 앞에 새누리당이 또 다시 무릎을 꿇고 '읍소작전'에 나섰다...
새누리, 2년만에 또 '엎드려 사죄'...대구시민들 또 받아줄까?
김문수 '멍석 깔고 백배사죄' / 새누리 모든 후보, '사죄' 담은 호소문 발표
4.13총선을 일주일 앞두고 새누리당 후보들이 2년만에 또 다시 대구시민들에게 '사죄'에 나섰다. 새누리당 김문수 후보는 6일 오후 범어네거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백배사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개성공단 중단·재가동에 '관심 없는' 새누리 후보들
평화연대 정책질의 / 새누리 11명 중 10명 무응답...야권·진보 "재가동 찬성"
대구지역 총선 후보자들은 '개성공단' 중단과 재가동 여부에 대해 엇갈린 입장을 보였다. 새누리당 후보들은 대부분 답변하지 않은 반면, 야당과 무소속 후보들은 개성공단 폐쇄에 '반대'하며 재가동에 '찬성' 입장...
'위안부' 재협상이든 '탈핵'이든, 새누리당만 모두 거부
김진향 "북에 대한 인식이 재앙 수준, 다름을 인정해야"
달성군의 낙동강 뱃놀이사업이 불가한 이유
[현장] 돈놀이냐, 자연과 인간에 대한 예의냐, 달성군의 선택은?
4대강사업으로 만들어진 16개 보 중에서 가장 화려한 보인 강정보 그리고 4대강사업을 칭송하는 내용으로 가득 찬 디아크를 바로...
달성군, 철새 도래지 달성습지서 '유람선 사업' 확대 논란
수공 사장님, 두루미를 위해 4대강 홍보관 불 좀 꺼주세요
대구교대 학생들 "국정화 반대, 공교육 정상화" 촉구
"학교 통폐합·누리과정 책임전가·교원 감축 중단" 9일 전국 교대생 궐기대회
대구교육대학교 학생들이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에 "국정 교과서 중단"과 "공교육 정상화"를 촉구했다. 대구교대 총학생회(회장 김태환)는 5일 대구교대에서...
1985년 그 후 31년, 대구 '보수 싹쓸이' 역사의 막 내릴까
'중선거구제' 대구 6곳 중 야당 4명 당선...'소선거구제' 이후 "정치 독점"
1985년 제12대 국회의원 총선, 대구에서 '보수'기 아닌 진보.개혁성향의 야당 후보가 당선된 마지막 선거였다. 당시 대구 6개 선거구 가운데 2곳에서 '신한민주당' 유성환, 신도환 후보가 당선됐다...
대구 1천여명 호소 "싹쓸이 30년, 이제 시민들이 바꿔야"
달성군, 철새 도래지 달성습지서 '유람선 사업' 확대 논란
강정보 4대강 홍보관 디아크까지..."관광" / 환경단체 "생태계 교란, 철회"
대구시 달성군이 철새 도래지 달성습지 근처까지 '유람선 사업'을
수공 사장님, 두루미를 위해 4대강 홍보관 불 좀 꺼주세요
녹조 뒤덮인 낙동강에서 '고속 뱃놀이'라니...
아이들이 자라는 학교, 비정규직이 겪는 10가지의 '차별'
상여금 0원ㆍ밥값은 절반에 시급은 최저 수준...노동자 5백여명 "처우개선"
"임금과 밥값은 정규직의 절반, 상여금은 0원, 시급도 최저임금 수준. 학교비정규직의 현실이다" 임정금(47) 전국공무직본부대구지부장은...
대구교육청, 비정규직 조리원에게 '밥값 징수' 논란
대한민국 교육수도 대구?..."현장 문제 외면한 전시행정"
온갖 위험에 고용불안, 건설노동자들 "일당 1만원 인상"
대구경북 건설노조 "법 사각지대, 불법 하도급은 일상...고용개선법 개정"
대구경북 건설노동자 8백여명(경찰추산 600명)이 "일당 1만원 인상"을 요구하고 나섰다.전국건설노동조합 대구경북건설지부(지부장 오인덕)는 31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공원...
대구 중·남구 알바 43% "최저임금 못 받는다"
대구 1천여명 호소 "싹쓸이 30년, 이제 시민들이 바꿔야"
학계·언론계 등 1,033명..."경쟁 없는 정치독점, 추락하는 대구의 변화 절실"
대구지역 각계인사 1천여명이 4.13총선을 앞두고 "대구 30년 일당독점의 변화"를 촉구했다. 특히 "대구의 위상 추락은 특정당에 대한 묻지마 투표 때문"이라며 "여야가...
