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6.9.26 월 17:27
지진 활성단층 위 원전과 인근 주민들의 불안 "폐쇄·이주"
월성원전 인접마을 나아리, 한달간 최대규모 항의집회 "신뢰 깬 정부·한수원, 대책 마련해야"
"공권력에 희생된 농민 백남기...진심어린 사과와 진실을"
대구시민단체 "맨손 노인에게 물대포 직사, 국가폭력에 의한 타살"...동성로 등 대구경북 14곳에 분향소
강연 /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 사드에 대한 모든 것(9.8)
북의 5차 핵실험에 대한 평화통일대구시민연대 논평
금복주의 성차별 관행을 직권조사한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결과에 대한 논평
복지시설 비리와 인권유린! 국가인권위와 대구시는 철저한 조사와 진상규명, 올바른 대책을 발표하라
엑스코에 대한 대구시 감사는 비리, 부정, 부실에 대한 면죄부 감사
김관용 지사의 대국민호소문 관련 사드배치반대 대구경북대책위 입장
평화와 민주주의, 그리고 촛불은 촛불을 부른다!
촛불 들고 맞잡은 손, 대구 시민들의 사드철회 인간띠잇기
성주투쟁위 '사드배치 철회 입장 유지' 재확인
성주군의원 탈당파들 "명분 없는 제3부지, 당에 신뢰 깨졌다"
사드 제3후보지ㆍ개각...TK, 박 대통령 부정평가 다시 앞서
"김관용, '제3부지'가 아니라 사드가 필요한지부터 따져보라"
'사드' 필요성만 되뇐 한민구 장관...소통의 여지는 없었다
성주 찾은 한민구, '사드 철회' 언급 없이 결정 과정만 "죄송"
3선 칠곡군의원 '사드 성주' 후 첫 탈당...성주군의원들은?
경북도지사 '제3부지' 공론화에 성주투쟁위 "절대 불가" 일축
"정의롭지 못한 사드, 정부는 국민의 정당한 외침에 답하라"
성주의 울분...주민 908명 '사드 반대' 동시 삭발
성주 사드 배치 반대, 의문과 해명
"사드에 맞선 성주 외롭지 않게"... 대구에서도 파란 물결
대구경북 1371인, 사드 배치 반대 선언 "우리가 성주다"
김부겸 "폴란드 국회 '사드무산' 선례, 정치권 검토해봐야"
성주에 켜진 촛불 한 달..."우리는 한반도 사드 철회를 원합니다"
김광진 "호구가 사는 1조 사드, 록히드마틴만 돈 번다"
성주 '사드 철회' 10만 청원 완료...백악관, 공식 입장 밝혀야
김홍걸 "사드, 외교 몰라 생긴 박근혜 정권의 참사"
"미주동포들, 백악관·연방청사 앞 '사드 철회' 평화행진"
성주서 울려퍼진 '고향의봄'... 향우회의 '사드반대' 촛불
성주 주민들과 만난 김제동 "외부세력은 사드 하나뿐"
제3지역 검토?..."성주의 외침은 오직 사드배치 철회였다"
성주 찾은 더민주 의원들 "늦어 죄송, 사드반대 당론 채택할 것"
성주, 미국 대통령 후보들에게 '사드' 입장 공개질의
미셸 오바마에게 띄우는 성주 주민의 '사드 철회' 편지
청계천서 독도까지, 성주 '사드반대' 목소리 전국 확산
TK '사드 반대' 여론 치솟고 '박 대통령' 지지율은 폭락
성주 온 국민의당 "사드반대 더민주도 당론 채택해야"
"사드 철회"...참외 농사마저 갈아엎은 참담한 성주 농민들
성주, 사드..."홍보책자에 흔들릴 민심 아니다"
대구에서도 '사드 철회' 위한 촛불 밝혔다
성주 주민들, 대구 곳곳에서 '사드 철회ㆍ백악관 10만 청원' 호소
보름 넘게 켜진 성주 사드반대 촛불... "분열 아닌 단결로"
박 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TK도 첫 30%대 하락
정전 63년..."사드 배치, 한반도 평화에 도움 안돼"
"성주 군민 마음에서 새누리 죽었다"...정부여당에 떠난 민심
성주 주민들, 미국 백악관에 '사드 철회' 10만 청원
성주 성당들 '사드반대' 첫 미사..."무기로 이룬 평화 없다"
대구 시민들도 '사드 반대'..."사드, 성주만의 문제 아니다"
서울에 퍼진 성주 민심 "이 땅 어디에도 사드 최적지는 없다"
사드, 논점 비틀고 흐리고 몰아가고..."오죽하면 기자 내쫓겠나"
김부겸 "성주군민 반대는 정당, 사드 배치 재검토해야"
집 앞에도 '사드 반대' 현수막...성주 주민들의 불안과 불신
'사드' 민심 들끓어도 '성주' 근처에도 안가는 제1야당
일주일째 촛불 든 성주..."변명·비밀아닌 사드의 진실을"
읍내 대자보에 시외버스...성주 주민들의 다양한 '사드' 저항법
"삶의 터전 빼앗길까"...'사드'에 애타는 농심(農心)
'사드 반대' 성주 주민들, '새누리 당적 버리기' 확산
천주교 사제·수도자들도 "사드배치 철회...평화를 위하여"
경찰이 운전·경호·수사까지...성주 '황 총리 차량' 사고 논란
대구경북, '사드' 발표 후 박 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
사드發 '계란 공안 정국', 성주 주민 희생양?
연막탄 뿌리고 도망간 총리...온몸으로 막은 주민들
성주 민심 폭발..."사드가 안전? 총리가 살아보세요"
"사드는 중국 겨냥한 미국 전략...지역문제로 축소해선 안돼"
성주 주민 2천여명, '사드'에 맞서 사흘째 촛불 들었다
"사드 배치 결정에 국민과 지역민은 없었다"
사드를 반대하는 10가지 이유
사드에 저항하는 성주 주민들..."땅 한 평 못내준다"
'사드' 경북 성주 확정..."충격과 분노, 철회하라"
'미군기지' 반세기...사드 배치설에 들끓는 칠곡 민심
경북 칠곡 사드 최적지?...지자체·시민사회 반발 "백해무익"
'사드' 오거나 말거나?...입다문 대구시의 '무사안일'
대구경북 시민단체 "사드 논의 자체가 위험" 반대 본격화
"안보·경제에 치명적인 '사드'...이 땅 어디에도 안된다"
총선, 대구 진보ㆍ야권의 빛과 그림자
김부겸ㆍ홍의락 '당선'...대구 '보수 싹쓸이' 역사 막 내리다
김부겸ㆍ홍의락 '예측 1위'...대구 '보수 싹쓸이' 끝날 듯
대구, 총선 투표율 또 다시 '전국 최저'
"내일 신문 1면, 당신이 결정합니다"
'대통령' 내세운 여당과 '31년만의 변화' 야권의 마지막 호소
달서구 야권 총선ㆍ구청장 후보들 "변화에 투표하세요"
대구 '수성갑' 김문수ㆍ김부겸, '선거법 위반' 공방
청년정책 질의에 후보 절반이상 '무응답'..."말로만 청년"
총선넷 "부적격 후보 최경환ㆍ김석기, 국회 입성 막아야"
2년전 꼴찌, 4년전 끝에서 2등...대구 '투표율'도 달라질까?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약속한 대구 6명의 총선 후보
세월호 유가족 "진실 막은 조원진, 국회의원이 아닌 심판의 대상"
최경환, 방송 합동연설회 40분 앞두고 '불참' 통보 논란
'강기훈 유서대필'..."당시 검사 곽상도, 국회의원 자격 없다"
흔들리는 총선 대구 민심...새누리, 급하니 또 '읍소작전'
개성공단 중단·재가동에 '관심 없는' 새누리 후보들
새누리, 2년만에 또 '엎드려 사죄'...대구시민들 또 받아줄까?
대구 시민단체가 뽑은 '시민을 부끄럽게 하는 후보' 5명
1985년 그 후 31년, 대구 '보수 싹쓸이' 역사의 막 내릴까
낯선 여당 후보에 야당 출신 무소속 바람, '북구을' 민심은?
TK 새누리 일부 후보, 과태료 내고 방송토론 '거부' 논란
대구 동구갑, '진박' 공천 논란 속 '민중' 후보와 '토박이'
'위안부' 재협상이든 '탈핵'이든, 새누리당만 모두 거부
대구 동구갑, '진박' 공천 논란 속 '민중' 후보와 '토박이'
문재인, 박 대통령 정치적 고향에서 "대구 무시하는 여당 심판"
대구 1천여명 호소 "싹쓸이 30년, 이제 시민들이 바꿔야"
'진박 재공천' 대구 수성구을, 30년 여당 독주 바뀔까?
'3선 구청장' 여당 후보에 '기본소득'으로 맞선 녹색당
여당 20년 도맡은 자리, '달서구청' 새 수장은?
"박근혜 정권의 서민경제 실패, 총선에서 심판해야"
민들레 홀씨처럼 떠나는 대구..."후보자 청년공약 검증"
'유승민 공천 배제' 논란...TK, 박근혜ㆍ새누리 지지율 폭락
대구 중남구, '강기훈 유서대필' 공안검사와 민주화운동가
대구 '보수 싹쓸이' 30년..."서민을 위한 진보정치의 희망을"
김문수ㆍ김부겸, 대구 정치1번지 '수성갑' 동네 민심은?
더민주 비례대표, '전략지역' TK 몫은 한 명도 없었다
보수텃밭 대구, 지역구 절반에 '진보' 후보 출마
'박근혜' 고향 대구 달성군에 진보성향 '노동자' 후보 출마
더민주 대구, 김동열 '중남구'ㆍ김태용 '달서을' 출마
시민단체가 꼽은 '나쁜 법안' 발의자, TK 7명 포함 37명
민중연합당 황순규 전 동구의원, 대구 '동구갑' 출마
'탈당 선언' 홍의락 "이제 놓아달라" 복귀 거부, 왜?
대구 수성갑 김문수·김부겸, 첫 공약은 '교통' vs '일자리'
더민주 '홍의락 컷오프' 반발 확산..."번복 안되면 중대 결심"
후보조차 드문 제1야당의 대구, 아직도 '출마 고민 중'
대구 유일한 ‘야권연대’ 대상, ‘북구을’ 두 후보는?
'연대'로 치열했던 4년 전과 너무 다른 2016 총선 대구
표창원 "대구는 왜 대통령 비판하면 안 되나"
용산참사 유가족의 절규..."김석기, 국회의원 자격 없다"
총선 100일 앞, 대구 야당은 명함 돌리는 후보조차 '감감'
대구 '진보정치'의 혁신과 결집으로 가는 길
신문법과 그 시행령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청구서'
"언론의 자유 보장"...국회의원 10명 '신문법 개정안' 발의
"기자 수로 매체 제한, 보수·진보 문제 아닌 언론자유 위기"
전국 언론·시민단체, '신문법 시행령' 헌법소원
기자 머릿 수로 수천개 신문을 폐간?
"전 세계 어디에도 언론사를 인원수로 규제하는 국가는 없다"
문재인 '말 잘 듣는 언론만 살려 놓겠단 건가"
"국가가 왜 기자 머릿수를 가지고 언론 인정 여부를 가리나"
"인터넷신문 등록 규제, 법적으로 따질 가치도 없다"
"인터넷신문 등록요건 강화는 21세기형 언론통제"
"인터넷신문 등록 규제, 법적·현실적 근거없는 언론통제"
시대착오적 신문법 개정, 1인 미디어는 언론이 아닌가
"'조중동' 놔두고 어뷰징 막겠다고?"
광고주협회, 조중동은 무섭고 인터넷신문만 후려치기
기자 4명이면 유사언론, 5명이면 공정언론?
"고문·불법구금, 판사와 검사에게 알렸지만 묵살 당했다"
이자제한 풀린 대부업...'고금리' 위험에 놓인 서민들
본인이 말하는 '김영란법' "청탁거절 명분, 부족해도 시행해야"
대구, 정부 지정 유사중복 복지사업..."84% 중복 아니다"
기초수급자 실급여, 개편 후에도 '최저생계비' 절반도 안돼
권영진 시장, 산하기관장 '인사청문회' 약속 잊었나?
