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7.26 수 19:39
성주 온 미국평화대표단 "인권·정의 위해 사드 철회"
'질 스타인' 등 평화운동가들 주민 간담회 / 7백여명, 정전협정 64돌 기도회·집회 "평화협정 체결"
구미시 '박정희 유물관' 혈세 2백억...끝없는 100돌 기념사업
생가 옆 10월 착공·매년 운영비 10억 "사료 전시공간" / 시민단체 "우상화의 끝...중복·낭비 사업 취소"
"대구공항·k2, 통합이전 폐기하고 공론화에 나서야"
박철구 / "시민 여론도 k2군기지 단독이전 선호...대구시, 공론화 통해 단독이전 방안 강구해야"
대구시민 통일학교(7.12~8.9)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강연(8.10)
인권학교 평등권특집(8.7~30)
대구시의 '‘수성구청 인쇄물 몰아주기 의혹 등 감사결과'를 비판하며 경찰의 적극적인 수사를 촉구한다
대구은행은 피해직원 인권보호와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해 노력하라
국가기관 상대로 '사드배치' 국민감사 청구한 성주·김천 주민들
버려진 '성주참외' 사흘새 8천톤, 타들어가는 '농심'
성주 배미영씨 "사드 반대 1년, 내 삶을 바꿔놓은 혁명"
성주 촛불 1년, 별고을 사람들의 '사드 투쟁기'
'사드'에 분노한 성주 주민들, 군수 퇴진운동 나선다
성주 김정숙씨가 청와대 김정숙 여사에게 전하는 '사드' 편지
성주 주민들 "서북청년단, 막말·욕설에 추태" 집회 금지 요청
'사드'에 일상 빼앗긴 김천 15가구 작은 마을의 300일
민가 향하는 성주 '사드' 레이더, 일본 주민 "믿을 수 없는 일"
제주에서 광화문까지 600km..."사드 철회" 염원하는 대장정
민변 "사드 환경영향평가, 소규모로 갈음할 수 없다"
"주권 폭거" vs "작전 완수"...사드 기습배치, 주요 신문 1면
마지막 4대강 공사 '영주댐', 혈세 1조1천억 쓴 곳에 녹조만 창궐
녹조와 물고기 떼죽음, 그리고 위험한 낙동강 뱃놀이사업
녹조라떼 낙동강에서 수상레포츠라고요?
이낙연 총리, '녹조라떼' 받고도 수문 '전면개방'에는 부정적
모래 찜질하던 강변엔 붉은깔따구만..."수문 전면 개방"
낙동강 올해 첫 조류경보..."수문, 상시·전면 개방을"
‘찔끔 방류’로는 4대강 녹조라떼, 막을 수 없다
낙동강, 수문이 열리자 강물이 흘렀다
6년째 녹조 흐린 낙동강, 잡초 엉킨 수변공원의 참담한 현장
구미시, 보 개방 앞두고 수 십억 '낙동강' 개발 강행 논란
4대강사업 '정책감사'에 대한 여론과 언론보도
4대강 적폐의 현장에서 문재인 정부에 보내는 제언
달성보, 수문 열리고 강물 흐르자 모래가 돌아왔다
거대한 뻘밭...수문 연 4대강, 물 빠진 낙동강 가보니
구미시장의 '박정희 100돌 기념우표' 시위...시민은 "부끄럽다"
대구, 첫 '청소년노동조례' 한국당 문턱에 5번째 무산
'독립운동가' 가장 많은 경북, 의료비 지원은 '전국 꼴찌'
장애인의 그림자 '활동보조' 12년, 밥값·교통비 0원..."막막"
TK 지자체, 관광사업 '일제·친일미화' 논란
6.10항쟁 30년, 다시 광장에 선 촛불 주인공들
대구 동성로·서문시장에 '민주광장' 표지석 새기다
대구 첫 인사청문회, 홍승활 '부실시공·재산의혹' 공방
대구 첫 젠트리피케이션 조례, '개발' 논리에 막혀 1년째 표류
수성구, 토론도 않고 상생? 목련시장 노점 이전에 입장차 여전
17억원 들여 6개월짜리 일자리? 비정규직 양산하는 수성구
오늘까지 여진 593회, 그래도 원전?..."후쿠시마 잊었나"
법원 제동에도 멈추지 않는 월성1호기...주민 안전은?