대구의 밝은 미래를 위한 호소문
김진향 "북에 대한 인식이 재앙 수준, 다름을 인정해야"
"개성공단은 화해·협력의 상징...재가동으로 한반도 경제·평화의 길 열어야"
"북핵 문제와 6자 회담, 사드와 같은 남북 갈등으로 인한 분단체제 지속화는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상호 존중을 통해 쉽게 해결된다". 김진향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연구교수는 28일 저녁 경북대학교에서 열린 '청년의 미래, 다시 통일경제로'...
김종대 "근거없는 사드 도입, 재난에 가깝다"
대구 새누리당 의원들, 사드 '대구 배치설'에도 침묵
김종대 "근거없는 사드 도입, 재난에 가깝다"
대구 강연 / "검증 안된 사드, 한반도에 불필요...안보도 평화ㆍ민주화로"
"일부 새누리당 의원들은 자기 위신을 세우기 위한 근거 없는 사드 도입은 재난에 가깝다"김종대(50) 정의당 국방개혁기획단장은 23일 저녁 동대구역 회의실에서 열린 '안보와 평화의 길을 묻다. 사드가 뭐길래' 강연에서, 최근 사드(THAAD.고고도...
"안보·경제에 치명적인 '사드'...이 땅 어디에도 안된다"
사드가 삼켜버린 동북아시아 공동체의 꿈
"지역MBC 장악ㆍ노조탄압, 4년 전 파업 때보다 더 긴박"
대구·포항·안동MBC노조ㆍ시민단체 "공동상무·노조전임자 복귀 철회" 촉구
MBC(문화방송.사장 안광한)가 대구MBC 등 지역사에 공동상무를 선임하고 노조 전임자 복귀명령을 내리자 노조가 "파업"을 예고했다. 시민단체도 "자율...
지역MBC 노조 "공동상무제, 지역사 장악·통폐합 수순"
내성천 국가명승지에 가해지는 삽질, 왜?
세계 물의 날, 국토해양부와 경상북도에 드리는 제언
소나무 몇 그루를 심기 위해 강을 횡단하는 임시도로를 가설한다 합니다. 그 강...
수공 사장님, 두루미를 위해 4대강 홍보관 불 좀 꺼주세요
수공 사장님, 두루미를 위해 4대강 홍보관 불 좀 꺼주세요
[제언] 흑두루미 월동지 달성습지의 진정한 복원을 희망하며
4대강 홍보관 '디아크'의 조명입니다. 정말 화려하지요? 어떤 분들은 이 모습을 보고 아름답다 하겠지요. 야간조명이 수놓은 화려한 불빛. 그러나 어떤 이들에겐 저 화려한 불빛...
"멸종위기종 흰수마자의 고향, 내성천을 살려주세요"
대구 '미문화원 폭파사건', 33년만에 재심 열린다
함종호 등 5명 '국보법 위반' / 법원 '수사과정의 가혹행위·불법구금' 인정
"고문·불법구금, 판사와 검사에게 알렸지만 묵살 당했다"
'대구 미문화원 폭파', 33년만에 진실 밝힐 재심 열릴까
5년간 신고 '0'건 대구 알바신고센터 '폐쇄' 추진 논란
노동청·교육청 "전체 실적 전무, 유지 어렵다" / "10대 노동 외면, 내실화"
10대 청소년 아르바이트생들의 노동환경 개선과 부당노동에 대한 권리 구제를 위해 설치된 대구 '안심알바신고센터'가 설치된지 5년만에 낮은 실적으로...
대구 10대 '알바'들의 고통..."어리다고 임금체불·폭언"
대구 '위안부' 할머니, 대만 첫 여성 총통과 만남 추진
양국 시민단체, 차이잉원 측에 이용수 할머니 면담 요청..."국제 공조 절실"
대구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88) 할머니와 105년 대만 역사상 첫 여성 총통 당선자인 차이잉원(59.蔡英文) 민주진보당 주석의 만남이 추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일...