벼랑 끝 서민의 복지기준선..."권영진 시장 의지가 핵심"
주민참여예산 0%...대구, 조례 4년만에 주민제안사업 공모
다른 지역에서 본 대구 발전 저해요인 "보수ㆍ배타성"
대구경북,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도입률 '평균 이하'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조례, 개정안도 '부실' 우려
이 추위에 쪽방, 사람들...
이 추위에...대구역 노숙인들의 긴 겨울밤
다시 걷고 걸으며...거리에서 만난 우리 이웃들
3백원 개비담배에 잔소주 탁배기...'향촌동' 노년의 삶
다들 힘든데...후원 부탁하기도 민망한 복지시설의 겨울
일본 아라세댐 철거 현장에서 본 4대강 재자연화의 꿈
대구 달성습지, 보호해도 시원찮을 판에 웬 고속도로?
4대강 둘러본 미국 석학 "하지 말았어야 할 사업"
낙동강서 연이어 일어나는 이상한 죽음들, 왜?
'4대강' 뒤처리 예산만 1조7천억..."혈세낭비"
국립공원 1호, 민족의 영산에 웬 댐?
낙동강의 어머니 강, '내성천'을 지켜주세요
"4대강 망쳐놓고 1,152명 훈ㆍ포장, 대통령 표창까지"
1,500만 식수원 낙동강, '관광유람선' 사업 논란
'녹조라떼' 낙동강에서 웬 뱃놀이?
호수로 변한 낙동강, 큰빗이끼벌레만 창궐한다
낙동강 어민과의 대화..."4대강사업은 재앙이다"
역행침식으로 무너지고 있는 낙동강의 지천
4대강 보 주변 농지침수, 물 빼려 265억 추가 투입
낙동강, 끊임없이 무너지고 있다
국보급 하천 '내성천'에 다시 찾아온 위기
아름다운 내성천, '4대강' 같은 공사가 벌어진다면...
모래톱 사라진 구미 '해평습지', 철새도 떠나다
월성1호기 재가동 '무효', 주민들 무기한 단식농성
산자부 장관, 영덕 원전 여론조사에 '압력성' 전화 논란
대구경북 신문ㆍ방송사, '원전' 광고비 얼마나?
후쿠시마, 기억하고 있습니까?
'월성1호기' 수명연장 결정, 주민·시민단체 "무효소송"
삼평리 6년 '송전탑' 싸움, 또 이어지는 법정투쟁
재가동 심사 앞둔 '월성1호기', 시민단체 "폐쇄" 촉구
'후쿠시마' 4년...일본ㆍ대만의 원전과 탈핵운동
詩와 공화국
'철탑'과 6년 싸움...삼평리, 다시 희망을 노래하다
헌법과 전체주의
청도 '돈봉투' 경찰·한전 전원 불구속...대책위 "비리사슬"
원전 홍보예산, 후쿠시마 사고 이후 첫 증액
'원전' 인력 1/3이 하청 직원, 방사선 피폭은 정규직의 10배
경주 '월성원전' 주변 잦아진 지진, 안전한가?
'탈핵'을 꿈꾸는 시민들의 100번재 화요시위
청도 송전탑 '돈봉투' 논란 속 계속되는 주민들의 '저항'
'송전탑 돈봉투 ', 청도경찰서장의 해명과 주민들 반응
높아져가는 '삼평리' 철탑, 한전은 어떠한 여지도 없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삼평리 할머니들 눈물의 호소 외면
삼평리 할머니들, 경북도지사에 눈물로 호소 "도와주이소"
청도와 밀양 주민의 연대 "우리의 저항은 정당하다"
삼평리 할머니들의 4년 저항에도 '송전탑' 공사 강행
청도 '송전탑' 반대 주민들, 강제철거・벌금폭탄 위기
성찰 불가능한 한국 사회에 던지는 '레드카드'
살려거든 거기서 나오라
우리들 가슴에 '심장에 남는 사람'으로 살아 계시는 듯
어쨌거나 지금 정치에 냉소하고 삶에 고군분투하는 청춘들을 위해
가난한 사람들의 가난한 교회
창조인가 진화인가
리더는 사람을 버리지 않고 활동가는 사람밖에 모른다
협동조합의 오래된 미래
순명, 낮은 곳에 머물다
문학적 상상력과 공적(公的)인 삶
핵발전은 이렇습니다. 여러분!!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왜?
우상의 칼에 맞서 이성의 펜으로 싸웠던 리영희
나이듦과 늙음의 사이에서
'한국원폭, '2세', '환우' : 삶이 계속되어야 하는 이유
사랑과 상상력, 슬픈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
역사, 한 시대를 살아간다는 것...
두 권의 책: 심성의 힘과 물음의 힘
감포가도에서 제주도 영실까지, 내 여행의 안내서
청탁과 연줄문화, 부패의 사슬을 넘어
詩와 사랑, 내 삶과 의식의 스승이 된 책
그 사람이 우리를 찾았단다......
맑스주의 미디어활동가의 길
세상을 바꾸는 힘, 연극
권정생, 마지막까지 아이들을 걱정하셨던...
지역신문, 서울 따라쟁이에서 지역공동체 불쏘시개로
여럿이 함께 숲으로 가는 길
대한민국 국격과 품위있는 사회
미생물의 신비
내 몸의 환경운동 - '현미채식 다이어트'
남쪽으로 튀어야했던 그들, 그리고 우리
역사적 예수와 오지로 떠난 슈바이처
삶, 오늘이 마지막 만남인 것처럼...
열하와 만주의 교차, '열하일기'를 읽으며
자드락길, 흔적의 의미를 녹여내다
진보정당 '파벌'의 역사
어릴 때 잃어버린 동무를 찾아주다
죽음, 삶이 도달한 마지막 삶
대한민국 개발잔혹사, 여전히 거기엔 사람이 있다
내 시련은 강물 위 일렁이는 잔물결일 것인데...

경주 지진, 집으로 못가고 공원에 텐트치는 주민들
황성공원 출퇴근·숙박, 21일 10여명서 닷새째 1백여명으로..."밖이 덜 불안"
"국방부 스스로 불신 자초, 사드 '제3부지' 철회해야"
김천시민 1만2천여명 "사드 반대"... 농산물 퍼포먼스, 청와대 도보행진도
"성주, 김천의 일상을 위해"... 사드철회 평화기원 108배
대구시민 40여명, 동성로 108배... 원불교 교도, 익산서 온 가족도 "사드반대"
[속보] 경찰 물대포 맞은 백남기 씨, 결국 사망
의식 차리지 못하고 25일 오후 2시15분 숨 거둬
대구 10월항쟁 70년 "새로운 사회 꿈꾼 민중의 열망 기억하자"
토론회 "특별법·기억공간 통해 의미 전국 확산" / 10.1 노동자대회·문화제
경주, 원전·방폐장 옆 작은 해안마을 뒤덮은 '지진 공포'
양남면 주민들 "안전은 거짓말...사지(死地)" / 26일부터 대책촉구 집회
일제 유곽 98년 '자갈마당'...대구 '성매매' 근절 대책은?
성매매방지법 12년 / 자갈마당 폐쇄 TF 개편ㆍ'피해자 지원조례' 입법예고
지진 속 홀로 남은 장애인의 전화 받은 곳 없었다
대구시·소방본부·국민안전처 1시간 불통 "콜 폭주" / 지체1급 장애인 "공포"
경북대병원 해고자들, 복직 때까지 무기한 '단식 농성'
단식·철야농성도 "약속 지켜야", 대책위 '필리버스터' / 사측 "결원 시 채용"
경주 일주일만에 또 지진...원전 주민 '불안'
12~19일 383차례 여진...고리·월성 인근 주민 460만여명 / 한수원 "정상 가동"
김항곤 군수, 사드반대 주민에 여성비하 발언..."사퇴해야"
여성단체 "주민 모욕, 자격상실"... 1천여명 고소 예정 / 군수 "사과할 것"
대구시립희망원 '인권유린' 의혹 조사, 숨겨진 진실 밝혀질까
국민의당 19일·대구시 특조단 20~23일 조사..."성역 없는 조사로 비리 근절"
500여명 희생, 이재민 11만..."북한 수해, 인도적 지원 절실"
평화연대, 대북 지원 긴급호소ㆍ모금운동..."오직 인도적 차원에서 동포를"
'북한 상주 유엔기구 공동보고서'에 따르면, 태풍의 영향으로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사망 138명과 실종 398명을 포함해 500명을 넘었고, 가옥 3만7천여채가 물에 잠기거나 부서져 11만8천여명의 이재민이...
모병제가 정의로우려면
[김윤상 칼럼] 나라를 염려하는 젊은이들에게 인센티브를 주어야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사병 충원 방식을 징병제에서 모병제로 바꾸자고 제안하였고, 이에 대해 유승민 의원은 모병제에서는 주로 가난한 젊은이들이 입대하게 되므로 정의롭지 못하다고 하였다. 국방과 병역 문제는 온 국민의 관심사인데다가 새누리당 내의 잠룡으로 불리는 두 사람의 견해차라는 점에서...
하인즈의 딜레마와 '평등 없는 친밀성'
김영민 / 미국과 사드, 우리에게 바람직한 선택은?
버마인들에게 대다수 영국인들은 매우 친밀하고 교양 있게 대했지만 현지인들과 제국주의 국민들 사이에 진정한 우정이 불가능했다는 것, 평등이 전제되지 않은 친밀함의 한계...
성주 사드 배치 반대, 의문과 해명
이용수 할머니 "위안부 아픔 10억엔에 판 대통령 용서 못해"
시민단체 '한일합의' 규탄 / "사죄·배상없는 소녀상 철거 불가...더 세울 것"
성주 주민들, 투쟁위 정상화때까지 '촛불지킴이'로 사드반대
단장 노성화씨 등 250여명, 투쟁위 확대재편 논의...추석 촛불ㆍ민속놀이
한반도 흔들린 지진...국내 원전의 절반, 경북의 불안은 더 컸다
대구경북 23명ㆍ290건 피해 / 원전 12기..."월성1호기 폐쇄, 추가 건설 중단"
재난 컨트롤타워? 지진 발생 2시간47분 후 '첫 입장'
정부 "해외 지진보다 피해 적어"…이정현 "핑계 대지마라"
성주, '투쟁위' 해체 논란에도 주민들은 "사드 철회" 촛불
반대측 퇴장 속 '해체' 결정...백철현위원장 등 "해체 무효, 투쟁위 재편"
대구시, 日전범기업 '스미토모' 자회사에 수백억 혈세지원
일제강점기 1백여곳서 수 만여명 강제노역 기업...시민단체 "지원중단" 요구
"길을 막고 물어보자. 누가 우리의 손을 맞잡게 했는가"
문학제 / 김충환ㆍ배창환ㆍ노태맹 '대담'...성주의 평화투쟁과 문학의 길
성주 '사드 반대' 촛불 60일, 고달픔 잊은 주민들의 어울림
촛불가요제, 노래로 "사드철회ㆍ평화" / 성주군 '군청마당 사용 불허' 논란
경북대병원 '비정규직 해고사태' 1년, 해결방안 찾나
조병채 원장, 노조·야당·시민단체 면담 "빨리 해결" / 노조 "9월 내 원직복직"
성주 '사드' 촛불 60일... 대구 동성로서 평화행진
주민 이야기 다룬 공연 '별의 노래' 첫 선... 9~10일 전국 64곳서 공동행동
"북핵 해결의 대안은 사드가 아닌 외교적 협상"
정욱식 강연 / "'이명박근혜' 8년, 6자회담 전무...무기보다 외교적 지혜로"
지면 없는 미등단 작가들을 위한 독립문예지 '영향력'
시·소설 투고, 펀딩제작·독립서점 유통...김은진 편집장 "독자와 함께 완성"
최승호PD, 영화 '자백'서 국정원에 간첩조작 진실 묻는다
'유우성' 등 조작 60년 다룬 다큐 내달 13일 개봉...대구 시사회 "개혁 시급"
낙동강서 또 실지렁이...야당 "4대강사업, 국감서 다룰 것"
더민주 안호영·이완호 7~8일 현장조사, 강정보·매곡 이어 달성보 3번째 발견
성주·김천, 미대사관에 '사드반대' 항의서한 전달
주민 60여명 상경집회에 추미애 만나 "당론" 촉구, 원불교는 국방부 기도회
대구시립희망원 '인권유린' 사태, 야3당 국정감사 예고
129명 사망·폭행·강제노동 의혹 "책임지고 진상규명" / 권영진 "인권위 조사"
'땅 투기' 의혹 김창은 대구시의원, '직권남용' 혐의 구속
예산 배정에 압력 의혹...법원 "도주·증거 인멸 우려" / 김 의원 "죄송...사직"
낙동강 취수장 인근서 '실지렁이' 발견, 먹는물 안전 우려
대구 식수원 매곡정수장 상류 1km 부근 "4대강사업으로 오염" / 시 "정수"
대구, 중금속 우레탄 운동장 교체 0건...언제 바뀌나?