지진과 민심에 흔들린 영덕, 4년만에 신규원전 '전면 중단'
핵폐기물 저장소 80%가 용량초과..."대책 없는 원전 확대 탓"
'적폐'에 저항한 사람들..."통합의 전제는 청산이다"
문재인, 잘할 것 같습니까? "네" 83%...득표율의 두 배
새 대통령 문재인, '겸손한 권력'의 통합과 개혁
TK '넘사벽'...문재인, 5년새 2~3%p 증가에 그쳐
새 시대 향한 긴 여정, 촛불·탄핵에서 정권교체까지
국민 촛불이 만든 정권교체, 새 대통령 '문재인' 당선
'공표·보도불가' 여론조사 30건, 법 위반자는 '언론사' 최다
청와대 블랙리스트, 대구여성·노동단체도 겨눴다
朴 검찰 출두한 날, 싸늘한 대구 달성 민심 "배신감, 수치심"
박근혜는 '탄핵 불복', TK는 63.1% "탄핵 승복"
동성로 마지막 촛불, 광장에 꽃이 폈다..."끝이 아닌 시작"
촛불, 17번의 밤...그 곳에 당신이 있었습니다
대구 동성로의 함성..."촛불의 힘, 국민이 이겼다"
경북교육청, 85일만에 문명고 국정교과서 지정철회..."환영"
경산 시민들, 문명고서 촛불행진 "역사농단 국정교과서 폐기"
대구경북, '국정교과서' 보조교재 희망학교도 전국 최다
조선일보, 사드 이어 '문명고'에도 또 "좌파·외부세력" 논란
성찰 불가능한 한국 사회에 던지는 '레드카드'
살려거든 거기서 나오라
우리들 가슴에 '심장에 남는 사람'으로 살아 계시는 듯
어쨌거나 지금 정치에 냉소하고 삶에 고군분투하는 청춘들을 위해
가난한 사람들의 가난한 교회
창조인가 진화인가
리더는 사람을 버리지 않고 활동가는 사람밖에 모른다
협동조합의 오래된 미래
순명, 낮은 곳에 머물다
문학적 상상력과 공적(公的)인 삶
핵발전은 이렇습니다. 여러분!!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왜?
우상의 칼에 맞서 이성의 펜으로 싸웠던 리영희
나이듦과 늙음의 사이에서
사랑과 상상력, 슬픈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
역사, 한 시대를 살아간다는 것...
청탁과 연줄문화, 부패의 사슬을 넘어
권정생, 마지막까지 아이들을 걱정하셨던...
대한민국 국격과 품위있는 사회
남쪽으로 튀어야했던 그들, 그리고 우리
열하와 만주의 교차, '열하일기'를 읽으며

대구시·시민사회, '공항이전' 여론조사 결과 두고 공방
비용조달 등 공론화 필요, '통합이전' 선호 가장 낮아 / 대구시 "질문 부정적"
대구치맥축제, 휠체어 장애인 통제 논란...인권위 '차별' 조사
"휠체어 들어가면 사람 다친다"며 1급 지체장애인 출입 막아 / 인권위 진정
대구 '자갈마당' 100년, 본격 폐쇄 전 남은 과제는?