'위안부' 눈물 닦아주지 못하는 가슴 아픈 97주년 3.1절
소녀들의 '귀향'을 위해..."위안부의 눈물 잊지 맙시다"
대구 '수성갑' 등 일부 언론사 여론조사 '기준 위반'
선관위, 경북일보·뉴데일리 "공표·보도 불가" 조치...'지지 후보 없음' 누락
일부 언론사의 여론조사가 선거법과 선거여론조사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야 대선후보급 맞대결로 관심을 모으는 대구 '수성갑'의 최근 언론사 여론조사에 대해 '보도 불가'...
대구교육청, 비정규직 조리원에게 '밥값 징수' 논란
3월부터 급식비 5~7만원..."잔반으로 겨우 때우는데" / 교육청 "철회 불가"
50대 여성 김영자(가명)씨는 대구시 수성구 A초등학교에서 비정규직 급식실 조리사로 21년간 일했다. 400인분 식사를 만들고 설거지를 하느라 밥 먹을 시간도 없어 잔반으로 끼니를 때운다. 그런데 김씨는 최근 학교로부터 황당한 소식...
대구교육청, 비정규직 급식비 지급..."차별 여전"
"지역언론, 정치적 유혹에서 벗어나야"
지역인터넷신문협회 세미나..."선거 시기, 균형보도·확인취재 대단히 중요"
김성해 교수는 "지역언론은 정치적 유혹으로부터 벗어나야 하며 지역공동체와 유기적 관계가 중요하다"고 언론의 중립성을 강조했다. 또 "언론다움을 통한 브랜드 구축전략을 통해 진정한 브랜드...
"14년째 임극격차 1위...여전히 절망적인 성평등 현실"
[3.8 대구여성대회] '성평등 걸림돌상' 성매매업소 운영한 우체국 직원
108주년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시민 200여명이 참여한 대구여성대회가 열렸다. 이들은 일상 속에서 발생하는 여성인권 침해문제를 알리고 "성 평등 가치실현"을 촉구했다. 특히, "오는 총선과...
경찰과 미팅 이벤트가 '데이트폭력' 예방 대책?
대구시, 장애인 '인권침해' S재활원 '위법' 28건 적발
강제노역에 회계 부적정, 대표이사 사퇴권고 등 8명 징계·보조금 환수
대구시가 장애인 '인권침해' 논란이 일었던 대구지역 S재활원에 대한 특별감사를 벌인 결과 장애인 강제노역과 업무추진비 부당사용 등 모두 28건의 '위법' 사항이 적발됐다. '주의' 등 행정상 처분...
"대구 S재활원, 장애인 부당노동·수급비 착취...특별감사"
'위안부' 눈물 닦아주지 못하는 가슴 아픈 97주년 3.1절
대구 2백여명 시민대회..."굴욕적인 한·일협상, 전면무효ㆍ재협상" 촉구
97주년 3.1절을 맞아 대구시민 2백여명이 "굴욕적인 한·일합의 전면무효"를 촉구했다. 22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경찰과 미팅 이벤트가 '데이트폭력' 예방 대책?
여성단체 "부적절한 행사, 범죄 본질 흐려" / 대구 남부서 "홍보성 행사"
대구 경찰이 '데이트폭력' 예방 대책으로 경찰과 미팅을 주선하는...
'인권조례' 안지키는 대구시, 조례 개정하면 지킬까?
인권센터·지원 등 개정안..."근거 마련에 의미"/ "임의규정, 시장 의지 부족"
대구시가 기존의 '인권기본조례'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비판받고 있는 가운데, 입법예고한 개정안도 임의규정을 명시해 실효성에 대한 의문을 낳고 있다. 대구시는 "법률 근거 마련에 의미가...
대구 A복지재단, 11년만에 또 장애인 '인권유린' 논란
29명 사망·상해, 원인 밝혀진 건 5명 뿐..."설립 취소·처벌" / 시 "수사 중"
대구지역 A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시설에서 11년만에 또 장애인 '인권유린' 문제가 불거져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시설에서 장애인 사망, 상해, 정신병원 강제 입원 등의...
"대구 S재활원, 장애인 부당노동·수급비 착취...특별감사"
숨진 지 두 달...아무도 모르는 사회의 복지 부실
대구시의회, '누리과정' 예산 전액 전국 첫 본회의 통과
4년전보다 1천억 증가한 1,919억 / "저소득층 학비 삭감·빚까지, 재정 파행"
대구시의회가 '조례 위반', '저소득층 학비 삭감', '부채 증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대통령 공약 '누리과정(만3~5세 무상보육)' 예산안...