개학 후 운동장 사용 위해 부직포 등 임시방편...전문가 "장기간 노출 위험"
대구교육청, 96곳 중 연말까지 27곳 철거 계획·70% 미확정 "예산 마련 중"
수성구 '노점' 허용 조례, 상생하자며 강제이동 논란
목련시장 노점상 40여명 3백m 떨어진 외진곳으로 이동 시사 "생존권 침해"
"경쟁 키우고 복지는 줄이고...공교육 병들게 한 대구교육청"
전국 31개 교육단체, 대구에서 "선별적 특권교육 중단" 촉구...3일 성주 방문
최저임금법과 최저임금 결정과정의 문제
이상민 / "최임위의 구조적 결함, 공정하지 않은 결정 방식 바꿔야"
"최저임금 1만원, 이 마저 안주면 또 빚지는 청춘들"
대구 '10월항쟁' 70년..."진실 밝혀 역사적 재평가를"
유족·시민단체, 항쟁 70년 기념사업 추진...10월 1일 대구서 전국노동자대회
1946년 해방정국 아래 대구에서 시작된 '10월항쟁' 70년을 앞두고 유족과 시민단체가 "진상규명을 통한 피해자 명예회복"을 촉구하며 토론회, 노동자대회 등 정신계승 사업을 벌인다. 10월항쟁유족회, 10월문학회, 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 등 지역 26개 단체가 참여하는 '10월항쟁 70년행사위원회...
10월항쟁 70년, 전쟁 66년...대구, 민간인 희생자 추모 조례 제정
성주, 50일째 촛불..."사드 반대, 그 하나의 뜻으로"
주민 1천여명 촛불문화제..."평화를 위한 간절함, 서로 의지하며 이겨내기를"
성주 3천여명, 사드철회 인간띠잇기 "웃으며 끝까지"
"세월호는 인간 존엄의 문제며 우리 사회의 시대정신"
[세월호를 기억하는 대구사람들 8] 한유미 / 송필경ㆍ최호선 선생님
세월호 참사가 바꾼 우리, 그리고 '희망의 바깥은 없다'
영남권 식수 낙동강에 '4급수' 지표종 실지렁이 발견
환경단체, 강정고령보 하류서 채집..."매우 혼탁" / 시 "식수원은 맑은 상태"
달성보, 수질 5등급 '나쁨'..."낙동강 오염 더 심해졌다"
"권영진 대구시장, 장애인 권리보장은 말뿐인 공약이었나"
장애인연대 49개 정책질의에 '수용' 9개뿐, 일부는 임기 이후에..."공약 이행"
권영진 대구시장의 '장애인 탈시설' 공약, 어디까지?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제도를 다시 점검한다
은재식 / 2017년 주민제안사업 선정 총회, 무엇이 문제인지 복기부터
교육은 대충, 제안은 별로..."대구 참여예산제, 부실"
3부지 찬성 집회 '관권 개입' 논란에도 주민 촛불은 "사드 반대"
면사무소 등 안보단체 집회 문자 발송...주민 1천여명 "사드 오면 평화 없다"
내 지역구만 아니면? 새누리당 의원들 상상초월 멘탈
반대하던 이완영, 김천 옮겨가자 "빠른 시일 내 추진"…이철우 "원점 재검"
발등이 불이 떨어진 것은 이철우 의원이다. 사드 영향권에 놓이게 된 김천 시민이 반발하고 나서자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철우 의원의 발언이 꼬이고 있다. 이철우 의원은 국가정보원 출신으로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제3 후보지가...
성주 3천여명, 사드철회 인간띠잇기 "웃으며 끝까지"
성산포대~군청 3km 인간띠잇기 후 촛불집회 "모든 쇠붙이 가고 오라 평화"
성주에서 밝힌 '사드 촛불', 전국 골곳에 평화의 빛으로
대구 '평화의 인간띠잇기', 50여 시.군도 촛불..."사드반대는 국민의 뜻"
성주 1,151명, 사드에 반발해 새누리당 탈당계 접수
백철현 군의원 등 탈당파 3명 도당에 접수, 당원 25% 탈당 "잘가라 새누리"
조.중.동, 성주 사드반대에 '외부세력' 운운한 "나쁜 보도"
민언련, 7월 나쁜 보도 18건 "심각한 왜곡, 악의성 우열 가리기 어려운 수준"
성주 촛불 50일, 전국 56곳서 '사드철회' 촛불 든다
26일 서울 세종로·대구 동성로·광주 충장로에 제주까지 "우리가 성주"
김천으로 울려퍼진 '사드 반대'..."지역갈등 조장말라" 성토
주민 8천여명 결의대회 / 박보생 시장 등 삭발...이철우 의원에 야유·항의
사드 '3부지', 더 작은마을 초전면?..."폭탄 돌리기 멈춰야"
초전 주민들, 사회발전협의회를 '사드반대대책위'로 개편..."사드는 안된다"
사드 배치를 '지역민 모르게 하자'는 이철우 의원의 망언
김영민 / "만만한 TK에서 폭탄 돌리기...사드는 미국 위한 희생 재물"
오관참육장(五關斬六將).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서주에서 쉽게 유비를 물리친 조조는 관우가 있는 하비 성으로 군사를 몰았답니다. 관우는 유비의 일가를 보호하고 있었는데, 전황이 매우 어렵게 되었으며 조조의 항복 권유를...
김천 출신 與 이철우 "사드 장소 원점 재검토해야"
황교안 총리 뺑소니 사건 보고서 왜 공개 안 하나
주민 차량 추돌, 도로교통공단 지난달 조사 마치고 경찰 통보했으나 함구
경찰이 운전·경호·수사까지...성주 '황 총리 차량' 사고 논란
전기 끊고 화장실도 못쓰게...그래도 타오른 '성주 촛불'
군수, 청사 전력사용·출입문 모두 막아 촛불집회 주민 1천5백여명 불편
성주, 새로운 소통창구 '촛불주민위원회' 만든다
'사드 철회' 위한 주민들의 모임. 대표에 김충환.배윤호..."군·투쟁위와 협의"
주민 끌어내고 발표한 성주군수의 '사드 3부지 요청'
출입 막힌 주민 2백여명 거센 반발..."군수 요청은 무효, '철회' 변함없다"
국방부 "사드 제3후보지 검토…성산포대 제외 아냐"
성주 롯데 골프장으로 가닥? 이번엔 김천 시민 반발
성주가 대통령에 보내는 단심가 "사드 퇴치 변할 수야 있으랴"
촛불집회 40일째 / 투쟁위 제3부지 검토 발표에 저항 "원천무효.투쟁위 재편"
평화와 민주주의, 그리고 촛불은 촛불을 부른다!
이제는 투사가 되어버린, 내 고향 성주 어느 참외 농사꾼 벗이 전해 준 말
"성주'외부세력' 보도 거부해서 무너져가는 KBS가치 지켰다"
13년 만에 열린 KBS 기협 비상총회 "외부세력 입증안돼, 징계시도 중단하라"
촛불 들고 맞잡은 손, 대구 시민들의 사드철회 인간띠잇기
70여명 동성로서 인간띠잇기·자유발언 "최고의 무기는 평화, 성주 주민 응원"
대구 작은학교 유가초, 83년 역사 뒤로 하고 '안녕'
법원, '통폐합 조례' 효력정지 신청 기각 "위법성 없다"...9월 신설교로 통합
대구교육청, 또 작은학교 통폐합 추진...이번엔 '대동초'
성주투쟁위 '사드배치 철회 입장 유지' 재확인
19일 회의에서 "사드 철회" 결론...'제3부지' 검토 여부는 20일 재논의
사드에 한미군사훈련까지..."한반도 평화에 도움 안돼"
22~25일 '을지 프리덤 가디언'...시민단체 "훈련·사드 중단, 남북대화 재개"
성주 주민간담회 "원칙은 사드철회, 제3부지도 안돼"
투쟁위·주민 4백여명 논의..."3부지 등 빠른 결론" vs "시간 걸려도 철회를"
성주군의원 탈당파들 "명분 없는 제3부지, 당에 신뢰 깨졌다"
곽길영·김명석·배명호·백철현 "사드 철회, 군민 뜻 따를 것" / 2명 "보류"
'사드' 필요성만 되뇐 한민구 장관...소통의 여지는 없었다
성주에서 첫 면담 / 이완영 '제3부지' 주장...투쟁위 "짜여진 각본" 격분
성주 찾은 한민구, '사드 철회' 언급 없이 결정 과정만 "죄송"
투쟁위와 첫 면담, 비공개 / 주민 1백여명 "제3부지 반대, 철회하라" 농성
사드 제3후보지ㆍ개각...TK, 박 대통령 부정평가 다시 앞서
지지율 52.9%→44.1%, 8.8%p 하락..."사드 논란, 김천·구미 확산 등 영향"
"김관용, '제3부지'가 아니라 사드가 필요한지부터 따져보라"
대경대책위·정의당, 김 지사 '제3부지' 비판..."실효성 없는 사드, 철회해야"
"정의롭지 못한 사드, 정부는 국민의 정당한 외침에 답하라"
대구시 "엑스코 위법·부당행위" 확인...처분은 '경징계'
그린에너지엑스포 등 감사 결과..."수익금 허위정산ㆍ업무추진 잘못"
대표이사 '면직'과 엑스코 '기관경고' 등 / "구조적 문제, 근본대책 필요"
엑스코 또 '비리' 의혹...'감사부실'에 대책없는 대구시
경북도지사 '제3부지' 공론화에 성주투쟁위 "절대 불가" 일축
김관용 "성산포대는 어렵다. 대안 찾아야" / 투쟁위 "사드 철회, 변함 없다"
3선 칠곡군의원 '사드 성주' 후 첫 탈당...성주군의원들은?
이상천 "무기 아닌 평화로" / 성주군의원, 여당 7명 중 5명 "탈당계 작성"
"정의롭지 못한 사드, 정부는 국민의 정당한 외침에 답하라"
성주 5천여명 결의대회, 908명 삭발..."사드 막아 성산을 평화의 상징으로"
성주의 울분...주민 908명 '사드 반대' 동시 삭발
70대 유림에 50대 주부, 부부·부자·친구도..."사드 막을 어떤 희생도 각오"
성주 사드 배치 반대, 의문과 해명
[김윤상 칼럼] 국민은 주권자로서 언제라도 국정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대표들이 국민의 의사를 잘 수렴해 해결하면 물론 제일 좋다. 그러나 대의제는 능률을 위해 불가피하게 택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국민은 주권자로서 언제라도 국정에 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헌법에서는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를 보장하고 국가기관에 문서로 청원할 수 있도록 하여 국민의 반대권을 명시하고 있다. 헌법재판소도 국가...