성매매여성 자활지원 상담·실태조사, 최대 2천만원 지원
높은 땅값과 업주 반발로 공간 활용 대책은 없어
마지막 4대강 공사 '영주댐', 혈세 1조1천억 쓴 곳에 녹조만 창궐
낙동강 '수질개선' 한다더니 역한 냄새의 녹조만...청정 내성천도 악화
"내성천을 국립공원으로"
비정규직 뽑아놓고 처우는 나몰라라...'직업상담원'들의 한숨
기본급 기존 80%, 밥값·교통비 5년째 0원
노조, 무기한 파업 "고용노동부, 근로감독 자격 없다"
대구치맥축제, 거리예술가 출연료 2만원 '열정페이' 논란
97개 시민공연팀 교통·숙박비 0원, 악기 설치도 직접
타 지자체 출연료와 15배 차이...일부는 참가 '거절'
내년 최저임금 7,530원...국민 55% "적정하다"
우리 경제에 '긍정적' 45%, '부정적' 28% / 대통령 지지율 74%, 6%p 하락
대구시,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 논란
상여금 깎고 수당 기본급에 포함하는 '임금체계 개편' 논의
노동계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 비판
정세균 국회의장 "개헌의 시대정신은 분권"
경북대 강연 / "제왕적 대통령제 폐혜, 개헌은 필수"...정치권 역할 강조
김익중 "조선일보 황당한 탈핵강의 공격, 부정확하고 악의적"
[인터뷰] 동국대 의대 교수, 집중비난하는 조선일보 비판
..."후쿠시마 원전사고 방사능오염 식품 먹지말라는 의사 조언이 괴담인가"
대구 출자·출연기관, '노사협의회' 아예 없거나 부실 운영
오페라하우스·청소년지원재단 등 2곳은 미설치...연 1~2회 형식적 운영
대구 '탄핵' 촛불의 역사, 전국 첫 '아카이브' 기록으로 새기다
촛불 타임라인 등 기록물 모은 홈페이지 '1617dgact.com' 8월 오픈
백서 발간도 검토...대구시민행동 "자료 보존과 시민들의 자유로운 접근"
수성구의회, '1년 임기' 공약 저버린 의장 두고 부의장만 '보궐'
김숙자 의장, 작년에 '임기 단축' 약속하고도 "사퇴 없다" 번복
녹조와 물고기 떼죽음, 그리고 위험한 낙동강 뱃놀이사업
대구 '이일우 선양사업' 논란...민문연 "친일 행적 발견"
한수원, 언론 홍보비 최근 3년간 204억원...월성, 지역 '최다'
대구 첫 인사청문회, 홍승활 '부실시공·재산의혹' 공방
청년들에게 낯선 노동법, 동성로서 쉽게 풀어드립니다
성주의 촛불 1년, 사드 넘어 평화를 밝힌 사람들
성주 농사꾼 김상화씨, 1년만에 '사드반대' 투사가 되다
버려진 '성주참외' 사흘새 8천톤, 타들어가는 '농심'
국가기관 상대로 '사드배치' 국민감사 청구한 성주·김천 주민들
구미시장의 '박정희 100돌 기념우표' 시위...시민은 "부끄럽다"
대구, 첫 '청소년노동조례' 한국당 문턱에 5번째 무산
성주 배미영씨 "사드 반대 1년, 내 삶을 바꿔놓은 혁명"
사드 기습배치 후 석달만에 울린 사이렌...군, 뒤늦게 사과
10년 오가다 10년째 끊긴 금강산, 다시 찾아갈 그 날을
성주 촛불 1년, 별고을 사람들의 '사드 투쟁기'
비 내린 후 낙동강, 녹조 여전하고 물고기는 떼로 죽어가
대구시민 100여명, 촛불들고 "자유한국당 해체" 도심 행진
성주·김천 주민들, '사드' 국민감사 청구한다
대구은행, 비정규직 여직원 성추행 사과 "인권센터 설치" 약속
한반도 평화비전, 남북 손 맞잡을 평화의 여정으로
국방부 차관 "성주 사드, 되돌리긴 어려워...국회공론화 추진"
우동기 대구교육감의 '성공적' 자평과 '꼴찌' 지지율, 출마는?
독립운동 성지 '안동'에도 광복절에 '평화의 소녀상'
'독립운동가' 가장 많은 경북, 의료비 지원은 '전국 꼴찌'
장애인의 그림자 '활동보조' 12년, 밥값·교통비 0원..."막막"

유언의 방식

"시민이 믿고 보는 MBC, 공영방송 첫 단추는 김장겸 퇴진"
'보도불가' 여론 보도하고 '오차 내' 여론에 순위 매기고...