대구교육청, 학교 판 돈을 누리과정에...'조례 위반' 논란
소녀들의 '귀향'을 위해..."위안부의 눈물 잊지 맙시다"
시민이 만든 '귀향' 대구서도 개봉, 오오극장 3.1까지 '위안부 영화제'
"언니야, 미안하다. 혼자 돌아왔다. 이제 고마 집에가자" "그래. 괜찮다. 나도 다 안다. 집에 같이 가자. 그래"14살 정민이는 15살 단발머리 영희에게 수 십년만에 사과했다. 일본군 위안소에서 홀로 도망친 것에 대한 사과였다...
한일 위안부 합의, '잘못ㆍ재협상' 여론 압도적
24년의 수요일..."위안부 한일합의는 우리 역사의 치욕"
대구·경북교육청, 전교조 전임자 '전원 복귀' 명령 논란
"항소심 결과 따른 행정처분" / 전교조 "대법 판결 전, 해직 각오로 싸울 것"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항소심 법원의 '법외노조 인정'판결로 또 합법노조 지위를 잃게 된 가운데, 대구·경북교육청이 항소심을 이유로 노조 전임자 전원에게 복귀 명령을 내려...
대구교육청, 학교 판 돈을 누리과정에...'조례 위반' 논란
매각비 3백억 중 1백억원 편성 "합법"/ "목적에 어긋, 공유재산 조례 위반"
대구시교육청(교육감 우동기)이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인 '누리과정(만3~5세 무상보육)' 예산을 전액 편성...
대구교육청, 빚 늘어도 '누리과정' 예산 강행 논란
대구, 다른 예산 줄여 전국 첫 '누리과정' 전액편성 논란
사드 배치 '부적절'에서 '입장 없음'으로 말 바꾼 대구시
김상경 안보보좌관 "거론할 단계 아니다" / 시민단체 "사드 실익 없다"
대구시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국내 배치 후보지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대구 배치설에 대한...
김종대 "대구에 사드 배치? 군사적 객관성 없는 허구"
대구 새누리당 의원들, 사드 '대구 배치설'에도 침묵
대구적십자사, 김련희씨 이산의 아픔 외면 "송환 어렵다"
적십자사 "포로 아니라 권한 없다" / 시민단체 "분단 피해, 인도적 검토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가 탈북 브로커에게 속아 2011년부터 4년 넘게 한국에 억류돼 현재 대구에 살고...
'평양 주민' 김련희씨의 집으로 가는 멀고도 험한 길
대구 새누리당 의원들, 사드 '대구 배치설'에도 침묵
출마자 10명, '사드' 찬성하거나 답변 회피...'대구' 반대도 김희국 1명뿐
"안보·경제에 치명적인 '사드'...이 땅 어디에도 안된다"
한반도 사드 배치 협의, 대구경북 후보지 거론 / "미군 전략 희생양...철회"
한미 양국이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한국...
사드가 삼켜버린 동북아시아 공동체의 꿈
김두현 / 자기발로 걸어 들어간 신냉전의 덫
새해 벽두인 1월 6일 북한의 4차 핵실험으로 촉발된 한반도의 긴장이 접입가경이다. 남한의 지난해 8.25합의로 중단되었던 대북방송을 재개하였다. 이어 설을 앞둔 2월 7일 북한이...
기초수급자마저 탈락해 생활고 겪는 '독립운동가' 손녀
항일의병 후손 이모(56)씨, 대구서 일하다 다쳐 지병에 빚까지...생계 막막
유족 1명 제한에 연금도, 아들 취업했다고 기초수급도...어떤 지원도 못받아
4일 저녁 대구시 동구 신암동 한 임대주택. 10평 남짓한 공간에 약봉지가 널려있다. 마스크와 의학용 복대도 눈에 띈다. 집 주인이 약간 다리를 절며 나타났다. 독립운동가 손녀 이호정(가명.56)씨다. 이씨의 할아버지는 ...
광복 70년, 우리는 과연 축하받을 수 있나?
급변하는 내성천, 영주댐 담수 절대 서두를 일 아니다
지구별 유일의 물고기 흰수마자가 사라진다, SOS 내성천!
"멸종위기종 흰수마자의 고향, 내성천을 살려주세요"
내성천에 사라진 모래와 흰수마자...대책없는 '가뭄' 탓?