독립운동가 아들은 어떻게 연좌제로 인생을 망쳤나
[인터뷰] 김정육 임시정부기념사업회 부회장
… 독립유공자 후손 10명 중 6명, 무직에 고졸이하 저소득층
기초수급자마저 탈락해 생활고 겪는 '독립운동가' 손녀
"사드에 맞선 성주 외롭지 않게"... 대구에서도 파란물결
동성로서 4번째 반대집회, 1백여명 "여론전과 폭염에 흔들리지 않고 함께"
대구경북 1371인, 사드 배치 반대 선언 "우리가 성주다"
각계각층 인사, 성주 주민 지지 "졸속 결정 무효, 끝까지 주민과 함께할 것"
김부겸 "폴란드 국회 '사드무산' 선례, 정치권 검토해봐야"
"한·미·일 vs 북·중·러 냉전과 다름없는 상황...협상·회담으로 고삐 잡아야"
성주에 켜진 촛불 한 달..."우리는 한반도 사드 철회를 원합니다"
지역 문제에서 세계 평화로, 성주에서 전국·미국으로...정의당 '청문회' 약속
김광진 "호구가 사는 1조 사드, 록히드마틴만 돈 번다"
대구 강연 / "입증된 효용성 없고 부지부터 발표해 절차도 엉망...재검토"
대구교육청, 또 작은학교 통폐합 추진...이번엔 '대동초'
내년 산격초와 통합 내용 책자 발송 "효율" / 학부모들 '폐교 반대' 주민서명
작은학교 '유가초'의 멈춘 행복교육...통폐합 조례 결국 통과
경산시,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추모공원 포기 논란
5백억 국책사업 유치신청도 안해..."주민반대" / 유족 "지자체의 몰역사"
대구 '위안부 기림일' 행진..."범죄조차 인정 않는 한일합의 무효"
국내외 47곳 공동행동 / '치유재단 중단, 사죄·배상' 촉구..."정의로운 해결을"
'위안부' 해결 한 길 25년...일본 학자가 본 한일합의 "불온"
"평화뉴스, 독자를 찾아가는 언론이 되기를"
첫 독자위원회 / "치우치지 않는 의제·기사...지면 개편하고 SNS 활용을"
사드, 논점 비틀고 흐리고 몰아가고..."오죽하면 기자 내쫓겠나"
성주 '사드 철회' 10만 청원 완료...백악관, 공식 입장 밝혀야
'위 더 피플' 청원 27일만인 10일 10만명 돌파, 백악관 60일 내 답변 의무
김홍걸 "사드, 외교 몰라 생긴 박근혜 정권의 참사"
"군 강경파만 득세·외교 실종, 강대국 설득해 균형 외교로 국익 지켜야"
경북대, 총장 부재 2년만에 교육부에 '총장 재추천'
총추위 투표, 김사열.김상동 교수 16일 임용제청 예정...교수회.총학 "수용"
경북대 학생 3천여명, 국가 상대로 '총장 부재' 손해배상 청구소송
"미주동포들, 백악관·연방청사 앞 '사드 철회' 평화행진"
13일 워싱턴 백악관ㆍLA 연방청사 앞 행진 / 성주투쟁위 "15일, 815명 삭발"
성주서 울려퍼진 '고향의봄'... 향우회의 '사드 반대' 촛불
대구 성주향우회 회원 4백여명 "사드철회" 행진... 26번째 사드반대 집회
대구 첫 평화예술제..."원폭피해 지원, 후세대도 적용돼야"
원폭 투하 71년만에 국내 피해지원특별법 제정...대구 5~7일 강연·축제
피해자 한정순(57)씨·日히라오카 다카시 前시장 참석 "핵 없는 세상 염원"
성주 주민들과 만난 김제동 "외부세력은 사드 하나뿐"
촛불집회 참여 "한반도 평화 위한 촛불 응원" / 불교연합회도 평화법회
제3지역 검토?..."성주의 외침은 오직 사드배치 철회였다"
성주투쟁위 "졸속, 군민 분열시키려는 꼼수" 비판..."한민구 장관 사퇴" 촉구
청계천서 독도까지, 성주 '사드반대' 목소리 전국 확산
대구 한여름 밤의 축제, 인디 싸운드와 영화제
1회 인디싸운드축제, 단편영화제(10~15)...5.6일 수성못에서 야외공연·상영
'독립영화'를 위한 1년...막 오른 대구 '오오극장' 영화제
한국 '인디음악' 20년...대구 첫 인디음악 축제 개막
청년 없는 대구 '청년정책', 일회성·진입장벽·소통부재
49개 정책에 예산 250억 "시작단계" / 청년단체 "사업은 단기, 통보는 일방"
대구 'N포세대' 위한 청년기본조례, 효과는?
경찰 물대포에 쓰러진 백남기 농민..."국회 청문회로 진실을"
농민단체, 새누리당에 '청문회 수용' 촉구..."검찰, 고의적 수사 지연 의심"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백남기(69) 농민이 9개월째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농민·시민사회단체가 "국회 청문회 수용"을 새누리당에 촉구했다. 전농경북연맹과 여성농민회...
김영란법 3·5·10 기준..."엄격 시행" 59%, "완화"보다 두 배
[여론] '기존안' 59.3% vs '5·10·10 완화' 30%...TK "엄격" 70%, 전국 최고
최근 정부는 현재의 금지 기준인 '식사 3만원, 선물 5만원, 경조사비 10만원'을 '식사 5만원, 선물 10만원, 경조사비 10만원'으로 올리는 수정안을 제시했다. 그러나 여론은 이 같은 수정안에 싸늘한 반응을 보이며 현재 기준의 "엄격한 적용"을 바라고 있었다. 특히 대구경북은 ...
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김영란법 시행, 적극 환영한다"
지인협 성명 / "취재현장의 갑질...언론 자기정화 위한 새로운 출발 될 것"
'김영란법' 적용대상에 언론인이 포함된 것에 대해 합헌결정을 내린 가운데, 법 시행과 헌재결정에 반발한 한국기자협회와 달리 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는 '적극 환영' 입장을 밝혔다. 지인협은 "취재현장의 취재원과 출입처에 대한 도를 넘어선 언론의 갑질에 심각한 우려...
사드, 논점 비틀고 흐리고 몰아가고..."오죽하면 기자 내쫓겠나"
성주 찾은 더민주 의원들 "늦어 죄송, 사드반대 당론 채택할 것"
표창원 등 7명, 간담회 후 촛불집회도 "당내 반대 더 많다, 청문회·특위 약속"
미셸 오바마에게 띄우는 성주 주민의 '사드 철회' 편지
우미애(37)씨, 공식 트위터에 "한반도 평화" 호소...백악관 청원 5만명 넘어
성주, 미국 대통령 후보들에게 '사드' 입장 공개질의
힐러리·트럼프에 "동아시아 평화위협...철회" / 여당 대표 후보 들에도 발송
청계천서 독도까지, 성주 '사드반대' 목소리 전국 확산
광주 금남로·예천 축제 등 '철회' 백악관 청원·피켓팅 "고립 아닌 연대를"
TK '사드 반대' 여론 치솟고 '박 대통령' 지지율은 폭락
[여론] '사드 반대' 28%→30%→45.7%, 오차범위 내에서 '반대' 더 많아
TK, 박 대통령 지지율 27.7% '사상 최저'...새누리, 더민주에 처음으로 뒤져
성주 온 국민의당 "사드반대 더민주도 당론 채택해야"
박지원 "야3당 공조로 국회 비준동의안 약속" / 정의당도 촛불집회 참석
'위안부' 해결 한 길 25년...일본 학자가 본 한일합의 "불온"
고노담화 이끈 요시미 요시아키 교수 "피해자 빠진 일방합의, 종결 아니다"
청산하지 못한 아픈 역사...위안부 할머니의 한 서린 눈물
"사드 철회"...참외 농사마저 갈아엎은 참담한 성주 농민들
포대 인근 비닐하우스 철거 / "이미 가격 폭락 중...배치하면 타격 더 클 것"
대구에서도 '사드 철회' 위한 촛불 밝혔다
성주 주민 등 80여명 촛불집회 / "모두의 문제, 성주 고립시켜선 안 돼"
성주, 사드..."홍보책자에 흔들릴 민심 아니다"
성주교육지원청, 22개교 '사드안전' 공문...국방부, TK에 책자 5천여부 배포
성주투쟁위·학부모들 "공문 회수, 책자 배포 거부" / 교육청 "교육부 지시"
보름 넘게 켜진 성주 사드반대 촛불... "분열 아닌 단결로"
밀양·청도 송전탑 반대 주민 20여명 참석... 타 지역서도 "반대" 한목소리
달성보, 수질 5등급 '나쁨'..."낙동강 오염 더 심해졌다"
4대강조사위 현장조사 결과 / "산소 부족에 조류 증가로 뻘밭...수문 개방"
낙동강 칠곡보 주변 농경지 침수 "4대강사업 원인" 첫 판결
성주 주민들, 대구 곳곳에서 '사드철회ㆍ백악관 10만 청원' 호소
두류공원 '치맥축제'ㆍ지하철역에서 1인 시위..."사드, 필요도 이득도 없다"
박 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TK도 첫 30%대 하락
긍정평가 30.4%, 새누리도 급락...TK 10%p이상 빠져..."사드·우병우 영향"
박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30.4%로 30%대에 겨우 턱걸이했다. 특히 박 대통령의 최대 지지기반인 대구경북에서도 처음으로 긍정평가가 30%대로 떨어지고...
성주 주민들, 미국 백악관에 '사드 철회' 10만 청원
10월항쟁 70년, 한국전쟁 66년...
대구, 국가에 의한 민간인 희생자 추모 조례 제정
유해발굴·위령사업 지원 "민족의 아픔을 치유"...31일 가창에서 위령제
'경산 코발트' 유해, 임시 안치소 기간 만료...또 어디로?
정전 63년..."사드 배치, 한반도 평화에 도움 안돼"
시민단체, "평화협정ㆍ남북교류" 촉구...29일 대구 '사드 반대 평화대회'
작은학교 '유가초'의 멈춘 행복교육...통폐합 조례 결국 통과
대구시의회 본회의 가결, 9월 신설교로 이전 / 학부모.시민단체 "무효소송"
'행복교육' 싹튼 달성 유가초, 학생 적다고 문 닫아야 하나요?
"성주 군민 마음에서 새누리 죽었다"...정부여당에 떠난 민심
정진석 등 성주 방문 "사드 필요" / 군민들, '사드5적', 장례식 퍼포먼스
성주 주민들, 미국 백악관에 '사드 철회' 10만 청원
현재 1만5천 서명, 8월 14일까지 10만명 필요..."미국에 직접 답 듣겠다"
대구시의회, 작은학교 '유가초' 통폐합조례 '통과' 시사
26일 본회의...류규하 의장 "상임위 존중" / 학부모·시민단체 "반교육, 부결"
'행복교육' 싹튼 달성 유가초, 학생 적다고 문 닫아야 하나요?
위안부 피해자 "돈 준다며 재단 발족식 참석 종용"
정부, 돈과 식사로 피해자들에게 참석 요구…여성부 "사실 무근"
여성가족부가 한일 '위안부' 피해자 지원을 명목으로 만들어질 '화해와 치유' 재단 설립에 맞춰,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재단 사무실로 나와야 돈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위안부 피해자와 지원 단체들...
"한일 '위안부' 합의는 피해자에 대한 오만한 폭력"
끝내 사과 못 듣고...대구 '위안부' 할머니 별세, 생존자 41명
성주 성당들 '사드반대' 첫 미사..."무기로 이룬 평화 없다"
4개 성당 군청 미사에 5백여명 "진실·진심을..." 매주 토요일 릴레이 미사
대구 시민들도 '사드 반대'..."사드, 성주만의 문제 아니다"
배치 확정 후 동성로서 첫 집회 / 시민 3백여명, 서명운동에 파란리본 배포
서울에 퍼진 성주 민심 "이 땅 어디에도 사드 최적지는 없다'
주민 2천여명 서울역 집회 / 밤새 만든 '파란리본' 달고 "사드 대신 평화를"
사드, 논점 비틀고 흐리고 몰아가고..."오죽하면 기자 내쫓겠나"
토론/ "정부 입장 받아쓰기", "말꼬리 잡아 소설", "MBC '폭력' 부각 요청"
김부겸 "성주군민 반대는 정당, 사드 배치 재검토해야"
시민단체 요구에 답신 / "사드 배치 반대...최종 결정, 2년정도 더 미뤄야"
더민주당 김부겸 의원이 "사드 배치 반대"와 "재검토" 입장을 밝혔다. 특히 사드에 대한 "성주군민의 반대는 정당하다"며 "사드 배치 최종 결정 2년 연장"...
집 앞에도 '사드 반대' 현수막...성주 주민들의 불안과 불신
괌 사드 전자파 측정에도 불안 여전..."사람 코 앞에 온다는데 누가 믿겠나"
'사드' 민심 들끓어도 '성주' 근처에도 안가는 제1야당
시민단체 "사드 반대 당론" 촉구 / 더민주TKㆍ김부겸 "당 입장이 우선"
"KBS 사드 '외부 세력' 보도, 윗선 지침 받아"
"성주 군민 뜻 왜곡해 보도...세월호 때 수모 되풀이"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성주 군민들의 시위에 외부 세력이 개입했다는 한국방송공사(KBS)의 보도가 윗선 지시에 의해 제작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KBS 전국기자협회는 20일 '취재 현장 무시한 '사드 공안몰이'를 거부...