조선일보, 사드 이어 '문명고'에도 또 "좌파·외부세력" 논란
김관용 대권도전은 필수?..."객관적 근거없는 일방적·자의적 보도"
"이명박근혜 부역자들과 새로운 MBC 만들 수 없다"
'못 믿을' 대선 여론조사, 전국 13건 '공표·보도불가'
김관용 대권도전은 필수?..."객관적 근거없는 일방적·자의적 보도"
지역신문의 '사설' 표절..."저작권 침해 넘어 신문의 자기부정"
조.중.동, 성주 사드반대에 '외부세력' 운운한 "나쁜 보도"
사드, 논점 비틀고 흐리고 몰아가고..."오죽하면 기자 내쫓겠나"
신공항 '백지화'에 '백지' 신문...영남과 서울의 엇갈린 1면
대구경북 지역신문의 유료부수와 신뢰도
신문법과 그 시행령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청구서'
10년 오가다 10년째 끊긴 금강산, 다시 찾아갈 그 날을
한반도 평화비전, 남북 손 맞잡을 평화의 여정으로
6.15공동선언을 다시 생각한다
일본 평화투어단, 성주 찾아 "사드, 군비경쟁은 전쟁만 부른다"
정욱식 "사드, 美선제공격용...성주 휘말릴 수 밖에 없다"
'사드' 반발 속 한미군사훈련..."무력의 위협, 중단해야"
하루아침에 '사드 군사' 시설된 평화롭던 성주 작은 마을
'소녀'의 기다림, 대구 2.28공원에서도 시작됐다
헌법재판소, 인터넷신문 5인 등록기준 '위헌' 선고
신문법과 그 시행령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청구서'
"언론의 자유 보장"...국회의원 10명 '신문법 개정안' 발의
"기자 수로 매체 제한, 보수·진보 문제 아닌 언론자유 위기"
전국 언론·시민단체, '신문법 시행령' 헌법소원
기자 머릿 수로 수천개 신문을 폐간?
"전 세계 어디에도 언론사를 인원수로 규제하는 국가는 없다"
"국가가 왜 기자 머릿수를 가지고 언론 인정 여부를 가리나"
"인터넷신문 등록 규제, 법적으로 따질 가치도 없다"
"인터넷신문 등록요건 강화는 21세기형 언론통제"
"인터넷신문 등록 규제, 법적·현실적 근거없는 언론통제"
"'조중동' 놔두고 어뷰징 막겠다고?"
기자 4명이면 유사언론, 5명이면 공정언론?
다시 한 걸음, 오늘도 길 위에 선 '서민들'
"아빠 언제와"...고국 떠나 13년, 내 이름은 '후세인'
닦고 쓸고,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캠퍼스 청소부'
새벽 4시, 마지막 '콜'은 울리지 않았다
평화시장 사랑방, 손수레 끌고 냉차 파는 할머니
지하실서 쪽잠, 아파트 경비원의 쉴 새 없는 24시
구두 수선 50년, 뒤축만 봐도 그 인생이...
대학에서 40년째 '김밥' 파는 할머니
휠체어 탄 '뻥튀기' 아저씨의 다르지 않은 삶
눈 비 맞으며 10년, 거리의 '야쿠르트 아줌마'
'퀵배달' 아저씨의 아슬아슬한 하루
연탄배달 40년..."누군가에게 따뜻한, 얼마나 뿌듯해"
어머니와 아들, 긴 하루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45년 계란 장수, 일흔 할아버지의 종소리
어깨에 짊어진 무게, 악착같은 청춘의 삶...
겨울비 아랑곳 않고 녹슨 고철 리어카에...
"가족들 등 따시고 배부르면 다 오케이!"
"자식들 힘들게 돈 버는데 어매가..."
한파 폭설에...멈출 수 없는 중국집 배달원
한겨울, 전단지 돌리는 동성로 할머니들
한겨울 한파...거리에서 만난 삶의 현장
PN-244. "대구의 변화".....
PN-243. "흔들리며 피는 꽃...
PN-242. "명의는 없다".....
PN-241. "우선적 선택".....
PN-240. "어느 여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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