"고문·불법구금, 판사와 검사에게 알렸지만 묵살 당했다"
'대구 미문화원 폭파' 재심청구 / "잠 안재우고 구타·고문, 허위 자술 강요"
'대구 미문화원 폭파', 33년만에 진실 밝힐 재심 열릴까
이종석 "북한 뺀 5자회담, 명분도 이유도 없다"
대구 강연 / "북핵실험은 모두 6자회담 중단 때 발생...대화는 상식의 문제"
"한국 정부는 효과도 없는 대북제재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 확성기를 틀면서 최강도의 제재를 한다며 선전한다. 대화와 경제협력으로 북핵문제를 해결하고 한반도 평화를 말해야 한다".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은 26일 대구...
"국민행복시대?...헬조선, 더 힘들어진 빈곤층의 삶"
이자제한 풀린 대부업...'고금리' 위험에 놓인 서민들
금리상한선 34.9%, 지난 연말 만료...여야 27.9% 합의하고도 처리 안해
시민단체 "사채피해, 상한선 20%로 낮춰야" / 금융위·대구시 "현장점검"
대구에 사는 김모(45)씨는 전신성 특발성 간질 환자로 회사에서 3번이나 해고됐다. 이후 한 교회 도움으로 신학대를 졸업하고 전도사로 일하면서 아내를 만나 결혼을 했다. 그러나 2002년 다단계...
대구경북 지역신문의 유료부수와 신뢰도
매일 9만9천, 영남 4만7천 / 신뢰도- 대구는 매일, 경북은 매일·영남 비슷
지역신문 '신뢰도' 조사에서 매일신문이 대구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경북에서는 매일신문과 영남일보가 오차내 1,2위를...
대구경북 주요 일간신문의 '유료부수' 최근 4년간 변화
신문법과 그 시행령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청구서'
다시 걷고 걸으며...거리에서 만난 우리 이웃들
새해 첫 새벽과 신천을 건너는 애환, 청춘의 재기발랄과 향촌동 할아버지
3백원 개비담배에 잔소주 탁배기...'향촌동' 노년의 삶
장기 한 판, 낮술에 칠갑산 한 자락..."혼자가 싫어" 또 걸음하는 할아버지
서른 청춘 잡지에서 할매 첫 시집까지...재기발랄 독립출판
독립서점 더폴락 /『취준2년ㆍ악필ㆍ문학과죄송사』.."일상의 소소함을"
"멸종위기종 흰수마자의 고향, 내성천을 살려주세요"
고운 모래의 강, 영주댐으로 수장당할 위기에 처한 내성천을 위한 제언
오늘도 신천을 건너..."걷고 걸으면 길이 보이지 않을까요"
한겨울 찬 바람에 취업과 가족을...일터에서 학원에서, 집으로 가는 길
신문법과 그 시행령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청구서'
인터넷신문 발행인·기자·독자 등 63명 헌법소원..."언론자유 심대히 침해"
기자 인원수 5인 미만의 인터넷신문을 퇴출시키겠다는 요지의 신문법과 그 시행령이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여부를 심판받게 됐다. 이번 헌법소원에는 인터넷신문 발행인 18명과 임원.기자 등 종사자 33명, 독자 10명...
"언론의 자유"...국회의원 10명 '신문법 개정안' 발의
정진후 의원 "인터넷신문 관련 '대통령령' 규정 삭제" / 12.28 헌법소원
'시행령'만으로 수 천개의 인터넷신문을 '등록취소' 대상으로 몰아넣은 신문법에 대해 개정법률안이 발의됐다. 국회 정진후 의원은 12월 21일 인터넷신문의 등록기준 등을 '대통령령'으로 규정하는...
"기자 수로 매체 제한, 보수·진보 문제 아닌 언론자유 위기"
'5인 미만 인터넷신문 등록취소' 신문법 시행령..."소수 목소리 탄압, 위헌"
취재·편집인력 5인 미만 인터넷신문사의 등록을 제한하는 '신문법 시행령 개정안'이 논란 속에 시행된 가운데, 개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응 방안 마련...
"전 세계 어디에도 언론사를 인원수로 규제하는 국가는 없다"
기사로 비판하면서 '해명ㆍ반론' 기회 주지 않는 신문
[신문윤리] 문화일보·경북도민·경북매일 '주의' / 경북일보 '저작권 침해'
특정 기관이나 단체 등을 비판하면서도 그 당사자에게 해명이나 반론 기회를 주지 않은 일간신문들이 신문윤리...
'메르스' 관련, 일간신문의 '미확인ㆍ과대편집ㆍ선정보도'
[신문윤리] 한국·매경·한경·경남일보 '주의'..."재난준칙, 정확한 보도를"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보도하거나 과대편집, 선정적으로...