일주일째 촛불 든 성주..."변명·비밀아닌 사드의 진실을"
주민 2천여명, 군청 앞서 7일째 촛불집회 "마을에 위험한 무기...철회"
읍내 대자보에 시외버스...성주 주민들의 다양한 '사드' 저항법
곳곳에 '안녕하십니까' 대자보, '대통령 탄원서', 시외버스에도 "사드 반대"
"삶의 터전 빼앗길까"...'사드'에 애타는 농심(農心)
경북 농민들, 성주에서 "사드 철회" 촉구...시·군마다 현수막·촛불집회
'사드 반대' 성주 주민들, '새누리 당적 버리기' 확산
이틀새 200여명 탈당신고...농민에 80대 어르신까지 "사드 철회" 촉구
천주교 사제·수도자들도 "사드배치 철회...평화를 위하여"
대구·안동 정평위, 왜관수도원서 평화미사ㆍ행진..."사드로 얻는 것 없다"
경찰이 운전·경호·수사까지...성주 '황 총리 차량' 사고 논란
경찰 '공무·교통방해' 무게 / 주민 이모씨 "뺑소니, 과잉진압" 피해 호소
연막탄 뿌리고 도망간 총리...온몸으로 막은 주민들
대구 SRF발전소 가동...'유해물질' 논란 속 주민 반발
7월말 운영, 주민들 "다이옥신·중금속 건강권 침해, 중단" / 시 "오염 없다"
'유해물질' 논란의 SRF발전소를 대구시가 곧 가동하기로 하자 주민들이 "건강권 침해"라며 반발하고 있다. 타지역은 주민 반발로 사업을 철회했지만...
대구, 통폐합 대상 '작은학교 살리기' 힘 모았다
유가초·대동초 등 '공대위' 결성..."소규모학교 통폐합 조례 개정, 반대"
대구교육청, '소규모 학교' 통폐합 조례 개정 추진 논란
'행복교육' 싹튼 달성 유가초, 학생 적다고 문 닫아야 하나요?
대구경북, '사드' 발표 후 박 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
[여론] '사드 성주 배치' 발표 전후 지지율 급변...TKㆍPK 9%P이상 하락
정부의 '사드 성주 배치' 발표 이후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급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대구경북은 박 대통령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지지율...
사드發 '계란 공안 정국', 성주 주민 희생양?
경찰, 비디오 분석…'황교안 뺑소니 사고' 진실은? / 성주, '투쟁위' 발족
경찰이 지난 15일 황교안 국무총리의 경상북도 성주 방문 당시 벌어진 격렬한 주민 항의를 '불법 폭력 행동'으로 보고 증거 분석 작업을 진행 중이다. 사드 배치...
연막탄 뿌리고 도망간 총리...온몸으로 막은 주민들
6시간 대치 후 빠져나가 / 주민들 "재검토도 못하다니...죽이고 가라"
성주 민심 폭발..."사드가 안전? 총리가 살아보세요"
황교안 총리ㆍ한민구 장관, 성주에...2천여명 항의 "철회 않으면 청와대로"
"사드는 중국 겨냥한 미국 전략...지역문제로 축소해선 안돼"
평화통일연구원 고영대 연구위원, 대구 강연 / "사드 한국에 효용성 없다"
"사드 국내배치를 지역문제로 축소해선 안된다. 미국이 사드 한반도 배치를 꾀하는 군사전략적 배경과 의도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고영대...
성주 주민 2천여명, '사드'에 맞서 사흘째 촛불 들었다
촛불집회 / 15일 총리·장관 성주 방문에 항의시위..."철회 때까지 투쟁"
"자고나니 성주" 주민들...삭발에 촛불, 눈물로 "사드 반대"
청소년 플래시몹에 15일 등교거부, 소송 검토..."대통령 사퇴" 분노까지
"사드 배치 결정에 국민과 지역민은 없었다"
시민단체 '철회' 촉구...성주농민회장 "한반도 어디에도 사드는 안된다"
이재동 성주군농민회장은 "이번 결정은 먹고사는 문제가 아니라 군민의 생존이 달린 문제"라며 "사드가 들어오면 주민 2만여명이 살고 있는 성주읍은 텅빈 땅이 될 것"이...
사드를 반대하는 10가지 이유
[김두현 칼럼] "실익은 불명확한데 피해는 명백하다"
성주 배치 예정지인 호크미사일 포대는 읍으로부터 불과 1.5km 정도 떨어져 있어 레이다 전자파로 인한 주민들의 일상적 피해가 불가피한 지역이다. 정부의 사드배치 결정은 실익은 불명확한데 비해 피해는 명백하다. 그것이 우리가 사드를 반대하는 이유이다...
"레임덕 박근혜, '정권 안보' 목적 사드 배치"
[사드 토론회] "중국에서 돈 벌어 미국 무기 사줬다"
박근혜 정부가 충분한 사회적 논의 없이 사드 배치를 밀어붙인 이유가 정권의 레임덕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활용하려는 의도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사드에 저항하는 성주 주민들..."땅 한 평 못내준다"
5천여명 궐기...단식에 혈서, 참외 농민에 유모차 엄마들까지 "사드 철회"
'사드' 경북 성주 확정..."충격과 분노, 철회하라"
경북도의회 "밀실결정, 전면무효" / 야당·시민단체 "실효성 없고 안전 위협"
사드 배치지역이 경북 성주로 확정되자 경북도의회를 비롯해 지역 야당과 시민사회가 "전면무효", "철회"를...
문재인 초강수…"사드 재검토, SOFA 개정 검토"
'미군기지' 반세기...사드 배치설에 들끓는 칠곡 민심
[성명-경북도의회] 사드배치부지의 일방적 밀실결정을 즉각 철회하라
[성명-대구경북대책위] 한미 당국의 '사드 성주 배치' 결정에 분노한다
[성명-더민주 경북] 성주에 사드배치? 미군보호용 사드배치는 반대한다
[성명-정의당 대구] 사드 성주 배치. 국가 안보 핑계로 국민 안전 팽개치는 일
8백억 국책사업 '새마을 테마공원' 석 달째 임금체불
170여명 6억, 노동청 고발ㆍ청와대 신고에도 미해결...12일부터 구미 농성
발주처 경북도 "건설사 책임" / 시공사 STX "하청 탓" / 하청업체 "돈 없다"
"국책사업서 체불이라니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가장한테 아무도 책임...
"박정희 '헛된 신화', 분배·복지·정의는 깡그리 무시됐다"
경북대 학생 3천여명, 국가 상대로 '총장 부재' 손해배상 청구
12일 소송 제기..."22개월째 총장 공석, 임명제청 거부는 위법한 직무집행"
경북대 총학생회는 12일 국가를 상대로 총장부재에 따른 국가배상 청구소송을 대구지방법원에 낸다. 소송인단은 경북대 재학생과 졸업생 3,011명이며 이재동 변호사를 비롯한 9명...
부산대 '직선 총장' 임명...경북대 '직선 총장' 2년 공백은?
대구경북 공공기관, 비정규직 늘고 임금격차는 심했다
'좋은일자리보고서' / 대구시, 비정규직 20% 증가ㆍ임금은 정규직의 49%
대구도시공사ㆍ경북교육청, 비정규직 임금 정규직의 30%..."생활임금조례"
민선 6기 2년 동안 각 지자체별 공공기관의 고용형태를 점검하는 '일자리 성적표'가 나왔다. 특히 대구경북 시·도 공공기간 비정규직 비율은 늘고 정규직과 비정규직 임금차는 커져 좋은 일자리가 줄어든 것으로...
대구·경북교육청, '관료주의' 인식 2년 연속 나란히 '꼴찌'
채용설명회에 '법 위반' 업체들이..."취준생 울리는 지자체"
'미군기지' 반세기...사드 배치설에 들끓는 칠곡 민심
"이젠 버린 땅", "떠나야지" 주민 한 숨, 군수는 삭발..."옳고 그름은 따져야"
칠곡 왜관읍 캠프캐럴 인근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석전리 일대 3.2㎢, 100만평에 달하는 미군부대가 왜관...
'사드 국내배치' 발표, TK 지자체·시민사회 일제히 '반발'
시민단체 "안보불안 자극, 철회해야" / 시.도지사 "지역 배치, 강력한 저항"
국방부가 사드 국내 배치를 공식 발표하자 대구경북 시민사회와 지방자치단체가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대구경북대책위는 "지역 여론에 반대되는 일방적인 결정...
결국 남한에 '사드' 배치...후폭풍 거세질듯
한·미 양국 "방어적 조치" 강조…배치 시기와 부지는 미정
대구시, 시청 앞 '1인 시위' 또 저지..."위헌, 법적 대응"
현관→화단 강제이동 "업무방해, 계속 제재" / "진정·소송, 모든 수단 검토"
"권영진 대구시장님, 어제 약속하셨지 않습니까. 시청 현관 앞 1인 시위 왜 또 막으십니까". 이영식(46) 공공운수노조 대구경북버스노동조합 지부장은 7일 오전 8시 시청 현관...
대구시, 시청 현관 앞 '집회·시위 금지' 이틀 만에 철회
권영진 시장, 금지 대신 "자제 요청" / 시민사회 "다행, 선택은 시민의 자유"
대구시가 시청 현관 앞 집회와 시위, 기자회견을 금지하는...
대구시, 시청광장 '집회·시위 금지' 논란
시민단체 "대구TP, 유령업체와 수억원 허위거래 의혹" 감사 청구
"나노센터, 5년간 11곳서 7억원치 장비구입" / 경찰 "정상 업체, 내사 종결"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융화센터가 '페이퍼컴퍼니'...
권영진 대구시장 취임 2년, '인사청문회' 없이 인사 혁신?
"대구TP, 연구는 성과 없고 간부들은 강연이나 다니고"
월성·고리원전 중간 울산서 올해만 3번째 지진...안전은?
동구 해안 규모 5.0 지진, 진원지 인근 원전 10기 가동 / "안전대책 절실"
울산에서 5.0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진원지 인근에 10기의 원자력발전소가 가동돼고 있어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핵·핵·핵...원전 최다 경북에 또 고준위방폐장, 안전은?
세월호 참사가 바꾼 우리, 그리고 '희망의 바깥은 없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대구사람들 7] 한유미 / 북구여성회 416지킴이들
식당을 운영하다가 지금은 북구여성회 상근간부로 활동하고 있는 남숙경씨와 책마실 도서관과의 인연으로 북구여성회 회원...
세월호 특조위 "연장"ㆍ대통령 대응 "조사"...여론 50% 넘어
대구·경북교육청, '관료주의' 인식 2년 연속 나란히 '꼴찌'
17개 시·도 교사 2,100명 조사 "형식적 업무·불합리 지침...전년보다 악화"
우동기 대구교육감, 이영우 경북교육감 취임 2년간 교육
경북 칠곡 사드 최적지?...지자체·시민사회 반발 "백해무익"
지자체 ·시민단체 "안보,주민건강 위협... 반대" / 국방부 "결정된 바 없다"
경북 칠곡군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유력...
'사드' 오거나 말거나?...입다문 대구시의 '무사안일'
대구시, 시청광장 '집회·시위 금지' 논란
'청정구역' 지정, 1인시위·기자회견도 금지 / "권위주의, 법적 근거 없다"
대구시(시장 권영진)가 시청광장을 '집회·시위 금지' 구역으로 지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대구시는 보도자료를 내고 "시청 본관 정문 앞 공간인 시청광장을...
[논평] 대구시 청정(淸淨) 지역 운운 말고, 청정 시정(市政) 걱정해라
[논평] 대구시의 초법적인 시청광장의 '집회.시위 청정구역' 지정을 철회하라
[주장] '집회.시위 청정구역' 지정, 웃자고 하는 일인가? 대구시정의 퇴행인가?
권영진 대구시장의 '장애인 탈시설' 공약, 어디까지?
공약 320명→목표 100명→현재 12명..."이행 미흡" / "사회적 인프라 구축"
권 시장은 '임기 내 전체 시설거주인 20%인 320명 탈시설' 공약으로 장애인 신규 거주시설의 제한...
권영진 대구시장 취임 2년, '인사청문회' 없이 인사 혁신?
지자체 9곳 조례·협약 시행..."법적 근거 없어 고심" / "결국 단체장 의지"
낙하산, 보은인사, 관피아(관계+마피아). 이른바 인사임명권자가 검증되지 않은 인사를 기관장으로 앉혀 빚어지는...