'사설' 표절하는 지역신문..."신문 근간 흔드는 자기 부정"
객관적 근거 없는 '종북ㆍ종북주의' 보도..."과장ㆍ왜곡"
'사설' 표절하는 지역신문..."신문 근간 흔드는 자기 부정"
[신문윤리] 대구일보·무등일보 '경고' / 경북·경북도민·대구일보 '주의'
다른 언론사의 '사설'을 표절한 지역신문이 "신문의 근간을 흔드는 자기 부정"이라는 지적과 함께 한국신문윤리위원회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객관적 근거 없는 '종북ㆍ종북주의' 보도..."과장ㆍ왜곡"
[신문윤리] 전쟁훈련 중단ㆍ8차례 방북이 종북?...동아·매경·조선 '주의'
객관적 사실이나 근거 없이 '종북ㆍ종북주의자' 표현을 쓴 일간신문 기사와 제목이 한국신문윤리위원회로부터 '주의'를 받았다. 동아일보, 조선일보, 매일경제...
"조선일보, 불법체류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 과장보도"
신문윤리위 "조선일보, 진보단체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
대구경북 신문ㆍ방송사, '원전' 광고비 얼마나?
원자력환경공단 / 매일신문, 4년간 6천만원...영남 등 12개사 공개거부
KBS대구, '사용후핵연료 다큐 협찬' 명목으로 한 번에 5천만원 받기도
매일신문과 KBS대구방송총국을 비롯한 대구경북 일간신문과 방송사들이 원자력환경공단에서 수 천만원의 광고비를...
원전 홍보예산, 후쿠시마 사고 이후 첫 증액
"조선일보, 불법체류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 과장보도"
조선「'범죄 시한폭탄' 不法체류자」/ 신문윤리위 "편견·인종차별 조장"
조선일보가 근거도 없이 외국인 불법체류자 전체를 잠재적 흉악범죄자로 보고 사회 문제시하는 과장보도를 했다는 이유로 신문윤리위원회로부터 '주의'를 받았다.「'범죄 시한폭탄' 不法체류자...
지역주의ㆍ지역감정, 오히려 자극하는 '지역신문'
영남일보「경북지역서 배신자 나올라」/「문재인 지역주의 망언」
영남과 충청지역 일부 일간신문이 지역주의와 지역감정을 자극했다는 이유로 신문윤리에서 '주의'를 받았다. 영남일보는 중도일보.충청투데이...
'권역별 비례대표', 대구 일간신문의 엇갈린 시각
'인기 상종가ㆍ연일 화제'...지역신문의 불공정한 선거보도
'권역별 비례대표', 대구 일간신문의 엇갈린 시각
매일 "문제 많다" / 영남 "지역주의 극복" / 대구일보 "대승적 접근을"
선관위가 '권역별 비례대표'와 '석패율' 제도 도입을 핵심으로 한 정치관계법 개정안을 낸 가운데, 매일신문은 "지역주의가 수그러들 것인지...
신문윤리위 "조선일보, 진보단체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
영남일보 '답변의 기회'ㆍ대구일보.경북일보.경북매일 '저작권' 위반
세월호대책회의 등을 '좌파단체'로, 시위대의 발언이나 구호를 '저주'로 표현한 조선일보가 신문윤리위원회로부터 '주의'를 받았다. 신문윤리위는 "진보단체들에 대한 막연한 편견과 선입견을 앞세워 기사를...
세월호 '정치파업' 왜곡에 '주치의' 사생활까지, 왜?
사실관계 맞지 않고 비판의 근거도 부족한 기사
[신문윤리] 경북매일 '주의'/ 경북도민 '답변'/ 대구ㆍ경북일보 '저작권'
중요한 사실관계에 앞뒤가 맞지 않고 비판의 근거를 제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북매일이 신문윤리위에서...
대구경북 지역신문의 유료부수와 신뢰도
신문법과 그 시행령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청구서'
"전 세계 어디에도 언론사를 인원수로 규제하는 국가는 없다"
"'조중동' 놔두고 어뷰징 막겠다고?"
지방신문 신뢰도...대구는 매일, 경북은 매일·영남 비슷
기사로 비판하면서 '해명ㆍ반론' 기회 주지 않는 신문
'사설' 표절하는 지역신문..."신문 근간 흔드는 자기 부정"
객관적 근거 없는 '종북ㆍ종북주의' 보도..."과장ㆍ왜곡"
대구경북 신문ㆍ방송사, '원전' 광고비 얼마나?
"조선일보, 불법체류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 과장보도"
지역주의ㆍ지역감정, 오히려 자극하는 '지역신문'
신문윤리위 "조선일보, 진보단체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
사실관계 맞지 않고 비판의 근거도 부족한 기사
대구경북 주요 일간신문의 '유료부수' 최근 4년간 변화
"언론, 일반인 인격권 침해 보도 심각"
세월호 '정치파업' 왜곡에 '주치의' 사생활까지, 왜?
최승호 앵커 "권력의 시녀 자처하는 언론, 참담하다"
'인기 상종가ㆍ연일 화제'...지역신문의 불공정한 선거보도
사실왜곡ㆍ편파 보도..."공명선거에 악영향"
의사ㆍ노동계 파업에 대한 '명분 없는' 언론 보도
근거없는 '양강' 보도..."특정 후보 도우려는 의도"
조선일보 '혼외아들 생모 편지' 보도의 신문윤리 위반
대구지역 유료부수, 조선-매일-동아-중앙 순
"기사 원칙 저버린 홍보기사, 신문 신뢰 크게 훼손"
유료부수, <매일> 9만7천부 <영남> 4만5천부
"자살 방법 구체적 묘사는 위험한 보도"
공정성ㆍ형평성 잃은 선거보도..."공명선거에 악영향"
우상의 칼에 맞서 이성의 펜으로 싸웠던 리영희
신문 '특집'은 '광고' 대가로 제작한 홍보성 지면?
종편의 가장 큰 문제는?..."편파방송"
'국정원' 국정조사가 '여름 전어'보다 못한가?
언론 보도의 범주 벗어난 선정적ㆍ상업적 보도
"근거 없는 두둔ㆍ부각, 특정 정치인 돕기 위한 기사"
'TK 씨말라'..."근거 없는 적개심, 지역주의 조장"
과장ㆍ단정ㆍ편견, 신문윤리 저버린 '제목'
"언론사주의 지면 악용, 대주주의 일방적 주장"
'대구국채보상운동'의 역사적 맥락과 편향
"특정 후보 유리하게, 특정 정파 두둔"한 언론
이종석 "북한 뺀 5자회담, 명분도 이유도 없다"
'헬조선'을 벗어나는 길, 남북의 교류·협력에 있다
24년의 수요일..."위안부 한일합의는 우리 역사의 치욕"
"위안부할머니 70년 고통, 끝끝내 외면한 굴욕의 역사"
'평양 주민' 김련희씨의 집으로 가는 멀고도 험한 길
대구 첫 위안부역사관 문 여는 날..."평화의 밑거름 되길"
우리 함께 닦아야 할 위안부 할머니의 '마지막 눈물'
"유연성 발휘한 남북, 민간교류 통한 평화의 길 텄다"
"통일은 과정, 보복과 제재로는 한반도 평화 없다"
한국군의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증언..."평화를 위해"
인혁당 40주기..."박근혜 대통령, 과거사 치유 약속 잊었나"
"사드 배치?...집권 여당이 한반도 평화 위협"
어둠 속에 묻힌 국가 폭력의 기억...'시월'은 계속된다
이종석 전 장관 "통일대박론, 어떻게 할 건데요?"
대구 '위안부 역사관' 첫 삽 뜨는 날
대구 '위안부 역사관', 시민의 힘으로 6년 만에 첫삽
박 대통령의 '통일대박'이 공허한 이유
일본 '집단자위권'...욱일승천기 찢는 시민들의 분노
"박근혜 대통령, 강경노선 유지하면 통일대박은 없다"
통일대박론에 있는 것과 없는 것
"끝나지 않은 10월, 망각은 역사 앞에 또 죄 짓는 일"
박근혜 대통령, 왜 '위안부' 피해자들을 만나야 하는가
"형식에 매몰된 남북, 실질적 성과에 집중해야"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평화협정' 체결 없이 불가능"
개성공단, 이 곳마저 문을 닫는다면...
"박근혜 대통령, 평화를 원하면 무조건 대화에 나서야"
"한반도 위기, '평화협정' 체결만이 근본 해결책"
'보수' 대구에서 통일운동 10년...
유신 40년..."유신 청산 없이 민주주의 없다"
"평양은 침통 속에 매우 고요했다"
천 번의 외침에도 대통령은 침묵..."위헌"
한 평생 통일운동, 끝내 '통일' 못보시고...