엑스코 또 '비리' 의혹...'감사부실'에 대책없는 대구시
세월호 특조위 "연장"ㆍ대통령 대응 "조사"...여론 50% 넘어
[여론] 특조위 '연장' 51~53% / 참사 당일 대통령 대응 '조사 필요' 54.5%
국민들의 절반 이상은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연장"을 바라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이 적절하게 대응했는지 조사할 필요성에 대해서도 국민...
세월호 인양도 전에 특조위 해체?..."진실 또 묻으렵니까"
'복지허브화' 사업, '전담팀' 만들라며 인력충원은 1명뿐?
대구, 7월부터 57곳 주민센터에 '맞춤형 복지팀' 신설
인력 부족해 기존 직원이 중복업무..."복지 부실 우려, 전담인력 절실"
정부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복지허브화' 사업이 주민센터 전담인력 부족으로 부실화가...
기초수급자 실급여, 개편 후에도 '최저생계비' 절반도 안돼
'차별금지법' 표류 10년, 평등으로 가는 험난한 여정
대구 퀴어토크쇼 "소극적 정부·무관심 국회...성소수자 혐오 묵인하는 사회"
"차별금지법 표류 10년간 성(性)소수자 등 약자에 대한 혐오가 증오선동까지 이어져 선을 넘었다"조혜인(36)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변호사는 28일...
대구 1천여명 성소수자 축제..."이것이 우리의 사랑"
가습기 살균제, 대구경북 희생자만 33명..."빙산의 일각"
생존환자 161명 / "사용자 중 피해 접수자는 1%도 안돼...청문회로 진상을"
대구 수성구에 사는 권민정씨는 2005년 임신 8개월째에 복중 태아를 장기 이상으로 잃었다. 이듬해 다시 임신을 하고 출산을 했지만 아이는 태어난지 123일만에 또 목숨을 잃었다. 포항 바다에 아이를 떠나보내고...
대구 대형마트, 불매운동에도 여전히 '옥시' 판매
대구 국회의원들, 최저임금 1만원...'외면' 또는 '곤란'
새누리 전원 '무응답', 김부겸·홍의락 "2020년까지" / 노동계 "약속 어겼다"
2017년도 최저임금 1만원 인상 요구에 대해 대구지역 국회의원 대부분이 '외면' 또는 '곤란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최저임금 1만원' 위해 청년이 단식농성까지 하는 현실
'신공항' 대구경북 대책회의, '대통령' 성토 봇물
권영진·김관용 등 2백여명 "수용유보, 대안" 결의..."배신감·TK 버렸다" 비난
영남권 신공항 백지화와 관련한 대구경북 대책...
신공항 '백지화'에 '백지' 신문...영남과 서울의 엇갈린 1면
영남권 신공항 백지화...TK 시.도지사 "용역 검증, 대응"
세월호 인양도 전에 특조위 해체?..."진실 또 묻으렵니까"
해수부, 6.30 활동종료 통보 / 대구대책위 "내년 2월 종료...미흡하면 연장"
정부가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활동기간을 오는 30일까지 정해 통보하자 비난을 사고 있다. 유족과 야당은 "내년...
전국 유일 '세월호' 수업 교사 징계..."대구교육청의 편향"
사진으로 보는 8회 대구퀴어축제 "낙인과 혐오를 넘어"
[카드뉴스] 성소수자들과 대구 시민 1천여명이 함께한 뜨거운 6시간
대구 1천여명 성소수자 축제..."이것이 우리의 사랑"
제8회 대구퀴어축제, 동성로서 6시간동안 공연·퍼레이드 등 "권리" 촉구
대구 동성로에 '퀴어(Queer, 성소수자)'를 나타내는 무지갯빛 깃발이 8년째 휘날렸다.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지역 유일의 대구 성소수자 축제..."올해도 혐오에 맞선다"
대구퀴어축제 '집회신고'하는 날, 그 긴 하루
핵·핵·핵...원전 최다 경북에 또 고준위방폐장, 안전은?
현재 12기·신규 8기, 중저준위이어 고준위방폐장도...주민·시민단체 '반발'
국내에서 원자력발전소가 가장 많은...
"한국, '방사능' 검출 후에도 나홀로 '원전확대' 위험"
"대구, 잠자는 교통카드 충전액 189억, 시민에게 돌려줘야"
서울·부산, 재단설립...대구시는 무대책 "규정 없다" / 시민단체 '환수운동'
대구의 대표적인 선불식 교통카드인 '대경교통카드' 장기 미사용 충전선수금을 사회에 환원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서울, 부산 등 타 지자체는 민·관...
끝내 사과 못 듣고...대구 '위안부' 할머니 별세, 생존자 41명
경북 출생 김모(90) 할머니 22일 저녁 운명, 대구경북 생존자 4명으로 줄어
대구지역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모(90) 할머니가 22일 저녁 별세했다. '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대표 안이정선)'은 "대구 위안부 피해자...
대구 도심에 '평화의 소녀상' 추진 본격화
청산하지 못한 아픈 역사...위안부 할머니의 한 서린 눈물
대구교육청, 학교 운동장 '중금속' 오염에도 무대책·무책임
우레탄 트랙 134개교 중 96곳 '납' 성분 기준 초과, 철거·학생 건강검사는?
대구 96개 학교 운동장 우레탄 트랙에서 유해물질인 '납'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내성천의 심각한 육화현상, 그 이유를 추적하다
가뭄 탓이 아닌, 영주댐과 보 공사 탓이다
신공항 '백지화'에 '백지' 신문...영남과 서울의 엇갈린 1면
<매일> 1면 백지...영남권 '사기극·배신'/ 전국지 '민심 찢어' vs '6조 아껴'
영남권 신공항 백지화...TK 시.도지사 "용역 검증, 대응"
김해공항 확장 결정...권영진·김관용 "황당·분노"/ 여야 "주민 우롱·재검토"
영남권 신공항이 결국 백지화 됐다. 정부는 밀양과 가덕도 건설 대신 김해공항 확장을 발표했다. 대구 시.도지사는 "분노", "황당" 등의 입장...
신공항 백지화…박근혜, 또 대선공약 깨다
'원칙의 정치인'이라던 박근혜…MB는 사과라도 했다
"세계 80%, 18세 투표권"...우리 청소년 '참정권'은?
청소년 조사 / 선거연령 "낮춰야" 57%, "유지" 43%...'18세 투표' 국회 발의
대구지역 시민 절반 이상이 현재 만 19세인 선거권(공직선거에서 투표할 수 있는 참정권) 연령을 낮춰야 한다고 답했다. 청소년 단체는 "전 세계...
큰빗이끼벌레, 낙동강이어 금호강 첫 출현..."오염 심각"
아양교서 50여개 발견 "유해성 없다" / 환경단체 "정체 확산·보 제거"
영산강, 금강, 낙동강, 한강에 이어 올해는 대구 금호강에서도 '큰빗이끼벌레'가 첫 출현했다. 호수나 저수지 등...
낙동강 칠곡보 주변 농경지 침수 "4대강사업 원인" 첫 판결
스님들의 낙동강 순례길..."모래·물고기 떠나고 악취만"
지역 유일의 대구 성소수자 축제..."올해도 혐오에 맞선다"
8회 대구퀴어문화축제 6.24~7.3 / 자긍심 퍼레이드·영화제·사진전 등 진행
지역 유일의 성(性)소수자 축제인 '대구퀴어문화축제'가 올해도 대구에서 열린다.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정당들는 축제조직위...
대구퀴어축제 '집회신고'하는 날, 그 긴 하루
'최저임금 1만원' 위해 청년이 단식농성까지 하는 현실
대구 첫 최저임금 페스티벌 / "등록금 마련하려면 쉴 틈 없어...1만원 돼야"
"최저임금 1만원, 이 마저 안주면 또 빚지는 청춘들"
대구 중구에 '한옥마을'?...주민들 '젠트리피케이션' 우려
중구청, 성내동 일대 한옥지구 지정 "도시재생" / "상업화, 임대료 상승"
대구 중구에 한옥마을 조성이 확정돼 '젠트리피케이션' 피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전통시장 인근에 또 대형마트...시장 상인들은 거리로
'대학구조개혁법' 논란..."부실사학 두고 지방대 죽이기"
계명대에서 교육부 순회토론회 / 교수노조 "16만명 구조조정, 법안 폐기"
"여러분 죄송합니다. 짧게만 말씀드리고 내려가겠습니다"교육부의 '대학구조개헉법' 재입법 추진을 위한 '대학구조개혁법, 어떻게 할 것인가?' 3차 전국 순회토론회 마지막 날인 17일 오후 대구...
영남대 '프라임사업', 인문사회 3백여명 감축..."문송합니다"
대구교육청, '소규모 학교' 통폐합 조례 개정 추진 논란
'유가초' 통폐합 일부 개정조례안 입법예고 / 시민단체 "개정 반대 운동"
대구시교육청이 '소규모학교 통폐합'을...
'행복교육' 싹튼 달성 유가초, 학생 적다고 문 닫아야 하나요?
대구 도심에 '평화의 소녀상' 추진 본격화
23개 단체 '추진위' 결성, 후보지 대백 앞 광장 등 3곳...10.3 완공 목표
대구 도심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 추진이 본격화되고 있다. 민족문제연구소대구지부, 대구평화나비, 평화통일대구시민연대 등 23개 단체와 학계·종교계·시민사회...
청산하지 못한 아픈 역사...위안부 할머니의 한 서린 눈물
전국 노동자 5백여명 "경북대병원, 해고자 원직복직"
대구시청 앞 결의대회 "비정규직 26명 해고 9개월째, 대구시 중재나서야"
경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병채) 비정규직 노동자 집단해고 문제가 9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노동...
경북대병원 해고자들, 100일째 병원 앞에서 천막농성
낙동강 칠곡보 주변 농경지 침수 "4대강사업 원인" 첫 판결
법원 "보 건설 지하수위 상승"...경북 농민, 농어촌공사 상대 소송서 '승소'
낙동강 칠곡보 주변 농경지 침수 피해와 관련해 법원이 "4대강사업이 원인...
4대강 보 주변 농지침수, 물 빼려 265억 추가 투입
4대강사업 '농지침수', 까맣게 타들어가는 농심
대구교육청, '교육수도' 홍보에 세금 1억원 넘게 썼다
전광판 광고·컬러링·스티커 제작..."무상급식 공약 어기고 이미지 정치만"
대구시교육청이 '대한민국 교육수도 대구' 브랜드 홍보예산에 세금 1억원 이상을 쓴 것...
대한민국 교육수도 대구?..."현장 문제 외면한 전시행정"
대구 대형마트, 불매운동에도 여전히 '옥시' 판매
7곳 끼워팔기까지..."단계적 철수" / 시민단체 "즉각 철수"...대구시 '방관'
대구지역 대형마트들이 전국적 불매운동에도 불구하고 가습기살균제 판매로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옥시 레킷 벤키저(Oxy Reckitt Benckiser)' 제품...
유가초등학교 학부모의 소망 "지금 이 자리, 이대로"
[기고] 유가초 세 아이의 아버지 김수옥씨 "작은학교 1곳 괜찮지 않나요?"
대구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대구유가초등학교 통·폐합'이 이해당사자 학부모 동의 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유가초는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 중남부 농촌지역에 유일하게 남은 농촌 작은학교입니다. 5년전 폐교 위기를 겪었지만 교육청이 '행복학교'로 지정...
'행복교육' 싹튼 달성 유가초, 학생 적다고 문 닫아야 하나요?
"이명박근혜 8년 짓밟힌 민주·통일, 6월정신으로 되살려야"
6.10항쟁 29돌·6.15선언 16돌 / 대구문화제 "노동개악 중단·개성공단 회복"
6.10 민주항쟁 29주년과 6.15남북공동선언 16주년을 기념하는 문화제가 대구에서 열렸다. 6.15...
정규직 꿈꾸던 '구의역' 청년..."모두에게 안전한 일자리를"
"최저시급에 시달리는 비정규직 청년...차별없는, 약자가 존중받는 사회를"
서울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를 점검하다 숨진 용역업체 직원 김모씨를 추모하기 위한 발언대가 대구 동성로에 마련됐다. 청년들은...