민간인 학살..."특별법으로 한 풀어야"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제2의 유신이자 역사쿠데타"
'국정교과서' 확정 고시...주요 신문의 엇갈린 1면
대구경북 역사학도들, 시국선언 "국정화 받아들일 수 없다"
"국정화 주도하는 원로들, 역사학계 욕되게 하지 말라"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급증...TK는 철옹성?
대구지역 대학가에도 국정교과서 반대 외침 울린다
과거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
대구경북 '역사' 교수들도 국정교과서 "집필 거부"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원인은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유신으로 역사 회귀"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선언 지역사회로 확산
대구경북 교수·교사 3백명,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국정화론자들의 논거-'좌파'ㆍ'좌편향'과 '자학사관'
고현철 교수 투신 이후, 대학은 부활하고 있는가
국민과 너무 다른 박근혜 대통령의 '건국' 인식
방송파업
경인년 끝무렵에...
또 한 해가 저무니...
절학무우(絶學無憂)
"모적내홍(蝥賊內訌)"
도적들의 힘자랑(盜賊之夸)
"휼방상쟁(鷸蚌相爭)"
오서지기(鼯鼠之技)
'국격(國格)'이라 함은...
"세 가지 허비(三費)"
시, 서, 화가 있는 집- 서류당
‘까치발로 서고, 겅둥걸음 걷기’
"첫사랑 해봤어요? 화장 해봤어요?…"
내 궁딩이는 과장 서이 낳은 궁딩이…
농민이 몰락하면, 노동자는 망한다
"명예보다 돈 중시하는 자, 언론인 되어선 안 돼"
신부님은 왜 원수를 사랑하지 않았을까요?
'책을 읽는 것=산을 유람하는 것'
풍상과 해학, 웃음과 눈물을 다듬다
"노동자 잡는 일이 예수의 소리입니까?"
"어이~" … 뱃사공을 부르는 그 소리
유신에 통곡하던 대폿집 곡.주.사
다시 한 걸음, 오늘도 길 위에 선 '서민들'
"아빠 언제와"...고국 떠나 13년, 내 이름은 '후세인'
닦고 쓸고,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캠퍼스 청소부'
새벽 4시, 마지막 '콜'은 울리지 않았다
평화시장 사랑방, 손수레 끌고 냉차 파는 할머니
지하실서 쪽잠, 아파트 경비원의 쉴 새 없는 24시
구두 수선 50년, 뒤축만 봐도 그 인생이...
대학에서 40년째 '김밥' 파는 할머니
휠체어 탄 '뻥튀기' 아저씨의 다르지 않은 삶
눈 비 맞으며 10년, 거리의 '야쿠르트 아줌마'
'퀵배달' 아저씨의 아슬아슬한 하루
연탄배달 40년..."누군가에게 따뜻한, 얼마나 뿌듯해"
어머니와 아들, 긴 하루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45년 계란 장수, 일흔 할아버지의 종소리
어깨에 짊어진 무게, 악착같은 청춘의 삶...
겨울비 아랑곳 않고 녹슨 고철 리어카에...
"가족들 등 따시고 배부르면 다 오케이!"
"자식들 힘들게 돈 버는데 어매가..."
한파 폭설에...멈출 수 없는 중국집 배달원
한겨울, 전단지 돌리는 동성로 할머니들
한겨울 한파...거리에서 만난 삶의 현장
삶의 현장, '새벽'에 얻은 나눔과 섬김
독자에게 가기까지...신문지국의 아주 긴 새벽
인절미 가래떡..."이렇게 고될 줄 몰랐어요"
훈훈한 새벽 인심, 달성공원 '반짝시장'
밤새 주워도 몇 푼...할머니의 고단한 새벽
사건 없어도 쉴 틈 없는 지구대의 새벽
장갑 세 겹에도 시린 손, 쉴 틈 없는 새벽 세차
"빨리 좀 도와주세요"...숨 가쁜 치유의 밤
여름 악취 겨울 연탄재, 묵묵히 거리에서...
긴장의 연속, 눈 팔 틈 없는 도매시장의 새벽
"우리가 멈추면 세상이 멈춥니다"
PN-244. "대구의 변화".....
PN-243. "흔들리며 피는 꽃...
PN-242. "명의는 없다".....
PN-241. "우선적 선택".....
PN-240. "어느 여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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