여기, 청소년 노동자가 있어요
[최저임금 1만원, 기고⑤] 박인화 / 최저임금도 지켜지지 않는 알바 현실
청소년들이 단순히 용돈을 벌기 위해 하는 줄 아는 비청소년들이 많다. 비청소년들이 노동을 하는 이유가 다양하듯 청소년들도 그렇다. 용돈을 벌기 위해, 사고 싶은 물건을 사기 위해, 데이트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벌어야 생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청년, 우리의 1시간은 6030원보다 귀하다
[최저임금 1만원, 기고④] 최유리 / 'N포 세대', 청년에게 최저임금이란...
청년들이 경험하는 첫 일자리는 대개 취업을 위한 실습, 학자금을 벌기 위한 아르바이트, 스펙을 쌓기 위한 인턴, 비정규직이다. 한마디로 질 나쁘고 불안정한 일자리다. 또한, 최초로 진입한 노동시장에서 청년들은 대체로 최저임금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청년...
"최저임금 1만원, 이 마저 안주면 또 빚지는 청춘들"
'사드' 오거나 말거나?...입다문 대구시의 '무사안일'
일본 언론 '2017년 사드 대구 배치 합의'보도...시 "지켜보자" / "평화 위협"
한미가 내년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
사드 배치 '부적절'에서 '입장 없음'으로 말 바꾼 대구시
최승호 "권력의 언론장악, 오보와 왜곡으로 이어졌다"
대구 강연 / "세월호 현장보고 무시...공영방송, '사장 선임' 구조개선 절실"
"권력의 오랜 언론 장악으로 공정성은 무너지고 독립성은 훼손됐다" 최승호 <뉴스타파> 앵커는 우리 언론의 현실을 비판했다. 그는 "종편 등 권력층...
"지역MBC 장악ㆍ노조탄압, 4년 전 파업 때보다 더 긴박"
'행복교육' 싹튼 달성 유가초, 학생 적다고 문 닫아야 하나요?
대구교육청, 9월 신설학교에 통·폐합 "학생 감소" / "비민주적 폐교 반대"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에 있는 농촌 작은학교 '유가초등학교'의 '행복교육'이 멈출 위기에 놓였다. 1933년 개교 후 30...
대한민국 교육수도 대구?..."현장 문제 외면한 전시행정"
배창환 “詩는 시인의 혼이 담긴 글입니다”
토크콘서트/ "힘든 삶 어루만지는, 독자의 가슴 탁 치는 시를 쓰고 싶어요"
6월의 주인공은 배창환 시인. 경북 성주 출신으로 오랫동안 교편을 잡아 온 시인인지라 가는 곳마다 제자들이 따라다니기로 유명한데 이 날...
일하는 여성에게 '최저임금'이란...
[최저임금 1만원, 기고③] 황성운 / 최저임금도 못받는 여성노동자의 소망
최저임금 결정시기를 맞아 학교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1만원이 된다면’무엇을 하고 싶은지 설문조사를 하였다. 그 중 몇몇 바람은 마음을 찡하게...
"최저임금 1만원, 이 마저 안주면 또 빚지는 청춘들"
"학자금 대출·상환에 생활비...최저임금 1만원, 거스를 수 없는 시대 요구"
'1시간의 값어치'를 둔 치열한 싸움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각계각층 대표 27명이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서 석달 간 격론을 벌이고 있다. 2017년 최저임금을 놓고 최저임금위...
전범기업 '아사히글라스', 경북 진출에 아무 제약도 없었다
부지 50년 무상임대·세금감면 특혜에 노동탄압..."경제발전" / "무책임"
일제 '강제징용' 전범기업에 그 죄를 묻는 아들딸들
"박정희 '헛된 신화', 분배·복지·정의는 깡그리 무시됐다"
이정우 교수 강연/ 친일·쿠데타·경제정책 비판..."역사의 진실 바로 알아야"
"신화에 속지 않기 위해서는 역사를 제대로 보는 판단력을 가져야 한다". 이정우 경북대 명예교수는 17일 저녁 경북대 강연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경제성장은 국민들이 부지런히 노력해서 나온 결과...
인혁당 41주기..."여전히 냉혹한 이 나라의 민주주의"
일제 '강제징용' 전범기업에 그 죄를 묻는 아들딸들
일제피해자유족회, 경북 영천 '다이셀' 등 전국 34곳서 국내 첫 동시 궐기
대구 '위안부' 할머니, 대만 첫 여성 총통과 만남 추진
"위안부할머니 70년 고통, 끝끝내 외면한 굴욕의 역사"
오만과 불통에 대한 통렬한 심판, 그 후
[김두현 칼럼] 20대 국회, 잘못된 법 바로잡고 확고한 민주체제 정착시켜야
20대 총선의 결과를 요약하면 새누리당 심판, 더불어민주당 1당 등극, 국민의 당 선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결과였다. 대부분의 여론조사와 선거전문...
총선, 대구 진보ㆍ야권의 빛과 그림자
달서3구, 야권 모두 20%이상 득표..."선전, 그래도 진보의 틈은 좁았다"
1985년 이후 31년만에 대구의 '보수 싹쓸이' 역사는 막을 내렸다. 진보개혁성향 야권 후보들의 득표율은 선거구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새누리당 후보와 1대 1 양자구도에서는 20%~30%대의 비교적 높은 득표율...
20대 총선, 성난 국민들의 전략적 선택
[오택진 칼럼] 박근혜 정부·여당 심판...야권, 스스로 일군 게 아니다
국민들은 단호하게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을 심판했다. 지역과 지역구의 상황, 후보자의 됨됨이, 정책과 공약, 조직세 등 여러 가지 선거를 좌우하는...
김부겸ㆍ홍의락 '당선'...대구 '보수 싹쓸이' 역사 막 내리다
대구 12개 선거구, 새누리 8명ㆍ더민주당 1명ㆍ무소속 3명 당선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수성구갑 당선으로 31년만의 대구 보수정당 '싹쓸이' 역사는 막을 내렸다. 더민주당을 탈당한 야권성향 북구을 무소속 홍의락 후보도 당선돼...
1985년 그 후 31년, 대구 '보수 싹쓸이' 역사의 막 내릴까
대구 '미문화원 폭파사건', 33년만에 재심 열린다
함종호 등 5명 '국보법 위반' / 법원 '수사과정의 가혹행위·불법구금' 인정
"고문·불법구금, 판사와 검사에게 알렸지만 묵살 당했다"
'대구 미문화원 폭파', 33년만에 진실 밝힐 재심 열릴까
기초수급자마저 탈락해 생활고 겪는 '독립운동가' 손녀
항일의병 후손 이모(56)씨, 대구서 일하다 다쳐 지병에 빚까지...생계 막막
유족 1명 제한에 연금도, 아들 취업했다고 기초수급도...어떤 지원도 못받아
4일 저녁 대구시 동구 신암동 한 임대주택. 10평 남짓한 공간에 약봉지가 널려있다. 마스크와 의학용 복대도 눈에 띈다. 집 주인이 약간 다리를 절며 나타났다. 독립운동가 손녀 이호정(가명.56)씨다. 이씨의 할아버지는 ...
광복 70년, 우리는 과연 축하받을 수 있나?
대구경북 지역신문의 유료부수와 신뢰도
매일 9만9천, 영남 4만7천 / 신뢰도- 대구는 매일, 경북은 매일·영남 비슷
지역신문 '신뢰도' 조사에서 매일신문이 대구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경북에서는 매일신문과 영남일보가 오차내 1,2위를...
대구경북 주요 일간신문의 '유료부수' 최근 4년간 변화
신문법과 그 시행령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청구서'
다시 걷고 걸으며...거리에서 만난 우리 이웃들
새해 첫 새벽과 신천을 건너는 애환, 청춘의 재기발랄과 향촌동 할아버지
3백원 개비담배에 잔소주 탁배기...'향촌동' 노년의 삶
장기 한 판, 낮술에 칠갑산 한 자락..."혼자가 싫어" 또 걸음하는 할아버지
서른 청춘 잡지에서 할매 첫 시집까지...재기발랄 독립출판
독립서점 더폴락 /『취준2년ㆍ악필ㆍ문학과죄송사』.."일상의 소소함을"
"멸종위기종 흰수마자의 고향, 내성천을 살려주세요"
고운 모래의 강, 영주댐으로 수장당할 위기에 처한 내성천을 위한 제언
오늘도 신천을 건너..."걷고 걸으면 길이 보이지 않을까요"
한겨울 찬 바람에 취업과 가족을...일터에서 학원에서, 집으로 가는 길
신문법과 그 시행령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청구서'
인터넷신문 발행인·기자·독자 등 63명 헌법소원..."언론자유 심대히 침해"
기자 인원수 5인 미만의 인터넷신문을 퇴출시키겠다는 요지의 신문법과 그 시행령이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여부를 심판받게 됐다. 이번 헌법소원에는 인터넷신문 발행인 18명과 임원.기자 등 종사자 33명, 독자 10명...
"언론의 자유"...국회의원 10명 '신문법 개정안' 발의
정진후 의원 "인터넷신문 관련 '대통령령' 규정 삭제" / 12.28 헌법소원
'시행령'만으로 수 천개의 인터넷신문을 '등록취소' 대상으로 몰아넣은 신문법에 대해 개정법률안이 발의됐다. 국회 정진후 의원은 12월 21일 인터넷신문의 등록기준 등을 '대통령령'으로 규정하는...
"기자 수로 매체 제한, 보수·진보 문제 아닌 언론자유 위기"
'5인 미만 인터넷신문 등록취소' 신문법 시행령..."소수 목소리 탄압, 위헌"
취재·편집인력 5인 미만 인터넷신문사의 등록을 제한하는 '신문법 시행령 개정안'이 논란 속에 시행된 가운데, 개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응 방안 마련...
"전 세계 어디에도 언론사를 인원수로 규제하는 국가는 없다"
기사로 비판하면서 '해명ㆍ반론' 기회 주지 않는 신문
[신문윤리] 문화일보·경북도민·경북매일 '주의' / 경북일보 '저작권 침해'
특정 기관이나 단체 등을 비판하면서도 그 당사자에게 해명이나 반론 기회를 주지 않은 일간신문들이 신문윤리...
'메르스' 관련, 일간신문의 '미확인ㆍ과대편집ㆍ선정보도'
[신문윤리] 한국·매경·한경·경남일보 '주의'..."재난준칙, 정확한 보도를"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보도하거나 과대편집, 선정적으로...
'사설' 표절하는 지역신문..."신문 근간 흔드는 자기 부정"
객관적 근거 없는 '종북ㆍ종북주의' 보도..."과장ㆍ왜곡"
'사설' 표절하는 지역신문..."신문 근간 흔드는 자기 부정"
[신문윤리] 대구일보·무등일보 '경고' / 경북·경북도민·대구일보 '주의'
다른 언론사의 '사설'을 표절한 지역신문이 "신문의 근간을 흔드는 자기 부정"이라는 지적과 함께 한국신문윤리위원회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객관적 근거 없는 '종북ㆍ종북주의' 보도..."과장ㆍ왜곡"
[신문윤리] 전쟁훈련 중단ㆍ8차례 방북이 종북?...동아·매경·조선 '주의'
객관적 사실이나 근거 없이 '종북ㆍ종북주의자' 표현을 쓴 일간신문 기사와 제목이 한국신문윤리위원회로부터 '주의'를 받았다. 동아일보, 조선일보, 매일경제...
"조선일보, 불법체류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 과장보도"
신문윤리위 "조선일보, 진보단체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
대구경북 신문ㆍ방송사, '원전' 광고비 얼마나?
원자력환경공단 / 매일신문, 4년간 6천만원...영남 등 12개사 공개거부
KBS대구, '사용후핵연료 다큐 협찬' 명목으로 한 번에 5천만원 받기도
매일신문과 KBS대구방송총국을 비롯한 대구경북 일간신문과 방송사들이 원자력환경공단에서 수 천만원의 광고비를...
원전 홍보예산, 후쿠시마 사고 이후 첫 증액
"조선일보, 불법체류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 과장보도"
조선「'범죄 시한폭탄' 不法체류자」/ 신문윤리위 "편견·인종차별 조장"
조선일보가 근거도 없이 외국인 불법체류자 전체를 잠재적 흉악범죄자로 보고 사회 문제시하는 과장보도를 했다는 이유로 신문윤리위원회로부터 '주의'를 받았다.「'범죄 시한폭탄' 不法체류자...
지역주의ㆍ지역감정, 오히려 자극하는 '지역신문'
영남일보「경북지역서 배신자 나올라」/「문재인 지역주의 망언」
영남과 충청지역 일부 일간신문이 지역주의와 지역감정을 자극했다는 이유로 신문윤리에서 '주의'를 받았다. 영남일보는 중도일보.충청투데이...
'권역별 비례대표', 대구 일간신문의 엇갈린 시각
'인기 상종가ㆍ연일 화제'...지역신문의 불공정한 선거보도
'권역별 비례대표', 대구 일간신문의 엇갈린 시각
매일 "문제 많다" / 영남 "지역주의 극복" / 대구일보 "대승적 접근을"
선관위가 '권역별 비례대표'와 '석패율' 제도 도입을 핵심으로 한 정치관계법 개정안을 낸 가운데, 매일신문은 "지역주의가 수그러들 것인지...
신문윤리위 "조선일보, 진보단체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
영남일보 '답변의 기회'ㆍ대구일보.경북일보.경북매일 '저작권' 위반
세월호대책회의 등을 '좌파단체'로, 시위대의 발언이나 구호를 '저주'로 표현한 조선일보가 신문윤리위원회로부터 '주의'를 받았다. 신문윤리위는 "진보단체들에 대한 막연한 편견과 선입견을 앞세워 기사를...
세월호 '정치파업' 왜곡에 '주치의' 사생활까지, 왜?
사실관계 맞지 않고 비판의 근거도 부족한 기사
[신문윤리] 경북매일 '주의'/ 경북도민 '답변'/ 대구ㆍ경북일보 '저작권'
중요한 사실관계에 앞뒤가 맞지 않고 비판의 근거를 제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북매일이 신문윤리위에서...

혼인의 무효와 취소

대구경북 지역신문의 유료부수와 신뢰도
신문법과 그 시행령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청구서'
"전 세계 어디에도 언론사를 인원수로 규제하는 국가는 없다"
"'조중동' 놔두고 어뷰징 막겠다고?"
지방신문 신뢰도...대구는 매일, 경북은 매일·영남 비슷
기사로 비판하면서 '해명ㆍ반론' 기회 주지 않는 신문
'사설' 표절하는 지역신문..."신문 근간 흔드는 자기 부정"
객관적 근거 없는 '종북ㆍ종북주의' 보도..."과장ㆍ왜곡"
대구경북 신문ㆍ방송사, '원전' 광고비 얼마나?
"조선일보, 불법체류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 과장보도"
지역주의ㆍ지역감정, 오히려 자극하는 '지역신문'
신문윤리위 "조선일보, 진보단체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
사실관계 맞지 않고 비판의 근거도 부족한 기사
대구경북 주요 일간신문의 '유료부수' 최근 4년간 변화
"언론, 일반인 인격권 침해 보도 심각"
세월호 '정치파업' 왜곡에 '주치의' 사생활까지, 왜?
최승호 앵커 "권력의 시녀 자처하는 언론, 참담하다"
'인기 상종가ㆍ연일 화제'...지역신문의 불공정한 선거보도
사실왜곡ㆍ편파 보도..."공명선거에 악영향"
의사ㆍ노동계 파업에 대한 '명분 없는' 언론 보도
근거없는 '양강' 보도..."특정 후보 도우려는 의도"
조선일보 '혼외아들 생모 편지' 보도의 신문윤리 위반
대구지역 유료부수, 조선-매일-동아-중앙 순
"기사 원칙 저버린 홍보기사, 신문 신뢰 크게 훼손"
유료부수, <매일> 9만7천부 <영남> 4만5천부
"자살 방법 구체적 묘사는 위험한 보도"
공정성ㆍ형평성 잃은 선거보도..."공명선거에 악영향"
우상의 칼에 맞서 이성의 펜으로 싸웠던 리영희
신문 '특집'은 '광고' 대가로 제작한 홍보성 지면?
종편의 가장 큰 문제는?..."편파방송"
'국정원' 국정조사가 '여름 전어'보다 못한가?
언론 보도의 범주 벗어난 선정적ㆍ상업적 보도
"근거 없는 두둔ㆍ부각, 특정 정치인 돕기 위한 기사"
'TK 씨말라'..."근거 없는 적개심, 지역주의 조장"
과장ㆍ단정ㆍ편견, 신문윤리 저버린 '제목'
"언론사주의 지면 악용, 대주주의 일방적 주장"
'대구국채보상운동'의 역사적 맥락과 편향
"특정 후보 유리하게, 특정 정파 두둔"한 언론
이종석 "북한 뺀 5자회담, 명분도 이유도 없다"
'헬조선'을 벗어나는 길, 남북의 교류·협력에 있다
24년의 수요일..."위안부 한일합의는 우리 역사의 치욕"
"위안부할머니 70년 고통, 끝끝내 외면한 굴욕의 역사"
'평양 주민' 김련희씨의 집으로 가는 멀고도 험한 길
대구 첫 위안부역사관 문 여는 날..."평화의 밑거름 되길"
우리 함께 닦아야 할 위안부 할머니의 '마지막 눈물'
"유연성 발휘한 남북, 민간교류 통한 평화의 길 텄다"
"통일은 과정, 보복과 제재로는 한반도 평화 없다"
한국군의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증언..."평화를 위해"
인혁당 40주기..."박근혜 대통령, 과거사 치유 약속 잊었나"
"사드 배치?...집권 여당이 한반도 평화 위협"
어둠 속에 묻힌 국가 폭력의 기억...'시월'은 계속된다
이종석 전 장관 "통일대박론, 어떻게 할 건데요?"
대구 '위안부 역사관' 첫 삽 뜨는 날
대구 '위안부 역사관', 시민의 힘으로 6년 만에 첫삽
박 대통령의 '통일대박'이 공허한 이유
일본 '집단자위권'...욱일승천기 찢는 시민들의 분노
"박근혜 대통령, 강경노선 유지하면 통일대박은 없다"
통일대박론에 있는 것과 없는 것
"끝나지 않은 10월, 망각은 역사 앞에 또 죄 짓는 일"
박근혜 대통령, 왜 '위안부' 피해자들을 만나야 하는가
"형식에 매몰된 남북, 실질적 성과에 집중해야"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평화협정' 체결 없이 불가능"
개성공단, 이 곳마저 문을 닫는다면...
"박근혜 대통령, 평화를 원하면 무조건 대화에 나서야"
"한반도 위기, '평화협정' 체결만이 근본 해결책"
'보수' 대구에서 통일운동 10년...
유신 40년..."유신 청산 없이 민주주의 없다"
"평양은 침통 속에 매우 고요했다"
천 번의 외침에도 대통령은 침묵..."위헌"
한 평생 통일운동, 끝내 '통일' 못보시고...
민간인 학살..."특별법으로 한 풀어야"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제2의 유신이자 역사쿠데타"
'국정교과서' 확정 고시...주요 신문의 엇갈린 1면
대구경북 역사학도들, 시국선언 "국정화 받아들일 수 없다"
"국정화 주도하는 원로들, 역사학계 욕되게 하지 말라"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급증...TK는 철옹성?
대구지역 대학가에도 국정교과서 반대 외침 울린다
과거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
대구경북 '역사' 교수들도 국정교과서 "집필 거부"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원인은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유신으로 역사 회귀"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선언 지역사회로 확산
대구경북 교수·교사 3백명,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국정화론자들의 논거-'좌파'ㆍ'좌편향'과 '자학사관'
고현철 교수 투신 이후, 대학은 부활하고 있는가
국민과 너무 다른 박근혜 대통령의 '건국' 인식
방송파업
경인년 끝무렵에...
또 한 해가 저무니...
절학무우(絶學無憂)
"모적내홍(蝥賊內訌)"
도적들의 힘자랑(盜賊之夸)
"휼방상쟁(鷸蚌相爭)"
오서지기(鼯鼠之技)
'국격(國格)'이라 함은...
"세 가지 허비(三費)"
시, 서, 화가 있는 집- 서류당
‘까치발로 서고, 겅둥걸음 걷기’
"첫사랑 해봤어요? 화장 해봤어요?…"
내 궁딩이는 과장 서이 낳은 궁딩이…
농민이 몰락하면, 노동자는 망한다
"명예보다 돈 중시하는 자, 언론인 되어선 안 돼"
신부님은 왜 원수를 사랑하지 않았을까요?
'책을 읽는 것=산을 유람하는 것'
풍상과 해학, 웃음과 눈물을 다듬다
"노동자 잡는 일이 예수의 소리입니까?"
"어이~" … 뱃사공을 부르는 그 소리
유신에 통곡하던 대폿집 곡.주.사
다시 한 걸음, 오늘도 길 위에 선 '서민들'
"아빠 언제와"...고국 떠나 13년, 내 이름은 '후세인'
닦고 쓸고,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캠퍼스 청소부'
새벽 4시, 마지막 '콜'은 울리지 않았다
평화시장 사랑방, 손수레 끌고 냉차 파는 할머니
지하실서 쪽잠, 아파트 경비원의 쉴 새 없는 24시
구두 수선 50년, 뒤축만 봐도 그 인생이...
대학에서 40년째 '김밥' 파는 할머니
휠체어 탄 '뻥튀기' 아저씨의 다르지 않은 삶
눈 비 맞으며 10년, 거리의 '야쿠르트 아줌마'
'퀵배달' 아저씨의 아슬아슬한 하루
연탄배달 40년..."누군가에게 따뜻한, 얼마나 뿌듯해"
어머니와 아들, 긴 하루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45년 계란 장수, 일흔 할아버지의 종소리
어깨에 짊어진 무게, 악착같은 청춘의 삶...
겨울비 아랑곳 않고 녹슨 고철 리어카에...
"가족들 등 따시고 배부르면 다 오케이!"
"자식들 힘들게 돈 버는데 어매가..."
한파 폭설에...멈출 수 없는 중국집 배달원
한겨울, 전단지 돌리는 동성로 할머니들
한겨울 한파...거리에서 만난 삶의 현장
대구, '풀뿌리' 선거에서 야권의 희망 살리다
'보수 텃밭' 대구, 20년 독점은 깨지지 않았다
대구, 지방선거 투표율 또 '전국 최저'
대구 국회의원들 '엎드려 사죄', 시민들 받아줄까?
'박근혜'에 매달린 대구시장 선거
구의원 뽑는데도 '대통령 지키기' vs '세월호 심판'
역대 대구시장 득표율과 20년 독점의 변화 가능성
권영진-김부겸, '박정희컨벤션'ㆍ'일자리 50만개' 공방
선관위, 우동기 대구교육감 후보 검찰에 수사 의뢰
대구시장, 권영진ㆍ김부겸 후보의 '정책' 차이
대구시장 후보에게 바라는 최우선 과제 "행정 대혁신"
'대구시의원' 후보 0명, 제 1야당의 대구 현실
6.4지방선거, 대구 유권자 '2백만명'의 선택
대구 시민단체, '무소속 좋은 시민후보' 7명 선정
'대구시장' 1여3야, '야권연대' 가능성은?
대구시장 후보들의 같거나 다른 '안전' 공약
도시철도 3호선 '무인화' 논란, 대구시장 후보들은?
김부겸 '박정희컨벤션센터 건립' 논란
삶의 현장, '새벽'에 얻은 나눔과 섬김
독자에게 가기까지...신문지국의 아주 긴 새벽
인절미 가래떡..."이렇게 고될 줄 몰랐어요"
훈훈한 새벽 인심, 달성공원 '반짝시장'
밤새 주워도 몇 푼...할머니의 고단한 새벽
사건 없어도 쉴 틈 없는 지구대의 새벽
장갑 세 겹에도 시린 손, 쉴 틈 없는 새벽 세차
"빨리 좀 도와주세요"...숨 가쁜 치유의 밤
여름 악취 겨울 연탄재, 묵묵히 거리에서...
긴장의 연속, 눈 팔 틈 없는 도매시장의 새벽
"우리가 멈추면 세상이 멈춥니다"
PN-244. "대구의 변화".....
PN-243. "흔들리며 피는 꽃...
PN-242. "명의는 없다".....
PN-241. "우선적 선택".....
PN-240. "어느 여주인".....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평화뉴스 에게 있습니다.
* 제호 : 평화뉴스 * 편집.발행인 : 유지웅 * 창간.발행일 : 2004년 2월 28일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아00010 * 정기간행물 등록 연월일 : 2007년 3월 14일
(우)701-725 대구시 동구 국채보상로 155길 54 (202호) | 대표전화 053-421-6151 | 팩스 0505-421-6151
Copyright 2008 평화뉴스. All rights reserved. 전자메일 pnnews@p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